제130회 당진시의회(제1차 정례회)
당진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9월 8일 (화) 10시 00분
장소 : 본회의장
의사일정 (제3차 본회의)
의사일정 (제3차 본회의)0. 5분 자유발언
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
2.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3.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4.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5. 휴회의 건
부의된 안건
부의된 안건0. 5분 자유발언(전영옥 의원)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김덕주 의원 외 3인 발의)
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김덕주 의원 외 3인 발의)2.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3.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4.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5. 휴회의 건(의장제의)(10시 개의)
◐의장 김선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당진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이은 일정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성만제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에 앞서, 지난 9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진 위원장님으로부터「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외 1건의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보고서가 제출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의장 김선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0회 당진시의회(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장 김선호 김선호연이은 일정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의원님 여러분!
성만제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에 앞서, 지난 9월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진 위원장님으로부터「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외 1건의 승인안과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보고서가 제출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10시 01분)
◐의장 김선호 먼저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당진 대표 관광콘텐츠로 키워야 합니다.”라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발언을 요청하신 전영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김선호 먼저 “삽교호 드론라이트쇼,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당진 대표 관광콘텐츠로 키워야 합니다.”라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의장 김선호 김선호발언을 요청하신 전영옥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전영옥 존경하는 당진 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영옥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당진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 3년간 단순히 한번 보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특정 축제 기간에만 열리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이번 주말에는 당진 삽교호에 가면 드론 쇼를 볼 수 있다’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상설 관광 콘텐츠였습니다.
축제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사람을 불러오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년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삽교호에서 진행하는 상설 드론 쇼를 대폭 축소하고, 당진의 다른 지역축제나 행사에 드론 쇼를 분산해서 운영하자는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방향이 과연 당진 관광정책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판단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장 며칠 뒤인 9월 12일 당진시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한 관광 비전 선포식이 예정된 상황에서 정작 지난 3년간 훌륭한 성과를 거둔 콘텐츠인 상설 드론 라이트 쇼를 대폭 축소하겠다는 것은 모순된 정책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당진의 여러 지역에서 드론 쇼를 보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삽교호에서 진행하는 횟수를 줄이고, 당진의 다른 지역축제에도 드론 쇼를 접목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 간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축제에 드론 쇼를 하나 더 넣는 것과, 드론 쇼 자체를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정책입니다.
지역축제는 이미 축제 자체의 목적과 프로그램이 있고, 기본적인 방문객이 존재합니다.
그곳에 드론 쇼를 추가하면 축제를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드는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존 행사의 추가 프로그램입니다.
반면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는 다릅니다.
드론 쇼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당진을 찾아오고, 삽교호 관광지를 이용하고, 주변 음식점과 상가를 찾고, 그 경험이 다시 당진 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저는 이것이 훨씬 중요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삽교호 상권 일부에서 드론 쇼가 특정 구역의 상권에만 도움이 되고 다른 구역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상인들의 어려움과 목소리를 행정이 귀담아듣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이 관광객을 불러오는 콘텐츠 자체를 줄이는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드론 쇼가 없었던 지난 시절 삽교호 전체 상권이 지금보다 활성화되어 있었는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또한 관광객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문제가 있다면 동선 개선, 공연장 배치, 주차장 운영, 야시장이나 상권 프로그램, 공연 전후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을 상권 전체로 확산시키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
사람을 불러온 다음 어떻게 하면 전체로 확산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지, 사람을 불러오는 콘텐츠를 없애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관광 콘텐츠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을 대표할 야간 콘텐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진은 이미 3년 동안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운영하며 인지도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없앨 시점이 아니라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할 시점입니다.
삽교호는 바다와 공원, 놀이시설과 상권이 있고, 야간 관광 콘텐츠인 드론 라이트 쇼가 결합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삽교호에 가면 드론 라이트 쇼가 있다’, 이 간단한 이미지를 관광객의 머릿속에 만드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매년 장소와 행사에 따라 드론 쇼가 분산된다면 관광객은 더 이상 당진의 드론 라이트 쇼를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느 축제에서 한번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남을 뿐입니다.
저는 당진시가 내년 사업을 결정하기 전에 세 가지를 다시 검토해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첫째,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관광객 유입 효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주십시오.
단순히 일부 상인의 의견이나 공연 당일 특정 구역의 매출만 볼 것이 아니라 방문객 증가, 체류 시간, 음식점·카페 이용, 숙박과 주변 관광지 연계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둘째, 삽교호 상설 드론 쇼와 당진 지역축제의 드론 쇼를 서로 다른 대체 관계로 보지 말아 주십시오.
삽교호 상설 드론 쇼는 당진의 관광상품을 유지하고, 필요하다면 지역축제에는 별도의 규모와 방식으로 드론 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은 목적이 다릅니다.
셋째, 삽교호 상권 전체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연계 정책을 만들어 주십시오.
공연 위치와 관람 동선, 주차장 배치, 상권 쿠폰, 야시장, 먹거리 행사, 버스킹 등과 연계한다면 드론 쇼 방문객을 삽교호 전체 상권으로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역에서 어렵게 만들어 놓은 관광 콘텐츠는 한번 없애면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특히 3년 동안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상설 콘텐츠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당진의 여러 지역에서 드론 쇼를 진행하는 것도 물론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강력한 관광 콘텐츠를 없애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역의 균형은 잘되는 것을 없애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잘되는 것을 중심으로 다른 지역까지 함께 성장시키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저는 당진시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단순히 일회성 공연으로 보지 말고, 당진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브랜드이자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바라봐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축제에 드론 쇼를 넣는 당진이 아니라, 드론 쇼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오는 당진을 만들어야 합니다.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전,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축소 또는 폐지 방침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원 전영옥 존경하는 당진 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의원 전영옥 전영옥안녕하십니까?
전영옥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당진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 3년간 단순히 한번 보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었습니다.
특정 축제 기간에만 열리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이 ‘이번 주말에는 당진 삽교호에 가면 드론 쇼를 볼 수 있다’라고 인식하게 만드는 상설 관광 콘텐츠였습니다.
축제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가 사람을 불러오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내년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삽교호에서 진행하는 상설 드론 쇼를 대폭 축소하고, 당진의 다른 지역축제나 행사에 드론 쇼를 분산해서 운영하자는 의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방향이 과연 당진 관광정책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판단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장 며칠 뒤인 9월 12일 당진시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한 관광 비전 선포식이 예정된 상황에서 정작 지난 3년간 훌륭한 성과를 거둔 콘텐츠인 상설 드론 라이트 쇼를 대폭 축소하겠다는 것은 모순된 정책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물론 당진의 여러 지역에서 드론 쇼를 보고 싶다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부터 삽교호에서 진행하는 횟수를 줄이고, 당진의 다른 지역축제에도 드론 쇼를 접목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 간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축제에 드론 쇼를 하나 더 넣는 것과, 드론 쇼 자체를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정책입니다.
지역축제는 이미 축제 자체의 목적과 프로그램이 있고, 기본적인 방문객이 존재합니다.
그곳에 드론 쇼를 추가하면 축제를 조금 더 풍성하게 만드는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존 행사의 추가 프로그램입니다.
반면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는 다릅니다.
드론 쇼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당진을 찾아오고, 삽교호 관광지를 이용하고, 주변 음식점과 상가를 찾고, 그 경험이 다시 당진 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저는 이것이 훨씬 중요한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삽교호 상권 일부에서 드론 쇼가 특정 구역의 상권에만 도움이 되고 다른 구역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상인들의 어려움과 목소리를 행정이 귀담아듣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이 관광객을 불러오는 콘텐츠 자체를 줄이는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드론 쇼가 없었던 지난 시절 삽교호 전체 상권이 지금보다 활성화되어 있었는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또한 관광객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문제가 있다면 동선 개선, 공연장 배치, 주차장 운영, 야시장이나 상권 프로그램, 공연 전후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객을 상권 전체로 확산시키는 것이 행정의 역할입니다.
사람을 불러온 다음 어떻게 하면 전체로 확산시킬 것인가를 고민해야지, 사람을 불러오는 콘텐츠를 없애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관광 콘텐츠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을 대표할 야간 콘텐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당진은 이미 3년 동안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운영하며 인지도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제는 없앨 시점이 아니라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야 할 시점입니다.
삽교호는 바다와 공원, 놀이시설과 상권이 있고, 야간 관광 콘텐츠인 드론 라이트 쇼가 결합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삽교호에 가면 드론 라이트 쇼가 있다’, 이 간단한 이미지를 관광객의 머릿속에 만드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매년 장소와 행사에 따라 드론 쇼가 분산된다면 관광객은 더 이상 당진의 드론 라이트 쇼를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어느 축제에서 한번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남을 뿐입니다.
저는 당진시가 내년 사업을 결정하기 전에 세 가지를 다시 검토해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첫째,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관광객 유입 효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해 주십시오.
단순히 일부 상인의 의견이나 공연 당일 특정 구역의 매출만 볼 것이 아니라 방문객 증가, 체류 시간, 음식점·카페 이용, 숙박과 주변 관광지 연계 효과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둘째, 삽교호 상설 드론 쇼와 당진 지역축제의 드론 쇼를 서로 다른 대체 관계로 보지 말아 주십시오.
삽교호 상설 드론 쇼는 당진의 관광상품을 유지하고, 필요하다면 지역축제에는 별도의 규모와 방식으로 드론 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은 목적이 다릅니다.
셋째, 삽교호 상권 전체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연계 정책을 만들어 주십시오.
공연 위치와 관람 동선, 주차장 배치, 상권 쿠폰, 야시장, 먹거리 행사, 버스킹 등과 연계한다면 드론 쇼 방문객을 삽교호 전체 상권으로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역에서 어렵게 만들어 놓은 관광 콘텐츠는 한번 없애면 다시 만들기 어렵습니다.
특히 3년 동안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상설 콘텐츠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당진의 여러 지역에서 드론 쇼를 진행하는 것도 물론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강력한 관광 콘텐츠를 없애는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역의 균형은 잘되는 것을 없애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잘되는 것을 중심으로 다른 지역까지 함께 성장시키는 방향이어야 합니다.
저는 당진시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를 단순히 일회성 공연으로 보지 말고, 당진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브랜드이자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바라봐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축제에 드론 쇼를 넣는 당진이 아니라, 드론 쇼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오는 당진을 만들어야 합니다.
내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기 전, 삽교호 상설 드론 라이트 쇼의 축소 또는 폐지 방침을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리며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선호 전영옥 의원님!
◐의장 김선호 김선호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순서대로 상정하겠습니다.
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김덕주 의원 외 3인 발의)
(10시 10분)
◐의장 김선호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덕주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김선호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의장 김선호 김선호본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신 김덕주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김덕주 존경하는 김선호 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님, 그리고 성만제 부시장님, 국장님, 과장님!
김덕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세대 간 인구 불균형이 심화되고 지역 소멸 위기 속 가족 왕래마저 줄어드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면 가족 방문을 늘려 가족 공동체와 기업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효를 통한 세대 간 연대와 가족 공동체 회복을 위해 어버이날 법정 공휴일 지정이 시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건의문 낭독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
우리나라는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으로 농어촌과 지방 중소 도시의 인구 감소가 심화되면서 지역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방은 가족 구성원의 타지역 전출로 부모와 자녀가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일상생활 속 가족 왕래 감소는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과 소상인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히 휴일을 하루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부모를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를 확대하여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제도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65세 이상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인구 전체의 21.2%를 차지하는 반면, 0세에서 14세 유소년 인구는 2015년 703만 명에서 2025년 526만 명으로 10년 사이에 약 25%가 감소했다.
고령인구는 빠르게 늘고 유소년 인구는 줄어드는 인구구조의 변화가 이어지면서 세대 간 인구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저출생과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는 가족의 모습마저 빠르게 바꾸고 있다.
부모를 모시는 문화는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부모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어버이날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날이 1975년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반면, 어버이날은 197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50년이 넘도록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로 머물고 있다.
이에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은 평일 일정으로 인해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거나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회에서도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한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아직 제도화되지 못하고 있다.
효는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이어온 소중한 가치이자 세대를 연결하는 공동체 정신의 기반이다.
부모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실천하고 가족 간 공동체를 회복하며 세대 간 연대를 강화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나갈 책무이다.
이에 당진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정부와 국회는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관련 법률을 조속히 개정하여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라.
하나. 정부는 어버이날을 계기로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간 교류와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2026년 9월 8일
당진시의회
◐의원 김덕주 존경하는 김선호 의장님!
◐의원 김덕주 김덕주선배 동료 의원님, 그리고 성만제 부시장님, 국장님, 과장님!
김덕주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세대 간 인구 불균형이 심화되고 지역 소멸 위기 속 가족 왕래마저 줄어드는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면 가족 방문을 늘려 가족 공동체와 기업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효를 통한 세대 간 연대와 가족 공동체 회복을 위해 어버이날 법정 공휴일 지정이 시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건의문 낭독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
우리나라는 저출생과 고령화, 청년층의 수도권 집중으로 농어촌과 지방 중소 도시의 인구 감소가 심화되면서 지역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특히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방은 가족 구성원의 타지역 전출로 부모와 자녀가 떨어져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일상생활 속 가족 왕래 감소는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지역 상권과 소상인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히 휴일을 하루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부모를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를 확대하여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제도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65세 이상 인구는 1,084만 명으로 인구 전체의 21.2%를 차지하는 반면, 0세에서 14세 유소년 인구는 2015년 703만 명에서 2025년 526만 명으로 10년 사이에 약 25%가 감소했다.
고령인구는 빠르게 늘고 유소년 인구는 줄어드는 인구구조의 변화가 이어지면서 세대 간 인구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저출생과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는 가족의 모습마저 빠르게 바꾸고 있다.
부모를 모시는 문화는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부모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어버이날의 중요성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그러나 어린이날이 1975년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반면, 어버이날은 1973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50년이 넘도록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로 머물고 있다.
이에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은 평일 일정으로 인해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거나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회에서도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한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아직 제도화되지 못하고 있다.
효는 우리 사회가 오랫동안 이어온 소중한 가치이자 세대를 연결하는 공동체 정신의 기반이다.
부모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실천하고 가족 간 공동체를 회복하며 세대 간 연대를 강화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나갈 책무이다.
이에 당진시의회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정부와 국회는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관련 법률을 조속히 개정하여 매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라.
하나. 정부는 어버이날을 계기로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간 교류와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2026년 9월 8일
당진시의회
◐의장 김선호 김덕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건의안은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표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전자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3명, 반대 0명, 기권 1명으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의장 김선호 김덕주 의원님!
◐의장 김선호 김선호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건의안은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표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전자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3명, 반대 0명, 기권 1명으로 의사일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10시 17분)
◐의장 김선호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김명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김선호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장 김선호 김선호김명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명진 의원님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진 위원장입니다.
당진시장이 제출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입니다.
본 승인안은 「지방자치법」 제150조의 규정에 따라 그 결산 내역을 지방의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고자 하는 사항으로, 그 규모는 세입 결산액 1조 8,227억 3,266만 6,406원, 세출 결산액 1조 4,357억 884만 2,145원, 결산상 잉여금은 3,870억 2,382만 4,261원으로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우리 시의 예비비 지출액은 모두 일반회계로 2025년 7월 집중호우 피해 주택 특별 지원금 및 소상공인 특별 지원금 지원, 호우 낙뢰 피해 CCTV 장해 복구,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비 등 총 22건에 40억 7,937만 3,550원을 지출하고, 8억 2,535만 7,610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3억 5,757만 8,840원입니다.
예비비는 예측할 수 없는 긴급 재난·재해 등을 위한 경비로 사용되었으며 예비비 목적에 부합된다고 판단되어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088억 882만 7,000원이 증액된 총 1조 7,862억 8,700만 8,000원으로 편성되었고 일반회계 531억 3,924만 5,000원, 특별회계 129억 3,193만 7,000원, 기금 427억 3,764만 5,000원이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심사 경과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화면의 심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명진 의원님 여러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명진 김명진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명진 위원장입니다.
당진시장이 제출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입니다.
본 승인안은 「지방자치법」 제150조의 규정에 따라 그 결산 내역을 지방의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얻고자 하는 사항으로, 그 규모는 세입 결산액 1조 8,227억 3,266만 6,406원, 세출 결산액 1조 4,357억 884만 2,145원, 결산상 잉여금은 3,870억 2,382만 4,261원으로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으로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 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우리 시의 예비비 지출액은 모두 일반회계로 2025년 7월 집중호우 피해 주택 특별 지원금 및 소상공인 특별 지원금 지원, 호우 낙뢰 피해 CCTV 장해 복구,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방제비 등 총 22건에 40억 7,937만 3,550원을 지출하고, 8억 2,535만 7,610원을 이월하였으며 집행잔액은 13억 5,757만 8,840원입니다.
예비비는 예측할 수 없는 긴급 재난·재해 등을 위한 경비로 사용되었으며 예비비 목적에 부합된다고 판단되어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1,088억 882만 7,000원이 증액된 총 1조 7,862억 8,700만 8,000원으로 편성되었고 일반회계 531억 3,924만 5,000원, 특별회계 129억 3,193만 7,000원, 기금 427억 3,764만 5,000원이 증액 요구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심사한 결과 당진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심사 경과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화면의 심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것으로 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선호 김명진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명진 위원장님으로부터 심사 결과 보고를 들으셨습니다.
상정된 안건은 해당 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전자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4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의장 김선호 김명진 위원장님!
◐의장 김선호 김선호수고하셨습니다.
방금 김명진 위원장님으로부터 심사 결과 보고를 들으셨습니다.
상정된 안건은 해당 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전자투표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2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3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투표)
투표 결과, 재석 14명 중 찬성 14명, 반대 0명, 기권 0명으로 의사일정 제4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전자투표 결과는 끝에 실음)
(10시 25분)
◐의장 김선호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하여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12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성만제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9월 21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5분 산회)
◐의장 김선호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장 김선호 김선호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하여 9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12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성만제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9월 21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5분 산회)
[전자투표 결과 찬반의원 성명]
- 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3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1인)
- 박수규
- 2.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 3.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 4.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출석의원수(14인)
◐의회사무국 참석공무원
- 사 무 국 장이종우
- 전 문 위 원윤정현 안경진 유미진
- 의 사 팀 장유정식
- 정책지원팀장조성찬
- 속 기 사이혜연 서은지
◐참석공무원
- 시 장김기재
- 부 시 장성만제
- 기획예산담당관이한복
- 홍보협력담당관박상구
- 자 치 안 전 국 장공영식
- 안 전 총 괄 과 장이기종
- 세 무 과 장김인식
- 민 원 정 보 과 장최경호
- 경 제 국 장장창순
- 투 자 유 치 과 장조능호
- 기 업 육 성 과 장김진호
- 농 업 정 책 과 장김영빈
- 농식품유통과장이남길
- 환 경 위 생 과 장전경배
- 자 원 순 환 과 장강남기
- 산 림 자 원 과 장이병구
- 공 원 녹 지 과 장심상필
- 축 산 과 장고석범
- 문 화 복 지 국 장박우학
- 관 광 과 장신현숙
- 사 회 복 지 과 장송완순
- 경로장애인과장박미혜
- 건 설 도 시 국 장고동주
- 건 축 과 장조숙경
- 보 건 소 장박윤희
- 농업기술센터소장김석광
◐서명날인
- 의 장김선호
- 의 원안요진
- 의 원윤명수
- 사 무 국 장이종우
[전자투표 결과 찬반의원 성명]
- 1.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촉구 건의안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3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1인)
- 박수규
- 2.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 3. 2025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 4.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 ○재석의원(14인)
- ○찬성의원(14인)
- 김명진 김연경 김초롱 서영훈 김덕주
- 안요진 윤명수 전영옥 김명회 김선호
- 김용균 박명우 박수규 최재인
- ○반대의원(0인)
- ○기권의원(0인)
◐출석의원수(14인)
◐의회사무국 참석공무원
- 사 무 국 장이종우
- 전 문 위 원윤정현 안경진 유미진
- 의 사 팀 장유정식
- 정책지원팀장조성찬
- 속 기 사이혜연 서은지
◐참석공무원
- 시 장김기재
- 부 시 장성만제
- 기획예산담당관이한복
- 홍보협력담당관박상구
- 자 치 안 전 국 장공영식
- 안 전 총 괄 과 장이기종
- 세 무 과 장김인식
- 민 원 정 보 과 장최경호
- 경 제 국 장장창순
- 투 자 유 치 과 장조능호
- 기 업 육 성 과 장김진호
- 농 업 정 책 과 장김영빈
- 농식품유통과장이남길
- 환 경 위 생 과 장전경배
- 자 원 순 환 과 장강남기
- 산 림 자 원 과 장이병구
- 공 원 녹 지 과 장심상필
- 축 산 과 장고석범
- 문 화 복 지 국 장박우학
- 관 광 과 장신현숙
- 사 회 복 지 과 장송완순
- 경로장애인과장박미혜
- 건 설 도 시 국 장고동주
- 건 축 과 장조숙경
- 보 건 소 장박윤희
- 농업기술센터소장김석광
◐서명날인
- 의 장김선호
- 의 원안요진
- 의 원윤명수
- 사 무 국 장이종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