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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0회 제3차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6.10.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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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0회 당진시의회(제1차 정례회)(폐회중)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당진시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 10월 6일 (화) 14시 00분

장소: 의회운영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3차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

의사일정 (제3차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

1.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심사된 안건

심사된 안건

1.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4시 개회)

◐위원장 윤명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하겠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를 검증하는 자리인 만큼 위원께서는 인사청문회 취지에 맞게 도덕성, 직무수행능력,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리더십 등 업무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회의는 참고인 질의답변 후 후보자 선서와 모두 발언, 후보자에 대한 질의답변,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후보자에 대한 위원 1인당 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20분으로 하고, 모든 위원의 질의 종료 후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 중 인사청문대상자의 요구 또는 당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4조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사청문회가 비공개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계자 외 모든 분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먼저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기에 앞서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고인께서는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과 관련하여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과정 등 필요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출석하였습니다.

참고인에 대한 질의는 후보자의 자질이나 능력을 직접 검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후보자 추천 과정과 관련된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인사청문회에 참고하기 위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참고인으로 출석하신 구본휘 문화예술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당시 업무처리 과정과 알고 계신 사실을 중심으로 간략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도 참고인에 대한 질의는 오늘 인사청문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필요한 범위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김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오늘은 본 위원회의 일정에 따라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하겠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를 검증하는 자리인 만큼 위원께서는 인사청문회 취지에 맞게 도덕성, 직무수행능력, 공공기관장으로서의 비전 및 리더십 등 업무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회의는 참고인 질의답변 후 후보자 선서와 모두 발언, 후보자에 대한 질의답변,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후보자에 대한 위원 1인당 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하여 20분으로 하고, 모든 위원의 질의 종료 후 보충질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 중 인사청문대상자의 요구 또는 당진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4조의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사청문회가 비공개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계자 외 모든 분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먼저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기에 앞서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고인께서는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과 관련하여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과정 등 필요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출석하였습니다.

참고인에 대한 질의는 후보자의 자질이나 능력을 직접 검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후보자 추천 과정과 관련된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인사청문회에 참고하기 위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참고인으로 출석하신 구본휘 문화예술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당시 업무처리 과정과 알고 계신 사실을 중심으로 간략하고 명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도 참고인에 대한 질의는 오늘 인사청문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필요한 범위에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김덕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입니다.

구본휘 과장님! 제가 참고인 조사를 이렇게 요구했었습니다.

문옥배 후보자, 당시 사무처장님이 2013년 3월 20일부터 2020년 9월 1까지 근무했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구본휘 과장님! 제가 참고인 조사를 이렇게 요구했었습니다.

문옥배 후보자, 당시 사무처장님이 2013년 3월 20일부터 2020년 9월 1까지 근무했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런데 여기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 임원추천위원회는, 7조의 2에 보면 “제7조의 임원 임용 시 공정성, 전문성,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따로 정관으로 정한다.”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임원추천위원회를 보면, 임원추천위원회 규정을 보면 7조 7호, 7조 7항에 보면, 7조가 뭐냐면 위원회는 구성입니다. 7조가 구성.

그래서 쭉 보고 7항에 보면 위원회 구성을 위한 이사회의 심의 및 의결을 참여한 임원은 해당 시기 해당 기관 대표이사 직위의 공개모집에 응할 수 없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임원추천위원회에 두신 분들이 당진시장이 3명, 의회 의장이 2명, 재단에서 2명, 7명이죠?

◐위원 김덕주 그런데 여기 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 임원추천위원회는, 7조의 2에 보면 “제7조의 임원 임용 시 공정성, 전문성,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다.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따로 정관으로 정한다.” 이렇게 했어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러면 임원추천위원회를 보면, 임원추천위원회 규정을 보면 7조 7호, 7조 7항에 보면, 7조가 뭐냐면 위원회는 구성입니다. 7조가 구성.

그래서 쭉 보고 7항에 보면 위원회 구성을 위한 이사회의 심의 및 의결을 참여한 임원은 해당 시기 해당 기관 대표이사 직위의 공개모집에 응할 수 없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임원추천위원회에 두신 분들이 당진시장이 3명, 의회 의장이 2명, 재단에서 2명, 7명이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러면 이 7명이 결국은 받아 갖고서 당진시장이 3명, 의장이 2명, 재단 7명이 받아 갖고 당진시장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하죠?

◐위원 김덕주 그러면 이 7명이 결국은 받아 갖고서 당진시장이 3명, 의장이 2명, 재단 7명이 받아 갖고 당진시장이 임원추천위원회 구성하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아니요. 그것을 재단에서 받아서 임원추천위원회 재단에서 구성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아니요. 그것을 재단에서 받아서 임원추천위원회 재단에서 구성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지금 재단이 공석이죠. 이사장이 공석이고 시에서 지금 나가서 관리하는 상태 아닌가요?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지금 재단이 공석이죠. 이사장이 공석이고 시에서 지금 나가서 관리하는 상태 아닌가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은 시장으로 되어있고, 대표이사는 지금 문화복지국장이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은 시장으로 되어있고, 대표이사는 지금 문화복지국장이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재단의 대표이사하고 아무도 없으니까 시장이 이거하고 문화관광국장이 하니까 결국은 시장이 구성한 거죠. 임원추천위원회를.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시장이 지금 재단의 대표이사하고 아무도 없으니까 시장이 이거하고 문화관광국장이 하니까 결국은 시장이 구성한 거죠. 임원추천위원회를.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재단에서 구성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재단에서 구성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재단의 사장이 시장이니까 시장이 구성한 거죠 결국은. 맞죠?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재단의 사장이 시장이니까 시장이 구성한 거죠 결국은. 맞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것은 이사장이 시장으로 되어있는 거고, 재단의 조직은 재단대로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 재단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것은 이사장이 시장으로 되어있는 거고, 재단의 조직은 재단대로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 재단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길게 얘기하지 말자고요. 임원추천위원회가 7명인데 결국은 시장, 재단, 의장이 7명을 했는데 지금 재단의 대표이사가 없으니까 지금 문화관광국장인가요 이분하고 시장이 지금 대표 이사장이니까 결국은 시에서 시장이 임원 여기 7명을 구성했다는 그 얘기를, 그 얘기가 맞아요. 그죠?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길게 얘기하지 말자고요. 임원추천위원회가 7명인데 결국은 시장, 재단, 의장이 7명을 했는데 지금 재단의 대표이사가 없으니까 지금 문화관광국장인가요 이분하고 시장이 지금 대표 이사장이니까 결국은 시에서 시장이 임원 여기 7명을 구성했다는 그 얘기를, 그 얘기가 맞아요. 그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건 맞다는 표현이라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진시가 시라는 조직이 있고 문화재단이라는 조직이 별도로 있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건 맞다는 표현이라기보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진시가 시라는 조직이 있고 문화재단이라는 조직이 별도로 있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라니까 시장이 재단 지금 이사장이죠?

◐위원 김덕주 그라니까 시장이 재단 지금 이사장이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이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이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러면 이사장이 결국은 임원추천위를 구성하는 거죠?

7명을, 8명 될 수도 있고 9명, 임원 추천이 이렇게 될 수 있는데 결국 그 구성은 시장인 이사장이 했다 그 얘기를 제가 여쭈어보는 거예요. 맞죠?

◐위원 김덕주 그러면 이사장이 결국은 임원추천위를 구성하는 거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7명을, 8명 될 수도 있고 9명, 임원 추천이 이렇게 될 수 있는데 결국 그 구성은 시장인 이사장이 했다 그 얘기를 제가 여쭈어보는 거예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 입장에서 한 거고 시장 입장에서 했다는 표현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 입장에서 한 거고 시장 입장에서 했다는 표현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인데 시장이 했다는 얘기는, 결국은 이사장이 했는데 결국은 그게 시장이 자치단체장이라는 얘기죠. 그렇죠?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인데 시장이 했다는 얘기는, 결국은 이사장이 했는데 결국은 그게 시장이 자치단체장이라는 얘기죠. 그렇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아니죠. 조직이 다릅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아니죠. 조직이 다릅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어쨌든 그렇게 넘어갑시다. 그래서 재단이사 거기에 문옥배 사무처장일 때에 재단이사로 한 분들이 네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렇죠?

◐위원 김덕주 어쨌든 그렇게 넘어갑시다. 그래서 재단이사 거기에 문옥배 사무처장일 때에 재단이사로 한 분들이 네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렇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래서 저는 이것을 봤어요. 이해충돌이 어떻게 되는가?

이해충돌방지법을 보니까 몇 조 몇 항이냐면 5조 4항을 보면 “직무와 관련된 다른 법령ㆍ기준에 제척ㆍ기피ㆍ회피 등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절차가 마련되어 있어 공직자가 그 절차에 따른 경우, 제1항에 따른 신고ㆍ회피 의무를 다한 것으로 본다.” 이 네 분들이 문옥배 처장님하고, 처장님 할 때 이사로 됐었는데 이해충돌이 되냐 안 되냐? 그걸 지금 묻고 싶은 거예요.

◐위원 김덕주 그래서 저는 이것을 봤어요. 이해충돌이 어떻게 되는가?

◐위원 김덕주 김덕주

이해충돌방지법을 보니까 몇 조 몇 항이냐면 5조 4항을 보면 “직무와 관련된 다른 법령ㆍ기준에 제척ㆍ기피ㆍ회피 등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절차가 마련되어 있어 공직자가 그 절차에 따른 경우, 제1항에 따른 신고ㆍ회피 의무를 다한 것으로 본다.” 이 네 분들이 문옥배 처장님하고, 처장님 할 때 이사로 됐었는데 이해충돌이 되냐 안 되냐? 그걸 지금 묻고 싶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문화재단의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규정이 별도로 있습니다.

거기 제2조 정의에 보면 이해충돌에 관한 사적 이해관계자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중에 해당이 될 수도 있다라고 판단할 수도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라항에 있는 임직원으로 채용 임용되기 전 2년 이내에 자신이 재직 또는 대리하거나 고문, 자문 등을 제공하였던 개인이나 법인 또는 단체가 있는데 여기는 해당이 안 되고요.

또 좀 내려서 바항에 보면 재단의 퇴직 임직원으로서 퇴직전 5년 이내에 지휘 감독하였던 부서에서 같이 근무하였던 자로 되어있습니다.

여기도 해당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해당이 안 된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문화재단의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규정이 별도로 있습니다.

거기 제2조 정의에 보면 이해충돌에 관한 사적 이해관계자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중에 해당이 될 수도 있다라고 판단할 수도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라항에 있는 임직원으로 채용 임용되기 전 2년 이내에 자신이 재직 또는 대리하거나 고문, 자문 등을 제공하였던 개인이나 법인 또는 단체가 있는데 여기는 해당이 안 되고요.

또 좀 내려서 바항에 보면 재단의 퇴직 임직원으로서 퇴직전 5년 이내에 지휘 감독하였던 부서에서 같이 근무하였던 자로 되어있습니다.

여기도 해당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해당이 안 된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위원 김덕주 임원추천위원님들이 당진시에 임원추천위원으로 구성을 그러니까 당진시장이 3명, 의장이 2명, 재단에서 2명인데 그러니까 여기에 이 7명 중에서 어쨌든 4명이 들어갔어요. 과반수 넘는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어쨌든 거기에 표가 되든 안 되든, 그래서 당진시에서 이 정도로 임원추천위 구성에 들어갈 분들이 그렇게 없는 거냐? 꼭 여기에 문옥배 처장님이 처장 기간 중에 이사를 한 분을 꼭 여기에 임원추천위원회에 추천해가지고서 임명해야 되는 거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야 되는 거냐? 저는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위원 김덕주 임원추천위원님들이 당진시에 임원추천위원으로 구성을 그러니까 당진시장이 3명, 의장이 2명, 재단에서 2명인데 그러니까 여기에 이 7명 중에서 어쨌든 4명이 들어갔어요. 과반수 넘는다는 얘기입니다. 그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어쨌든 거기에 표가 되든 안 되든, 그래서 당진시에서 이 정도로 임원추천위 구성에 들어갈 분들이 그렇게 없는 거냐? 꼭 여기에 문옥배 처장님이 처장 기간 중에 이사를 한 분을 꼭 여기에 임원추천위원회에 추천해가지고서 임명해야 되는 거냐?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야 되는 거냐? 저는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제가 임원추천으로 제가 시장이 3명, 말씀하신 대로 3명, 의회에서 2명, 재단이사회에서 2명 이렇게 총 7명을 모집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이해충돌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판단했을 때 해당이 안 된다고 판단을 하고요.

임원추천위원 구성을 하는 방법은 예술관련 분야, 문화예술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법인 및 기관 시설단체 임원, 문화예술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공기업 경영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저희가 추천하도록 재단법인 당진문화재단 임원 인사관리 규정에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추천을 한 걸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제가 임원추천으로 제가 시장이 3명, 말씀하신 대로 3명, 의회에서 2명, 재단이사회에서 2명 이렇게 총 7명을 모집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이해충돌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판단했을 때 해당이 안 된다고 판단을 하고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임원추천위원 구성을 하는 방법은 예술관련 분야, 문화예술전문가, 문화예술 관련 법인 및 기관 시설단체 임원, 문화예술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공기업 경영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를 저희가 추천하도록 재단법인 당진문화재단 임원 인사관리 규정에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추천을 한 걸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덕주 시장이나 의장이나 재단에서 추천을 했어요.

그런데 방금전에 얘기했듯이 당진시가 18만 인구인데 그 인구 중에서 이렇게 임원추천위에 들어갈 분이 여기에 그 네 분, 그러니까 이해충돌이 어쨌든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그분들을 추천할 수 있게, 딱 들어왔으면 이사장한테 시장한테 이런 분들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임원추천위에, 이쪽 실무 그러니까 과장이나 그 팀장이나 그 실무진들이 이사장한테 이런 분들은 이러이런 문제가 있어서 여기 임원추천 구성하다 보면 나중에 인사청문회나 이때 문제, 여기 시민들이 볼 때 이것은 눈높이에 안 맞는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 안 했나요? 이런 4명에 대해서 시장님한테 이사장한테 얘기 안 했죠? 실무진에서.

◐위원 김덕주 시장이나 의장이나 재단에서 추천을 했어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런데 방금전에 얘기했듯이 당진시가 18만 인구인데 그 인구 중에서 이렇게 임원추천위에 들어갈 분이 여기에 그 네 분, 그러니까 이해충돌이 어쨌든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 그분들을 추천할 수 있게, 딱 들어왔으면 이사장한테 시장한테 이런 분들은 이런 문제가 있어서 이번에 임원추천위에, 이쪽 실무 그러니까 과장이나 그 팀장이나 그 실무진들이 이사장한테 이런 분들은 이러이런 문제가 있어서 여기 임원추천 구성하다 보면 나중에 인사청문회나 이때 문제, 여기 시민들이 볼 때 이것은 눈높이에 안 맞는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 안 했나요? 이런 4명에 대해서 시장님한테 이사장한테 얘기 안 했죠? 실무진에서.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냐면 아까 말씀대로 그 구성인원은 그렇게 되고, 다만 모집공고는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하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모집공고 계획에 대한 결정을 한 후에 모집공고가 들어갑니다.

모집공고는 전국단위로 모집을 했고 전국단위로 모집을 해서 어떤 분이 접수를 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이 어떻게 되냐면 아까 말씀대로 그 구성인원은 그렇게 되고, 다만 모집공고는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하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모집공고 계획에 대한 결정을 한 후에 모집공고가 들어갑니다.

모집공고는 전국단위로 모집을 했고 전국단위로 모집을 해서 어떤 분이 접수를 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가 아니라니까요. 저도 잘 알아요 이 문제는, 그러니까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은 셋, 둘, 둘 7명이죠. 그런데 들어왔을 때 이 자격을 그러니까 실무진에서 과장님이나 팀장이나 실무진이 사전에 이런 재단 이사 임원추천 일곱 분이 들어왔을 때 문옥배 처장님이 재임기간 중에 여기 이사로 있었는데 이래서, 아까 얘기 했듯이 이래서 임원추천위를 구성하면 시민들 눈높이에 안 맞고 인사청문회 때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이분들을 임원추천 구성해도 되냐? 이사장한테 얘기했느냐 안 했느냐 지금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며 시장 이사장이 판단해서 이건 시민들 눈높이에 안 맞는다. 또 인사청문회에서 이런 문제가, 저 같은 문제가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겠다. 이러면 시장도 조금 아니 그러면 몇 사람은, 그래도 7명에서 4명은 아니라도 2명 정도는 넣더라도 2명은 배제하고, 5 대 2 정도 되면 그래도 덜 얘기 나올 것 아니냐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고 했느냐 안 했느냐?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가 아니라니까요. 저도 잘 알아요 이 문제는, 그러니까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은 셋, 둘, 둘 7명이죠. 그런데 들어왔을 때 이 자격을 그러니까 실무진에서 과장님이나 팀장이나 실무진이 사전에 이런 재단 이사 임원추천 일곱 분이 들어왔을 때 문옥배 처장님이 재임기간 중에 여기 이사로 있었는데 이래서, 아까 얘기 했듯이 이래서 임원추천위를 구성하면 시민들 눈높이에 안 맞고 인사청문회 때 이런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이분들을 임원추천 구성해도 되냐? 이사장한테 얘기했느냐 안 했느냐 지금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러며 시장 이사장이 판단해서 이건 시민들 눈높이에 안 맞는다. 또 인사청문회에서 이런 문제가, 저 같은 문제가 질문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겠다. 이러면 시장도 조금 아니 그러면 몇 사람은, 그래도 7명에서 4명은 아니라도 2명 정도는 넣더라도 2명은 배제하고, 5 대 2 정도 되면 그래도 덜 얘기 나올 것 아니냐 제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고 했느냐 안 했느냐?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구성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3명을 추천하고 의회에서 2명을 추천하고 재단이사회에서 2명을 추천하는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구성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3명을 추천하고 의회에서 2명을 추천하고 재단이사회에서 2명을 추천하는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보고는 안 했죠? 이사장한테.

그러니까 시장이 3명, 재단 2명, 의회에서 2명 7명을, 아까 재단이사회 이사가 있죠. 7명 들어왔다 그랬으니까, 그런데 문옥배 처장님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근무할 기간에 이분들이 이사로 근무했다 그런데 보니까 이것은 이해충돌에 걸릴 수도 있고 안 걸릴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이분들은, 시장한테 이분들은 시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7명에서 4명이나 들어갔다. 그런 얘기 시장한테 지금 이사들 했느냐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딴 얘기하실 필요 없고, 안 했으면 안 했다 했으면 했다. 이렇게 얘기해줘요.

◐위원 김덕주 보고는 안 했죠? 이사장한테.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러니까 시장이 3명, 재단 2명, 의회에서 2명 7명을, 아까 재단이사회 이사가 있죠. 7명 들어왔다 그랬으니까, 그런데 문옥배 처장님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근무할 기간에 이분들이 이사로 근무했다 그런데 보니까 이것은 이해충돌에 걸릴 수도 있고 안 걸릴 수도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이분들은, 시장한테 이분들은 시민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7명에서 4명이나 들어갔다. 그런 얘기 시장한테 지금 이사들 했느냐 내가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딴 얘기하실 필요 없고, 안 했으면 안 했다 했으면 했다. 이렇게 얘기해줘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재단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저희는 그 7명 구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재단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저희는 그 7명 구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면 그때 재단에서 누가 그러면 그걸 해서 시장한테 7명을 보고 했나요? 이사장한테.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면 그때 재단에서 누가 그러면 그걸 해서 시장한테 7명을 보고 했나요? 이사장한테.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한테 보고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사장한테 보고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거기에 공무원 파견 나갔다면서요? 시에서 파견 나간 거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거기에 공무원 파견 나갔다면서요? 시에서 파견 나간 거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파견 나간 건 공무원이긴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파견 나간 건 공무원이긴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그러면 거기도 잘 몰라요?

◐위원 김덕주 그러면 거기도 잘 몰라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어떻게 말씀을 드리라고 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어떻게 말씀을 드리라고 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예.

◐위원 김덕주 예.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문화재단경영전문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할 당시에는 모든 절차 사전에 구성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문옥배 처장님을 비롯해서 어떤 분이 접수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것을 시장님이나 이사장님한테 이런 위원회 구성의 적정성 여부를 말씀드리는 것은 사실 불가한 사항이고, 저희가 서류를 접수 받은 후에 두 분 정도가 조금 이런 게 있다고 판단이 돼서 내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이해충돌방지법이나 임원관리규정 같은 거 판단했을 때 그 기간 내에 중복되는 분이 없다고 판단, 당연 제척사유는 없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문화재단경영전문입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할 당시에는 모든 절차 사전에 구성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문옥배 처장님을 비롯해서 어떤 분이 접수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것을 시장님이나 이사장님한테 이런 위원회 구성의 적정성 여부를 말씀드리는 것은 사실 불가한 사항이고, 저희가 서류를 접수 받은 후에 두 분 정도가 조금 이런 게 있다고 판단이 돼서 내부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이해충돌방지법이나 임원관리규정 같은 거 판단했을 때 그 기간 내에 중복되는 분이 없다고 판단, 당연 제척사유는 없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진행을 한 사항입니다.

◐위원 김덕주 아니 구성됐어요 그러면, 지금 거기서 직급이...

◐위원 김덕주 아니 구성됐어요 그러면, 지금 거기서 직급이...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운영부장...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운영부장...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문 운영부장님이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했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문옥배, 그러니까 이것은 그쪽만 알지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의회도 모르고 거기만 알아요. 이사장하고 라인들만 아는 거예요. 그런데 문옥배 처장님이 됐을 때 보니까 구성됐더라고 하더라도 문옥배 처장님 보니까 처장 기간동안에 7명에서 4명이 이사로 됐다 이걸 이사장한테 보고했냐는 얘기예요.

◐위원 김덕주 문 운영부장님이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했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문옥배, 그러니까 이것은 그쪽만 알지 우리는 아무도 몰라요. 의회도 모르고 거기만 알아요. 이사장하고 라인들만 아는 거예요. 그런데 문옥배 처장님이 됐을 때 보니까 구성됐더라고 하더라도 문옥배 처장님 보니까 처장 기간동안에 7명에서 4명이 이사로 됐다 이걸 이사장한테 보고했냐는 얘기예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그것은 저희 내부적으로만 보고드리고 판단했고, 이사장님한테는 따로 보고는...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그것은 저희 내부적으로만 보고드리고 판단했고, 이사장님한테는 따로 보고는...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이사장한테 보고 드렸다?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이사장한테 보고 드렸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아니 이사장님께 보고는 드리지 않았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아니 이사장님께 보고는 드리지 않았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안 했죠?

◐위원 김덕주 안 했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예.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예.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이사장이 지금 정확한 판단을 못 했던 거죠?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이사장이 지금 정확한 판단을 못 했던 거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우선 첫째로는 이사장님이 시장님이시다 보니까 그 시장님 세 분을 저희가 추천을 받았잖습니까? 그래가지고 이게 공유가 됐을 시에는 사실 지금 같은 저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사장이면서 시장님이시기 때문에 시장으로 추천을 한 업무를 가지고 이사장 입장에서 이걸 판단을 해야 되는데 이 구성 자체가 공유가 되거나 하면 나중에 형평성, 공정성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내부적으로는 시장님한테 이게 보고 드리는 게 맞나라는 그런 내부적인 검토는 했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우선 첫째로는 이사장님이 시장님이시다 보니까 그 시장님 세 분을 저희가 추천을 받았잖습니까? 그래가지고 이게 공유가 됐을 시에는 사실 지금 같은 저기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사장이면서 시장님이시기 때문에 시장으로 추천을 한 업무를 가지고 이사장 입장에서 이걸 판단을 해야 되는데 이 구성 자체가 공유가 되거나 하면 나중에 형평성, 공정성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내부적으로는 시장님한테 이게 보고 드리는 게 맞나라는 그런 내부적인 검토는 했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보고는 안 드린 건 맞죠?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보고는 안 드린 건 맞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그래서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그래서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보고 안 드렸죠.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님께서 이걸 전혀 모르죠. 이분들이 이사가 문옥배 처장님이 재임기간 중에 이분들 4명이 이사를 했던 것을 이사장, 시장이 모르는 거죠? 몰랐던 거죠?

보고를 안 했으니까.

◐위원 김덕주 보고 안 드렸죠.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님께서 이걸 전혀 모르죠. 이분들이 이사가 문옥배 처장님이 재임기간 중에 이분들 4명이 이사를 했던 것을 이사장, 시장이 모르는 거죠? 몰랐던 거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보고를 안 했으니까.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알고 계셨는지는 모르겠고 이 구성된 내용에 대해서 보고는 하지 않았는데 그 내용을 알고 계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알고 계셨는지는 모르겠고 이 구성된 내용에 대해서 보고는 하지 않았는데 그 내용을 알고 계셨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그렇죠?

◐위원 김덕주 그렇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예.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문영은 예.

◐문화재단 경영지원부장

◐위원 김덕주 예, 그래서 저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시장인 이사장이 이런 것을 모르고 어쨌든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 이렇게 인사청문회 올라왔는데 이것은 인사청문위원회에서 짚어 줘야 돼요. 그래서 나는 집행기관 구본휘 과장님한테 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문화재단이 공석이 됐죠. 지금 대표이사하고 여기, 대표도 공석 되고 또 몇 명 공석 됐죠? 라인들이.

◐위원 김덕주 예, 그래서 저는 임원추천위원회가 시장인 이사장이 이런 것을 모르고 어쨌든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 이렇게 인사청문회 올라왔는데 이것은 인사청문위원회에서 짚어 줘야 돼요. 그래서 나는 집행기관 구본휘 과장님한테 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문화재단이 공석이 됐죠. 지금 대표이사하고 여기, 대표도 공석 되고 또 몇 명 공석 됐죠? 라인들이.

◐위원 김덕주 김덕주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대표이사 공석 상황이고요. 직원은 지금 한 명 공석되어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예, 대표이사 공석 상황이고요. 직원은 지금 한 명 공석되어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가 이런 것을 충분히 해서 이사장한테 보고했을 텐데 그게 공석이 되다 보니까 이런 결과를 초래했는데 어쨌든 이 문제는 이렇게 짚고 넘어가야 시장도, 시장 이사장님께서도 “그런 문제가 있었구나” 그럼 시장도 “뭔가 내가 덜 챙겼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가 이런 것을 충분히 해서 이사장한테 보고했을 텐데 그게 공석이 되다 보니까 이런 결과를 초래했는데 어쨌든 이 문제는 이렇게 짚고 넘어가야 시장도, 시장 이사장님께서도 “그런 문제가 있었구나” 그럼 시장도 “뭔가 내가 덜 챙겼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장 윤명수 예, 김덕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김명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김덕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다음으로 김명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예, 김명회 위원입니다.

이번에 문화재단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 이유가 공정성, 투명성,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함이죠?

그래서 집행부가 내세운 전문경영인 영입이라는 취지의 후보자가 실제로 부합하는지 묻기 위함인데요. 문화재단은 이번에 한 20여 명 많은 경쟁자들이 서류를 제출했는데 후보자를 최종 낙점한 결정적인 이유는 공문을 통해서 기대했던 획기적인 문화행정 전문성이 있는 후보였기 때문이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모집공개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성과 형평성 그리고 후보자의 도덕성과 리더십 또 조직관리능력을 검증하는 심의장치를 어떻게 강화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하였나요?

◐위원 김명회 예, 김명회 위원입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이번에 문화재단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 이유가 공정성, 투명성,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함이죠?

그래서 집행부가 내세운 전문경영인 영입이라는 취지의 후보자가 실제로 부합하는지 묻기 위함인데요. 문화재단은 이번에 한 20여 명 많은 경쟁자들이 서류를 제출했는데 후보자를 최종 낙점한 결정적인 이유는 공문을 통해서 기대했던 획기적인 문화행정 전문성이 있는 후보였기 때문이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번 모집공개과정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성과 형평성 그리고 후보자의 도덕성과 리더십 또 조직관리능력을 검증하는 심의장치를 어떻게 강화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하였나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제가...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제가...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명회 그냥 추천받은 대로 이렇게 하신 거죠? 아까 말씀대로 세분, 두 분, 두 분 해서 했는데 거기에 대한 혹시나 심의 장치나 이런 거에 대해서 강화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위원 김명회 그냥 추천받은 대로 이렇게 하신 거죠? 아까 말씀대로 세분, 두 분, 두 분 해서 했는데 거기에 대한 혹시나 심의 장치나 이런 거에 대해서 강화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제가 아까 서두에 좀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문화예술과장이고 지금 현재 진행된 임원추천위원회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했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요.

문화재단에서 제가 제출받은 내용을 토대로 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데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런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답변을 드리면, 공개모집요강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어떻게 평가를 해서 어떤 절차를 거쳐서 임용을 하겠다라는 평가기준이 이미 공개가 되어있는 상황이고...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제가 아까 서두에 좀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제가 문화예술과장이고 지금 현재 진행된 임원추천위원회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했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문화재단에서 제가 제출받은 내용을 토대로 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데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런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답변을 드리면, 공개모집요강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어떻게 평가를 해서 어떤 절차를 거쳐서 임용을 하겠다라는 평가기준이 이미 공개가 되어있는 상황이고...

◐위원 김명회 그대로 맞춰서 했다.

◐위원 김명회 그대로 맞춰서 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렇죠. 그 공개된 사항을 가지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한 사항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렇죠. 그 공개된 사항을 가지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한 사항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일각에서는요. 사실은 임원추천위원님들 다 훌륭하십니다.

다 훌륭하신데, 일각에서는 공개모집공고가 나가기도 전부터 특정인사의 임명가능성이 거론이 되었습니다.

또 형식적인 공모절차에 불가하다는 의혹과 우려도 있었습니다.

공모과정에서 임원추천회 심사에 집행부의 최종선택이 철저히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졌다라고 증명할 수 있는 혹시 객관적인 근거는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일각에서는요. 사실은 임원추천위원님들 다 훌륭하십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다 훌륭하신데, 일각에서는 공개모집공고가 나가기도 전부터 특정인사의 임명가능성이 거론이 되었습니다.

또 형식적인 공모절차에 불가하다는 의혹과 우려도 있었습니다.

공모과정에서 임원추천회 심사에 집행부의 최종선택이 철저히 독립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졌다라고 증명할 수 있는 혹시 객관적인 근거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먼저 의혹이 있었다는 말은 저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먼저 의혹이 있었다는 말은 저는 들은 적이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명회 본 위원이 그렇게 밖에서 들었던 부분이어서 혹시나 우리는 집행부에서는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는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본 위원이 그렇게 밖에서 들었던 부분이어서 혹시나 우리는 집행부에서는 공정하게 이루어졌다.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렇게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근거는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우리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명이라는 인원이 접수를 했습니다.

1차 서류심사에서 정량 평가를 했는데 그때 당시는 블라인드 면접을 했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을 해서 누가 누구 경력인지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상황으로 블라인드 면접을 해서 5명을 뽑았고, 5명은 오픈된 상태에서 면접을 봐야 되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우리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명이라는 인원이 접수를 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1차 서류심사에서 정량 평가를 했는데 그때 당시는 블라인드 면접을 했습니다.

블라인드 면접을 해서 누가 누구 경력인지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상황으로 블라인드 면접을 해서 5명을 뽑았고, 5명은 오픈된 상태에서 면접을 봐야 되기 때문에...

◐위원 김명회 공정하게 했다.

◐위원 김명회 공정하게 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공정하게 진행을 했고, 더 중요한 것은 1차, 2차 모두 심사나 회피, 기피 그다음에 이해충돌 관련된 사인을 다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공정하게 진행을 했고, 더 중요한 것은 1차, 2차 모두 심사나 회피, 기피 그다음에 이해충돌 관련된 사인을 다 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명회 공정성이 생명입니다.

사실 그렇죠. 공무에서는, 임원추천위원회 후보자가 사무처장 당시에 재단의 이사경력과 강사경력이 있는 분이 있었어요. 본 위원이 서류를 내라라고 했을 때에 재단에서 냈는지 예술과에서 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보니까 재단에서 낸 것 같습니다.

처음에 세 분이 10년 이내의 이력이 겹친다라고 처음에는 보고를 했습니다.

책자에 다 그렇게 됐죠. 그런데 본 위원이 이렇게 회의록을 살펴보다 보니 조금 경력에서 뭐 누가 하든 사실은 상관은 없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허위였습니다.

왜 이렇게 허위로 기재를 했지! 그리고 그분은 분명히 그때 당시에 이사도 했는데 왜 여기가 안 들어갔지라고 처음에 서류를 다시 내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했을 때 재단에서 그분은 그때 당시에 후보자와 아무런, 그때 당시에 이사를 안 했다. 이렇게 해서 보고를 했고요.

두 번째 보고를 또 했을 때는 그분은 21년도부터 했기 때문에 또 안 했다라고 2차로 또 보고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고 나서 제3차에 서류가, 본 위원이 요구를 했던 서류가 1, 2, 3차 서류가 다 왔어요. 왔는데 마지막에서 겹칩니다. 그때 당시에 후보자가 사무처장 했을 때 이사를 했습니다라고 마지막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임원추천위원회 후보자가 이사뿐만 아니라 사무처장으로 있을 때 문화예술학교 교장선생님까지 같이 겸직했었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 중에 한 분은 문화예술학교 강사로도 또 겹쳐요. 그러면 임원추천위원회 7명 중에 5명이 그때 당시의 경력과 겹친다. 그래서 사적 이해관계가 누가 보더라도 의혹과 의심을 품을 수밖에 없다. 왜 거짓으로 보고 했습니까?

◐위원 김명회 공정성이 생명입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사실 그렇죠. 공무에서는, 임원추천위원회 후보자가 사무처장 당시에 재단의 이사경력과 강사경력이 있는 분이 있었어요. 본 위원이 서류를 내라라고 했을 때에 재단에서 냈는지 예술과에서 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보니까 재단에서 낸 것 같습니다.

처음에 세 분이 10년 이내의 이력이 겹친다라고 처음에는 보고를 했습니다.

책자에 다 그렇게 됐죠. 그런데 본 위원이 이렇게 회의록을 살펴보다 보니 조금 경력에서 뭐 누가 하든 사실은 상관은 없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허위였습니다.

왜 이렇게 허위로 기재를 했지! 그리고 그분은 분명히 그때 당시에 이사도 했는데 왜 여기가 안 들어갔지라고 처음에 서류를 다시 내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했을 때 재단에서 그분은 그때 당시에 후보자와 아무런, 그때 당시에 이사를 안 했다. 이렇게 해서 보고를 했고요.

두 번째 보고를 또 했을 때는 그분은 21년도부터 했기 때문에 또 안 했다라고 2차로 또 보고를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고 나서 제3차에 서류가, 본 위원이 요구를 했던 서류가 1, 2, 3차 서류가 다 왔어요. 왔는데 마지막에서 겹칩니다. 그때 당시에 후보자가 사무처장 했을 때 이사를 했습니다라고 마지막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임원추천위원회 후보자가 이사뿐만 아니라 사무처장으로 있을 때 문화예술학교 교장선생님까지 같이 겸직했었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 중에 한 분은 문화예술학교 강사로도 또 겹쳐요. 그러면 임원추천위원회 7명 중에 5명이 그때 당시의 경력과 겹친다. 그래서 사적 이해관계가 누가 보더라도 의혹과 의심을 품을 수밖에 없다. 왜 거짓으로 보고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아까 말씀하신 이사경력 그다음에 한 위원회 회장, 부회장 그 두 부분을 저희가 잘못 기재한 부분은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10년치 자료를 한꺼번에 자료를 추출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자료를 찾다 보니까 조금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점은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아까 말씀하신 이사경력 그다음에 한 위원회 회장, 부회장 그 두 부분을 저희가 잘못 기재한 부분은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다만, 저희가 10년치 자료를 한꺼번에 자료를 추출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자료를 찾다 보니까 조금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점은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 김명회 임원추천후보자는 일곱 분 밖에 안 되요. 일곱 분이 그때 당시에 관계 이력이 겹치느냐 안 겹치느냐는데 뭐 그렇게 많은 시간과 이게 필요합니까?

그리고 자료 미리 요구했잖습니까?

그때 당시 이사는 딱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허위로 보고를 하냐 이겁니다.

◐위원 김명회 임원추천후보자는 일곱 분 밖에 안 되요. 일곱 분이 그때 당시에 관계 이력이 겹치느냐 안 겹치느냐는데 뭐 그렇게 많은 시간과 이게 필요합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리고 자료 미리 요구했잖습니까?

그때 당시 이사는 딱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허위로 보고를 하냐 이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희가 허위로 고의적으로 한 사항은 전혀 없고요. 다만 저희가...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희가 허위로 고의적으로 한 사항은 전혀 없고요. 다만 저희가...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명회 왜 그런 의혹을 또 하느냐 사적이해관계가 있는데 과반수 이상이 혹시 넘으니까 한 번에 그냥 뺀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의혹을 의회에서는 할 수밖에 없고 이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외부지원자들과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다른 외부지원자들과 비교했을 때 전직 우리 사무처장 후보자는 심사위원들의 성향과 재단의 내부사정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맞죠?

계셨으니까, 7년 넘게 8년 동안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에 심사위원들마저 자신과 친분 있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다면 이건 차후입니다.

의혹이 있었어 공고 나가기도 전에 그런데 이것은 의혹이에요. 사실은 의심을 할 뿐이지 이분이 서류를 낼지 안 낼지는 아무도 몰랐어요. 그렇죠? 그런데 하고 나니까 20명 중에 다섯 분 안에 들어가고 최종 2명의 후보자까지 들어가다 보니 우리 위원님들도 사실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누구인지 누가 서류 냈는지 아마 다 몰랐을 거예요. 마지막 우리도 인사청문회 위원회를 꾸리고 나서 서류를 받아 봤을 때에 누가 했는지 누가 등록했는지 누가 최종으로 올라왔는지 이때 우리는 알았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이게 다 점수가, 그동안에 이루어졌던 과정들이 다 겹치는 거야 그러니까 의심을 할 수밖에 없고 지적을 할 수밖에 없고, 이 이야기를 왜 또 하냐? 여기 보면 심사표가 있었죠. 면접전형 종합심사 점수가 있었는데 일곱 분 중에 다섯 명이 만점을 주셨습니다.

99점도 아니고 다섯 분이나 만점을 준거에요. 사실 그만큼 훌륭하시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만점이라는 것은 이것은 사실상 다 짜고 주는 거다. 이렇게 의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참고인을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하는 거고요.

임원추천위원회의 회의록도 보면요. 이해관계로 인한 염려도 있었어요. 그리고 기피를 신청한 위원도 계셨고, 그런데 서류에는 임원추천 이해충돌이 뭐 2년이내입니다라고 해도 사적인 이해관계가 충분히 있는 것도 임원추천위원들도 감지는 다 하셨어요. 혹시나 이게 그것이 연결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회의록에 보면 그냥 다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라는 제도를 통해 공정하고 절차에 맞게 진행되었는지 그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왜 그런 의혹을 또 하느냐 사적이해관계가 있는데 과반수 이상이 혹시 넘으니까 한 번에 그냥 뺀 것이 아니겠느냐 이런 의혹을 의회에서는 할 수밖에 없고 이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래서 외부지원자들과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다른 외부지원자들과 비교했을 때 전직 우리 사무처장 후보자는 심사위원들의 성향과 재단의 내부사정을 누구 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맞죠?

계셨으니까, 7년 넘게 8년 동안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에 심사위원들마저 자신과 친분 있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다면 이건 차후입니다.

의혹이 있었어 공고 나가기도 전에 그런데 이것은 의혹이에요. 사실은 의심을 할 뿐이지 이분이 서류를 낼지 안 낼지는 아무도 몰랐어요. 그렇죠? 그런데 하고 나니까 20명 중에 다섯 분 안에 들어가고 최종 2명의 후보자까지 들어가다 보니 우리 위원님들도 사실은 임원추천위원회가 누구인지 누가 서류 냈는지 아마 다 몰랐을 거예요. 마지막 우리도 인사청문회 위원회를 꾸리고 나서 서류를 받아 봤을 때에 누가 했는지 누가 등록했는지 누가 최종으로 올라왔는지 이때 우리는 알았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이게 다 점수가, 그동안에 이루어졌던 과정들이 다 겹치는 거야 그러니까 의심을 할 수밖에 없고 지적을 할 수밖에 없고, 이 이야기를 왜 또 하냐? 여기 보면 심사표가 있었죠. 면접전형 종합심사 점수가 있었는데 일곱 분 중에 다섯 명이 만점을 주셨습니다.

99점도 아니고 다섯 분이나 만점을 준거에요. 사실 그만큼 훌륭하시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만점이라는 것은 이것은 사실상 다 짜고 주는 거다. 이렇게 의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참고인을 대상으로 인사청문회를 하는 거고요.

임원추천위원회의 회의록도 보면요. 이해관계로 인한 염려도 있었어요. 그리고 기피를 신청한 위원도 계셨고, 그런데 서류에는 임원추천 이해충돌이 뭐 2년이내입니다라고 해도 사적인 이해관계가 충분히 있는 것도 임원추천위원들도 감지는 다 하셨어요. 혹시나 이게 그것이 연결되지 않을까? 그런데 그렇게 함에도 불구하고 회의록에 보면 그냥 다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모라는 제도를 통해 공정하고 절차에 맞게 진행되었는지 그 당위성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면접심사 당시에 특정 후보자와의 이해관계에 대한 회피 신청서가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제출되었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회피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었으며 회피 사유가 있는 것으로 판명된 위원은 후보자의 평가에서 제외된 사례도 있습니다.

회피 신청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모 절차를 중단하거나 무효하는 것은 아니라 해당 위원이 특정 후보자의 평가에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한 후 나머지 위원들은 정해진 평가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아까 이해충돌 또는 회피에 해당돼는 부분은 아까 김덕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설명을 제가 생략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면접심사 당시에 특정 후보자와의 이해관계에 대한 회피 신청서가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제출되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임원추천위원회에서 회피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었으며 회피 사유가 있는 것으로 판명된 위원은 후보자의 평가에서 제외된 사례도 있습니다.

회피 신청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공모 절차를 중단하거나 무효하는 것은 아니라 해당 위원이 특정 후보자의 평가에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한 후 나머지 위원들은 정해진 평가 기준과 절차에 따라 진행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아까 이해충돌 또는 회피에 해당돼는 부분은 아까 김덕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설명을 제가 생략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그래서 이런 의혹들이 정말 훌륭한 분을 놓고도 왜 사서 이런 의혹들을 우리 집행부가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봐도.

그래서 내정자 몰아주기다. 이런 보도가 나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했어야 된다. 그리고 의회에 보고할 때는 허위나 잘못된 서류 갖다 내밀지 마세요.

◐위원 김명회 그래서 이런 의혹들이 정말 훌륭한 분을 놓고도 왜 사서 이런 의혹들을 우리 집행부가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봐도.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래서 내정자 몰아주기다. 이런 보도가 나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했어야 된다. 그리고 의회에 보고할 때는 허위나 잘못된 서류 갖다 내밀지 마세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 부분은 서류의 미비한 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좀 더 챙기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그 부분은 서류의 미비한 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앞으로 좀 더 챙기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김명회 지금 아직도 강사 한 분 여기 빠져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의혹으로 몰고 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김명회 지금 아직도 강사 한 분 여기 빠져 있잖아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런 것들이 다 의혹으로 몰고 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명수 김명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김명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박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박명우 우선 후보자 검증에 앞서서 증인 출석을 의회에서 요구한 이유를 따져보면 절차가 적법했냐 그걸 따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오늘 사실 뭐 내정자라는 얘기는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들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이 한번 인연 맺었다고 해서 영원히 그 사람과 이해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그러면 그 기준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2년이라고 그 규정에 나와 있다고 하셨는데 임원추천위원은 그전에 이미 구성이 되어 있었고 그 구성된 인원이 기피신청을 했냐 안 했냐 2년 거기에 들어간 사람이 있냐 그걸 한번 답변을 해 주세요.

◐위원 박명우 우선 후보자 검증에 앞서서 증인 출석을 의회에서 요구한 이유를 따져보면 절차가 적법했냐 그걸 따지는 것 같아요. 그러면 저는 오늘 사실 뭐 내정자라는 얘기는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들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사람이 한번 인연 맺었다고 해서 영원히 그 사람과 이해충돌이 발생하는 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고, 그러면 그 기준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2년이라고 그 규정에 나와 있다고 하셨는데 임원추천위원은 그전에 이미 구성이 되어 있었고 그 구성된 인원이 기피신청을 했냐 안 했냐 2년 거기에 들어간 사람이 있냐 그걸 한번 답변을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2년에 해당 되는 사람은 없다고 저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2년에 해당 되는 사람은 없다고 저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박명우 2년에 해당 되는 사람이 있는데 기피신청을 하지 않은 추천 위원이 있었나?

◐위원 박명우 2년에 해당 되는 사람이 있는데 기피신청을 하지 않은 추천 위원이 있었나?

◐위원 박명우 박명우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는 재단으로부터 없다고 받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는 재단으로부터 없다고 받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박명우 그런 것을 좀 명확히 설명을 해 주시고, 또 자세한 것은 후보자한테 이따 하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그런 것을 좀 명확히 설명을 해 주시고, 또 자세한 것은 후보자한테 이따 하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위원장 윤명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재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최재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최재인 예 최재인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낙점된 후보자께서 2020년에 공주문화재단 대표 선정 시에도 지방지에 이해충돌 관련해서 잡음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위원 최재인 예 최재인 위원입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지금 현재 낙점된 후보자께서 2020년에 공주문화재단 대표 선정 시에도 지방지에 이해충돌 관련해서 잡음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혹시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는 지금 처음 듣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저는 지금 처음 듣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최재인 지방보도지에 보면 지금 현 후보자께서 자문위원 등 공주재단설립에 좀 깊숙이 개입해서 그쪽 지역 정가에서 말이 많아서 지방지에 보도가 된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는데, 제가 지금 과장님이나 팀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것들을 확인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지금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 이해충돌 그리고 2년 동안 이해충돌방지법에 걸리지 않더라도 지금 현 후보자께서 7년이나 당진에 계셨으면 지역문화계 안에 깊은 인연이 있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말씀하셨던 시에서 말씀하신 공정성, 이 공정성을 계속 가지고 가시려면 임추위가 결정이 된 이후에 공교롭게 또 이렇게 후보자께서 낙점이 되셨고 이 상황에서 왜 현 시장님 즉, 이사장님께 이러한 상황을 보고하지 않으셨는지 그 이후에 보고하지 않으셨을 때 여기까지 끌고 왔을 때 또 이제 여론이나 이런 쪽에서 이런 것에 대한 집행부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서는 어떻게 입장을 취하실 예정이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 최재인 지방보도지에 보면 지금 현 후보자께서 자문위원 등 공주재단설립에 좀 깊숙이 개입해서 그쪽 지역 정가에서 말이 많아서 지방지에 보도가 된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는데, 제가 지금 과장님이나 팀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것들을 확인하지 않으시고, 그리고 지금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 이해충돌 그리고 2년 동안 이해충돌방지법에 걸리지 않더라도 지금 현 후보자께서 7년이나 당진에 계셨으면 지역문화계 안에 깊은 인연이 있으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그러면 처음부터 말씀하셨던 시에서 말씀하신 공정성, 이 공정성을 계속 가지고 가시려면 임추위가 결정이 된 이후에 공교롭게 또 이렇게 후보자께서 낙점이 되셨고 이 상황에서 왜 현 시장님 즉, 이사장님께 이러한 상황을 보고하지 않으셨는지 그 이후에 보고하지 않으셨을 때 여기까지 끌고 왔을 때 또 이제 여론이나 이런 쪽에서 이런 것에 대한 집행부의 공정성 논란에 대해서는 어떻게 입장을 취하실 예정이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임원추천위원회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재단에서 저희가 받지 못했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고요.

임원추천위원회가 구성된 후에 공개모집을 통해서 해당 직급에 대한 모집을 진행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앞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크게 이해충돌 관련된 부분이 없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유사한 사례가 혹시 생긴다면 좀 더 꼼꼼하게 서류제출도 그렇고 꼼꼼하게 더 챙겨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은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일단 임원추천위원회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재단에서 저희가 받지 못했다는 말씀을 아까 드렸고요.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임원추천위원회가 구성된 후에 공개모집을 통해서 해당 직급에 대한 모집을 진행했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앞으로 제가 판단하기에는 크게 이해충돌 관련된 부분이 없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유사한 사례가 혹시 생긴다면 좀 더 꼼꼼하게 서류제출도 그렇고 꼼꼼하게 더 챙겨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은 합니다.

◐위원 최재인 과장님 그건 생각이 아니고요. 벌써 이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수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집행부에서 공정성을 지키지 못했다는 오해를 강하게 받으실 거니까요.

◐위원 최재인 과장님 그건 생각이 아니고요. 벌써 이제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수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집행부에서 공정성을 지키지 못했다는 오해를 강하게 받으실 거니까요.

◐위원 최재인 최재인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지금 공정성의 어떤 부분이?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지금 공정성의 어떤 부분이?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위원 최재인 지금 김명회 위원이나 김덕주 위원님이 계속 얘기하신 것처럼 임추위에 처음부터 좀 오류가 많았다는 것 계속 지적을 하시고 그리고 이사경력이 겹친 걸 확인하면서도 저희가 계속 자료 요구를 했을 때 1, 2, 3차에 계속 걸쳐서 다른 종류의 서류들을 제출해 주시는 그런 것에 대한 신뢰의 문제, 그러니까 문화재단과 집행부, 의회의 신뢰 문제 이런 것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 최재인 지금 김명회 위원이나 김덕주 위원님이 계속 얘기하신 것처럼 임추위에 처음부터 좀 오류가 많았다는 것 계속 지적을 하시고 그리고 이사경력이 겹친 걸 확인하면서도 저희가 계속 자료 요구를 했을 때 1, 2, 3차에 계속 걸쳐서 다른 종류의 서류들을 제출해 주시는 그런 것에 대한 신뢰의 문제, 그러니까 문화재단과 집행부, 의회의 신뢰 문제 이런 것들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지금 진행된 이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는 점은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다만 약간 걱정을 하시는 부분은 이해를 합니다.

걱정을 하시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이번 청문회가 잘 진행되어서 위원님들의 판단을 저희는 기다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지금 진행된 이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는 점은 판단을 하고 있고요. 다만 약간 걱정을 하시는 부분은 이해를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구본휘

걱정을 하시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이번 청문회가 잘 진행되어서 위원님들의 판단을 저희는 기다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알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알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위원장 윤명수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과정 등 후보자 추천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인사청문회에 참고하기 위한 절차였습니다.

구본휘 문화예술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사실은 후보자 검증을 해야되는데 너무 추천 과정에 문제를 너무 좀 시간을 많이 들인 것 같아요.

후보자 검증에 좀 집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문회 전에 방청객 여러분께 좀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의장 내에서는 개인휴대전화 등을 이용한 녹음, 녹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하실 수 없으며, 회의규칙 제80조 제6호에 따라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방청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위원님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참고인에 대한 질의답변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과정 등 후보자 추천과 관련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인사청문회에 참고하기 위한 절차였습니다.

구본휘 문화예술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사실은 후보자 검증을 해야되는데 너무 추천 과정에 문제를 너무 좀 시간을 많이 들인 것 같아요.

후보자 검증에 좀 집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문회 전에 방청객 여러분께 좀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의장 내에서는 개인휴대전화 등을 이용한 녹음, 녹화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하실 수 없으며, 회의규칙 제80조 제6호에 따라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방청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4시 40분)

◐위원장 윤명수 그런데 지금부터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중앙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중앙으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그런데 지금부터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의사일정 제1항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중앙으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중앙으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문옥배 선서,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10월 6일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 문옥배

◐후보자 문옥배 선서,

◐후보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6년 10월 6일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 문옥배

◐위원장 윤명수 문옥배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문옥배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자기소개 및 정책 소견에 대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문옥배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다음은 문옥배 후보자의 모두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자기소개 및 정책 소견에 대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문옥배 존경하는 위원님! 제가 당진문화의 대표이사 후보자로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948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선언의 제27조는 흥미로운 권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1항에 모든 사람은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예술을 감상하며 과학의 진보와 그 혜택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참여할 권리, 예술을 향유할 권리를 인간이 소유해야 할 하나의 권리로 명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 산하기구인 유네스코도 세계문화보고서에서 국가정책은 문화를 국민의 기본권의 하나로 인식해야 하며 문화권의 신장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 규정해야 한다고 명시하여 문화예술을 인간의 기본권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13년 제정된 문화기본법 제4조에서 모든 국민은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며 문화활동에 참여하며 문화를 향유할 권리 즉, 문화권을 가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문화권을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리로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5조인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서는 국가와 지자체는 국민이 문화권을 누리도록 시책을 강구하고 지원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지원의 당위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자체의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은 시책에 있어 선택의 문제가 아인 의무사항인 것입니다.

문화예술을 공공재로 사회구성원이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하며 문화예술 향유에 사회적 격차, 불평등을 초래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현장기관이 문화재단인 것입니다.

제가 당진문화재단의 대표로 임용이 된다면 당진문화재단을 당진시출연기관이자 문화전문 기관으로서 무엇보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에 두고 운영하겠습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업의 공정성, ESG경영, 사회적 책무,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 그리고 민관협치의 거버넌스 경영을 수행하겠습니다.

도시 당진의 문화력을 제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의 목표를 단순히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진흥이 아닌 이를 넘어 문화예술로 도시 당진을 변화 혁신하고 당진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며 지속가능한 도시문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후보자 문옥배 존경하는 위원님! 제가 당진문화의 대표이사 후보자로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기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후보자 문옥배

1948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선언의 제27조는 흥미로운 권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1항에 모든 사람은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예술을 감상하며 과학의 진보와 그 혜택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참여할 권리, 예술을 향유할 권리를 인간이 소유해야 할 하나의 권리로 명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엔 산하기구인 유네스코도 세계문화보고서에서 국가정책은 문화를 국민의 기본권의 하나로 인식해야 하며 문화권의 신장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 규정해야 한다고 명시하여 문화예술을 인간의 기본권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13년 제정된 문화기본법 제4조에서 모든 국민은 문화 표현과 활동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자유롭게 문화를 창조하며 문화활동에 참여하며 문화를 향유할 권리 즉, 문화권을 가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문화권을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리로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5조인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에서는 국가와 지자체는 국민이 문화권을 누리도록 시책을 강구하고 지원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지원의 당위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자체의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은 시책에 있어 선택의 문제가 아인 의무사항인 것입니다.

문화예술을 공공재로 사회구성원이 누구나 누릴 수 있어야 하며 문화예술 향유에 사회적 격차, 불평등을 초래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는 현장기관이 문화재단인 것입니다.

제가 당진문화재단의 대표로 임용이 된다면 당진문화재단을 당진시출연기관이자 문화전문 기관으로서 무엇보다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에 두고 운영하겠습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업의 공정성, ESG경영, 사회적 책무,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 그리고 민관협치의 거버넌스 경영을 수행하겠습니다.

도시 당진의 문화력을 제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의 목표를 단순히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 진흥이 아닌 이를 넘어 문화예술로 도시 당진을 변화 혁신하고 당진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며 지속가능한 도시문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윤명수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후보자에 대하여 질의하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이어서 후보자에 대하여 질의하고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옥배 후보자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거수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박명우 먼저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저는 사실 후보자님을 처음 이 자리에서 뵙게 됐는데요. 후보자님께서 당진에 또 근무하셨던 경력이 있으시고 다시 이렇게 당진에 문화재단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이 자리에 이렇게 오셨는데 나름대로 각오와 소외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먼저 제가 궁금한 것을 몇 가지 질의 드리겠는데요.

기존에 후보자께서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근무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그때 당시와 또 지금 우리 현재 당진시 실정은 조금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의 차이를 어떻게 직시하고 계시는지 그런 진단을 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위원 박명우 먼저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저는 사실 후보자님을 처음 이 자리에서 뵙게 됐는데요. 후보자님께서 당진에 또 근무하셨던 경력이 있으시고 다시 이렇게 당진에 문화재단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이 자리에 이렇게 오셨는데 나름대로 각오와 소외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먼저 제가 궁금한 것을 몇 가지 질의 드리겠는데요.

기존에 후보자께서 당진문화재단 사무처장으로 근무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그때 당시와 또 지금 우리 현재 당진시 실정은 조금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의 차이를 어떻게 직시하고 계시는지 그런 진단을 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진은 문화재단 설립 이래 문화예술 쪽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재단설립 이후에 시에서 추진 안 하던 다양한 사업을 추진 했고 예술인지원과 시민문화활동 그리고 시민의 문화향유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예술인 지원의 경우에 다양화되어서 타 지역 타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지 않은 사업들을 추진하여 주변의 벤치마킹 사례가 됐습니다.

당진문예진흥기금은 충남권에서 국비를 대신 나눠지는 광역문화재단을 제외하고 기초재단 예산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주는 것은 천안과 당진만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재단 최초로 이 사업을 한 것은 당진이 되겠습니다.

그 후에 다른 재단에서 이것을 벤치마킹했습니다.

그리고 미술문학사진 장르 등에서 지원하는 기획사업인 신진작가, 올해의 작가, 시대작가 등의 사업은 당진재단에서 처음 시작해서 타 지역 예술인과 재단에서 벤치마킹과 부러움의 사업이 됐습니다.

이외에도 사회단체와 협업으로 추진한 사업은 문화다양성을 추진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시민문화활동인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동아리지원사업은 이 역시 타 재단의 모범사례가 됐습니다.

당진문화예술학교는 전국에서도 몇 없는 예술교육시설운영이었고 문화동아리지원과 생활문화 축제는 후에 충청권 재단이 벤치마킹한 사업이 되었습니다.

생활문화 축제는 후에 문체부 산하의 생활문화 지원기관인 지역문화진흥원과 그리고 충남문화재단에서 전국생활문화축제와 충남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할 때 당진이 몇 년 일찍 추진하여 벤치마킹 사례가 되었습니다.

시민문화향유로 문예의전당 기획공연은 재단이 운영한 이래 매월 3회 정도의 기획공연이 이루어져 시민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했고 90% 전후가 넘는 개석 점유율은 다양한 장르 그리고 방식의 공연 성과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객석점유율도 충남권 공연장 중 최상위권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정기회원 중에는 주변 지역의 애호가도 상당수 있을 정도로 주변 지역의 애호가들의 부러움이 됐습니다.

현재 당진문화재단은 재단설립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 동안에 재단설립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 보면 상당한 발전을 하였습니다.

10년이 넘은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 생각은 기존 사업을 좀 더 발전시켜야 될 시기가 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단이 10년 되면서 기존에 사업했던 것들을 발전시켰고 이러면 이제 새로 뭔가 전환기적인 이런 상황이 돼서 저는 기존 사업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 사업이 지역예술인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면 고도화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생각돼서 앞으로 재단은 기존 사업과 새로운 사업들을 고도화하는 이런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당진은 문화재단 설립 이래 문화예술 쪽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재단설립 이후에 시에서 추진 안 하던 다양한 사업을 추진 했고 예술인지원과 시민문화활동 그리고 시민의 문화향유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예술인 지원의 경우에 다양화되어서 타 지역 타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지 않은 사업들을 추진하여 주변의 벤치마킹 사례가 됐습니다.

당진문예진흥기금은 충남권에서 국비를 대신 나눠지는 광역문화재단을 제외하고 기초재단 예산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주는 것은 천안과 당진만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재단 최초로 이 사업을 한 것은 당진이 되겠습니다.

그 후에 다른 재단에서 이것을 벤치마킹했습니다.

그리고 미술문학사진 장르 등에서 지원하는 기획사업인 신진작가, 올해의 작가, 시대작가 등의 사업은 당진재단에서 처음 시작해서 타 지역 예술인과 재단에서 벤치마킹과 부러움의 사업이 됐습니다.

이외에도 사회단체와 협업으로 추진한 사업은 문화다양성을 추진하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시민문화활동인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동아리지원사업은 이 역시 타 재단의 모범사례가 됐습니다.

당진문화예술학교는 전국에서도 몇 없는 예술교육시설운영이었고 문화동아리지원과 생활문화 축제는 후에 충청권 재단이 벤치마킹한 사업이 되었습니다.

생활문화 축제는 후에 문체부 산하의 생활문화 지원기관인 지역문화진흥원과 그리고 충남문화재단에서 전국생활문화축제와 충남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할 때 당진이 몇 년 일찍 추진하여 벤치마킹 사례가 되었습니다.

시민문화향유로 문예의전당 기획공연은 재단이 운영한 이래 매월 3회 정도의 기획공연이 이루어져 시민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했고 90% 전후가 넘는 개석 점유율은 다양한 장르 그리고 방식의 공연 성과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객석점유율도 충남권 공연장 중 최상위권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정기회원 중에는 주변 지역의 애호가도 상당수 있을 정도로 주변 지역의 애호가들의 부러움이 됐습니다.

현재 당진문화재단은 재단설립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 동안에 재단설립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 보면 상당한 발전을 하였습니다.

10년이 넘은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 생각은 기존 사업을 좀 더 발전시켜야 될 시기가 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단이 10년 되면서 기존에 사업했던 것들을 발전시켰고 이러면 이제 새로 뭔가 전환기적인 이런 상황이 돼서 저는 기존 사업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 사업이 지역예술인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면 고도화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생각돼서 앞으로 재단은 기존 사업과 새로운 사업들을 고도화하는 이런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명우 후보자님 답변 들어보니까 10년 정도 됐으니까 도약기가 됐다. 그렇게 판단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위원 박명우 후보자님 답변 들어보니까 10년 정도 됐으니까 도약기가 됐다. 그렇게 판단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박명우 요즈음 보면 문화예술이 기존에, 후보자님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어떤 여러 단체들 활동도 있고 또 새로 진입하는 예를 들면 청년단체나 신진단체들이 있거든요. 요즘 문화예술을 보면 예를 들어서 AI로도 문화예술을 좀 발전시키는 시대까지 온 것 같아요.

그래서 기존의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새로 진입하는 단체들과 사실 또 문화예술 쪽이 보조금 집행되는 단체들이 가장 많거든요. 그런 어떤 공정성이나 형평성 이게 잘못하면 단체들 간의 좀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뭐 시기가 될 수도 있고 어떤 갈등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보조사업에 있어서 어떤 기준점을 두시고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간단히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위원 박명우 요즈음 보면 문화예술이 기존에, 후보자님 말씀하신 대로 기존에 어떤 여러 단체들 활동도 있고 또 새로 진입하는 예를 들면 청년단체나 신진단체들이 있거든요. 요즘 문화예술을 보면 예를 들어서 AI로도 문화예술을 좀 발전시키는 시대까지 온 것 같아요.

◐위원 박명우 박명우

그래서 기존의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새로 진입하는 단체들과 사실 또 문화예술 쪽이 보조금 집행되는 단체들이 가장 많거든요. 그런 어떤 공정성이나 형평성 이게 잘못하면 단체들 간의 좀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뭐 시기가 될 수도 있고 어떤 갈등 요인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보조사업에 있어서 어떤 기준점을 두시고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간단히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재단에서 예술인들과 가장 민원 충돌이 있는 것 중 하나가 말씀하신 보조사업의 경우에 선정이 끝나고 나면 민원제기입니다. 사실은요.

그러면서 대개 민원제기 과정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가장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과거에도 그렇게 했지만 앞으로도 그걸 좀 더 강화할 예정인데요. 재단에서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저는 사업관계자들 이 사업과 관련된 이분들을 초청해서 간담회를 꼭 가졌습니다.

간담회라는 말로 생각하면 너무 가볍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런 수준이 아니라 문화공론장 수준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다른 재단들이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 전체를 모아 놓고 한 100명 정도 모아 놓고 설명하는 것과 달리 저희는 분야별로 가령 문학, 미술, 음악, 공연 이렇게 분야별로 세분화해서 모인 다음에 그분들에게 저희가 사업을 설명하고 그리고 결정한 것이 무엇이었냐면 사업의 대상 그리고 사업의 추진방법 그리고 마지막에 사업의 선정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심지어는 선정하는데 심사위원을 어떻게 구성했으면 좋겠는가 까지도 논의를 했고 그 과정에서 재단이나 또는 시의 행정은 전혀 관여하지 않아야 됩니다.

단지 뭐만 제시해야 되냐면요. 행정적으로 할 수 없는 그러니까 보조금사업에 있어서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가이드라인만 제시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그분들이 대상과 방법과 그리고 심지어 심사방법 과정까지도 결정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네들 동의에 의해서 결정한 다음에 그걸 가지고서 그대로 사업을 선정할 때 적용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최소화의, 물론 탈락된 분들은 또는 적게 예산 받은 분들은 좀 아쉬움이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본인들이 정하고 본인들이 참여하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그런 문제 제기 부분을 최소화하는 그러니까 일종의 시민문화 자체와 같은 이런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재단에서 예술인들과 가장 민원 충돌이 있는 것 중 하나가 말씀하신 보조사업의 경우에 선정이 끝나고 나면 민원제기입니다. 사실은요.

◐후보자 문옥배

그러면서 대개 민원제기 과정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가장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과거에도 그렇게 했지만 앞으로도 그걸 좀 더 강화할 예정인데요. 재단에서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저는 사업관계자들 이 사업과 관련된 이분들을 초청해서 간담회를 꼭 가졌습니다.

간담회라는 말로 생각하면 너무 가볍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런 수준이 아니라 문화공론장 수준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다른 재단들이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 전체를 모아 놓고 한 100명 정도 모아 놓고 설명하는 것과 달리 저희는 분야별로 가령 문학, 미술, 음악, 공연 이렇게 분야별로 세분화해서 모인 다음에 그분들에게 저희가 사업을 설명하고 그리고 결정한 것이 무엇이었냐면 사업의 대상 그리고 사업의 추진방법 그리고 마지막에 사업의 선정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심지어는 선정하는데 심사위원을 어떻게 구성했으면 좋겠는가 까지도 논의를 했고 그 과정에서 재단이나 또는 시의 행정은 전혀 관여하지 않아야 됩니다.

단지 뭐만 제시해야 되냐면요. 행정적으로 할 수 없는 그러니까 보조금사업에 있어서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가이드라인만 제시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그분들이 대상과 방법과 그리고 심지어 심사방법 과정까지도 결정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네들 동의에 의해서 결정한 다음에 그걸 가지고서 그대로 사업을 선정할 때 적용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최소화의, 물론 탈락된 분들은 또는 적게 예산 받은 분들은 좀 아쉬움이 있겠지만 그렇게 해서 본인들이 정하고 본인들이 참여하고 이런 부분을 통해서 그런 문제 제기 부분을 최소화하는 그러니까 일종의 시민문화 자체와 같은 이런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위원 박명우 어쨌든 사전 이런 소통 기회를 잘 갖고 가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고, 사실 단체는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진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단체들 간의 이런 갈등 조절 그런 역할도 후보자께서 대표이사 되시면 신경 써주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질의를 제가 이어서 할까요? 이따 할까요?

◐위원 박명우 어쨌든 사전 이런 소통 기회를 잘 갖고 가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고, 사실 단체는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진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단체들 간의 이런 갈등 조절 그런 역할도 후보자께서 대표이사 되시면 신경 써주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질의를 제가 이어서 할까요? 이따 할까요?

◐위원 박명우 박명우

◐위원장 윤명수 시간 충분합니다. 계속하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시간 충분합니다. 계속하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박명우 이어서 하겠습니다.

아까 후보자님 모두 발언에 제가 참 공감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문화예술향유가 국민의 기본권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 당진시 특성을 보면 도심지역도 있지만 읍면으로 가면 낙후된 부분도 있거든요. 특히 문화예술 부분에서, 제가 극단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제 지역구가 석문면인데 석문면에 보면, 극단적인 예입니다.

난지도 섬마을이 있어요.

섬에 도서지역 거주하시는 분들이 우리 문예의전당 공연 한번 저녁에 보러 오시려면 배 타고 나오셔서 버스를 또 한 40분 타고 옵니다.

와서 공연 보고 끝나면 다시 배 타러 갈, 뭐 버스시간도 끊겼지만 하루 숙박까지 해야 그런 공연을 영위하실 수가 있어요.

물론 극단적인 예입니다.

그런데 읍면으로 가면 사실상 교통시간이나 이런 걸 따져봤을 때 자가용 없는 분들은 문예의 전당 와서 공연 같은 거 관람하기가 좀 제한적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후보자님 또 서천에서 근무했으니까 아무래도 거기보다 여기가 인구도 많고 하겠지만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 좀 듣고 싶습니다.

◐위원 박명우 이어서 하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아까 후보자님 모두 발언에 제가 참 공감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문화예술향유가 국민의 기본권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어요.

우리 당진시 특성을 보면 도심지역도 있지만 읍면으로 가면 낙후된 부분도 있거든요. 특히 문화예술 부분에서, 제가 극단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제 지역구가 석문면인데 석문면에 보면, 극단적인 예입니다.

난지도 섬마을이 있어요.

섬에 도서지역 거주하시는 분들이 우리 문예의전당 공연 한번 저녁에 보러 오시려면 배 타고 나오셔서 버스를 또 한 40분 타고 옵니다.

와서 공연 보고 끝나면 다시 배 타러 갈, 뭐 버스시간도 끊겼지만 하루 숙박까지 해야 그런 공연을 영위하실 수가 있어요.

물론 극단적인 예입니다.

그런데 읍면으로 가면 사실상 교통시간이나 이런 걸 따져봤을 때 자가용 없는 분들은 문예의 전당 와서 공연 같은 거 관람하기가 좀 제한적이거든요.

그런 것에 대한 후보자님 또 서천에서 근무했으니까 아무래도 거기보다 여기가 인구도 많고 하겠지만 그런 것에 대한 생각이 어떠신지 좀 듣고 싶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대도시가 아니라 저희처럼 농공같이 있는 이런 도시들은 아직도 중앙을 벗어나면 그야말로 농촌지역이고 어촌지역이기도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섬 지역도 있기도 합니다.

지금 그것을 시행하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행 안 하고 있다면 시행을 할 예정이고 또 하나는 하고 있다면 좀 더 고도화할 생각인데 제가 있을 때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두 가지 사업을 했었습니다.

문예의 전당에 굉장히 시골에 계신 분들이 오시기가 어려운 분들이 꽤 계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버스를 임차했습니다.

버스를 임차해가지고 그 마을에 면사무소가 있으면 거기하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연락해서 그분들이 좋아할 만한 공연 저희가 무조건 공연하는 게 아니라 좋아할만한 특정 공연을 선정한 다음에 원하면 저희가 버스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또 버스를 태워서 모셔다드리는 이런 사업도 중반 이후에 하게 됐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정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 문예의 전당에 찾아오지 못하는 분들도 사실 계십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선물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저희가 지역의 예술단체들을 선정한 다음에 각 지역의 어떤 장르의 예술이 와서 우리를 대신해서 공연해 주었으면 하는 그걸 받았습니다.

받은 다음에 적정하게 선정한 단체들을 저희가 공연비를 주고 파견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때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은 연예인협회를 파견했더니 가서 봤더니 이제 마을 분들 주로 어르신들이세요. 모아 놓고 공연을 했는데 공연이라기보다는 같이 놀아주셨어요. 너무너무 그분들이 좋아하는, 그래서 앞으로도 찾아가는 그런 공연을 좀 더 고도화해서 사업을 확장하고, 그리고 전당에 오고 싶으셔도 또 오지 못하는 이런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것은 그런 모셔 오는 서비스를 저희가 좀 고도화해서 하고자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대도시가 아니라 저희처럼 농공같이 있는 이런 도시들은 아직도 중앙을 벗어나면 그야말로 농촌지역이고 어촌지역이기도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섬 지역도 있기도 합니다.

지금 그것을 시행하고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행 안 하고 있다면 시행을 할 예정이고 또 하나는 하고 있다면 좀 더 고도화할 생각인데 제가 있을 때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두 가지 사업을 했었습니다.

문예의 전당에 굉장히 시골에 계신 분들이 오시기가 어려운 분들이 꽤 계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버스를 임차했습니다.

버스를 임차해가지고 그 마을에 면사무소가 있으면 거기하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연락해서 그분들이 좋아할 만한 공연 저희가 무조건 공연하는 게 아니라 좋아할만한 특정 공연을 선정한 다음에 원하면 저희가 버스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는 또 버스를 태워서 모셔다드리는 이런 사업도 중반 이후에 하게 됐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정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우리 문예의 전당에 찾아오지 못하는 분들도 사실 계십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선물이라는 사업명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저희가 지역의 예술단체들을 선정한 다음에 각 지역의 어떤 장르의 예술이 와서 우리를 대신해서 공연해 주었으면 하는 그걸 받았습니다.

받은 다음에 적정하게 선정한 단체들을 저희가 공연비를 주고 파견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때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은 연예인협회를 파견했더니 가서 봤더니 이제 마을 분들 주로 어르신들이세요. 모아 놓고 공연을 했는데 공연이라기보다는 같이 놀아주셨어요. 너무너무 그분들이 좋아하는, 그래서 앞으로도 찾아가는 그런 공연을 좀 더 고도화해서 사업을 확장하고, 그리고 전당에 오고 싶으셔도 또 오지 못하는 이런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것은 그런 모셔 오는 서비스를 저희가 좀 고도화해서 하고자합니다.

◐위원 박명우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당진의 문화예술됩 대부분 중심지가 문예의 전당에서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번 저는 그런 것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문예의 전당에 오시는 관람객들이 주로 어떤 읍면에서 오나? 아마 시내 지역이 많을 것 같은데, 오지 못하는 분들이 또 어느 읍면인가 어떤 계층인가 이런 걸 조금 같이 조사해 주셔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찾아가는 그런 것도 좋습니다. 그런 게 하나의 문화예술인들 또 창작활동 기회가 될 수 있고요. 그런 부분을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위원 박명우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당진의 문화예술됩 대부분 중심지가 문예의 전당에서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번 저는 그런 것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문예의 전당에 오시는 관람객들이 주로 어떤 읍면에서 오나? 아마 시내 지역이 많을 것 같은데, 오지 못하는 분들이 또 어느 읍면인가 어떤 계층인가 이런 걸 조금 같이 조사해 주셔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찾아가는 그런 것도 좋습니다. 그런 게 하나의 문화예술인들 또 창작활동 기회가 될 수 있고요. 그런 부분을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었거든요.

◐후보자 문옥배 지금 말씀하시니까 제가 만약에 임용이 된다면 첫 번째 연구용역으로 지역의 문화실태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물론 정부에서 실태조사를 하기 하거든요. 도에서도 하고, 그런데 그것은 너무 거시적으로 하는 거고, 저희가 당진만 대상으로 해서 촘촘하게 해서 당진의 지역에 따라서 또는 연령층에 따라서, 계층에 따라서 어떻게 요구사항이 달라지는지 또는 현재 그분들 향유 실태가 어떤지 또 예술인들은 창작활동의 실태가 어떤지 이런 부분을 연구를 통해서 첫해 확인한 다음에 그것을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지금 말씀하시니까 제가 만약에 임용이 된다면 첫 번째 연구용역으로 지역의 문화실태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물론 정부에서 실태조사를 하기 하거든요. 도에서도 하고, 그런데 그것은 너무 거시적으로 하는 거고, 저희가 당진만 대상으로 해서 촘촘하게 해서 당진의 지역에 따라서 또는 연령층에 따라서, 계층에 따라서 어떻게 요구사항이 달라지는지 또는 현재 그분들 향유 실태가 어떤지 또 예술인들은 창작활동의 실태가 어떤지 이런 부분을 연구를 통해서 첫해 확인한 다음에 그것을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궁긍하신 사항들이 있으실 테니까 또 저도 듣고 추가로 있으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박명우 예, 말씀 잘 들었고요, 또 여러 위원님들께서 궁긍하신 사항들이 있으실 테니까 또 저도 듣고 추가로 있으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박명우 박명우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박명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덕주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예, 박명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다음은 김덕주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위원 김덕주 방금 전에는 어쨌든 절차, 임원추천 절차를 갖고서 이렇게 말씀한 것 옆에서 들으셨죠?

◐위원 김덕주 방금 전에는 어쨌든 절차, 임원추천 절차를 갖고서 이렇게 말씀한 것 옆에서 들으셨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들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들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절차가 구조적인 문제였다면 이것은 대표이사 선임 전체에 대한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여서 엄격히 검증되어야 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거예요. 아셨죠?

◐위원 김덕주 절차가 구조적인 문제였다면 이것은 대표이사 선임 전체에 대한 시민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여서 엄격히 검증되어야 한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거예요. 아셨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후보자님께서는 저하고 제가 집행기관 있을 때 두 번같이 근무했죠? 2015년 자치국장할 때 하고 2016년도인가요.

◐위원 김덕주 후보자님께서는 저하고 제가 집행기관 있을 때 두 번같이 근무했죠? 2015년 자치국장할 때 하고 2016년도인가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제가 국장님으로 모셨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제가 국장님으로 모셨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아니 모신 건 아니고, 일 잘하는 것은 압니다.

제가 장점으로 보면 전문가다. 특히 공주문화재단을 설립했고 이사장하셨고 또 서천문화재단도 설립했고 이사장 하셨죠?

◐위원 김덕주 아니 모신 건 아니고, 일 잘하는 것은 압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제가 장점으로 보면 전문가다. 특히 공주문화재단을 설립했고 이사장하셨고 또 서천문화재단도 설립했고 이사장 하셨죠?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진짜 장점입니다.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단점은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때 같이 근무했던 분들이, 서류를 공개 안 하신다고, 서류를 직접 기안해가지고 밑에 직원들하고 커뮤니케이션 않는다고 그런 제보가 들어왔어요. 맞는가요?

◐위원 김덕주 진짜 장점입니다. 전문가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런데 단점은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때 같이 근무했던 분들이, 서류를 공개 안 하신다고, 서류를 직접 기안해가지고 밑에 직원들하고 커뮤니케이션 않는다고 그런 제보가 들어왔어요. 맞는가요?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제가 기안할 수 있는 서류가 아니라 밑에서 기안 올라와서 저는 결재권자이지 제가 직접 기안하는 그런 것은 아닌데요.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제가 기안할 수 있는 서류가 아니라 밑에서 기안 올라와서 저는 결재권자이지 제가 직접 기안하는 그런 것은 아닌데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밑에서 해도 양이 안 차 전문가니까요. 어쨌든, 밑에 있는 그때 처장할 때가 똑똑해요 전문가니까, 그런데 해오면 마음이 안 차 그래 직접해서 내려서 내가 생각하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데 했다고 그래서 뵈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직접, 그때 뭐 거기 이사장이 별도로 있었죠? 처장할 때.

◐위원 김덕주 밑에서 해도 양이 안 차 전문가니까요. 어쨌든, 밑에 있는 그때 처장할 때가 똑똑해요 전문가니까, 그런데 해오면 마음이 안 차 그래 직접해서 내려서 내가 생각하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데 했다고 그래서 뵈지도 않고 그냥 이렇게 직접, 그때 뭐 거기 이사장이 별도로 있었죠? 처장할 때.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분하고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요. 그 얘기가 있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저는 제보받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일을, 혹시 된다면 그렇게 안 하실 거죠?

◐위원 김덕주 그분하고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요. 그 얘기가 있었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저는 제보받는 겁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앞으로 그런 일을, 혹시 된다면 그렇게 안 하실 거죠?

◐후보자 문옥배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밑에선 직원이 올려오죠 팀원이 있고 팀장이 있고 제가 있습니다.

저한테 올라와서 제 양에 안 찬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지시를 해 주고 “다시 해갖고 와라” 이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결재 과정에서 올라왔는데 제가 고치고서 그냥 결재하고 이렇게 될 수 없는 과정이기 때문에 주고서 내가 체크한 부분을 고쳐서 결재과정 올라와라 이렇게 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밑에선 직원이 올려오죠 팀원이 있고 팀장이 있고 제가 있습니다.

저한테 올라와서 제 양에 안 찬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지시를 해 주고 “다시 해갖고 와라” 이렇게 합니다.

왜냐하면 결재 과정에서 올라왔는데 제가 고치고서 그냥 결재하고 이렇게 될 수 없는 과정이기 때문에 주고서 내가 체크한 부분을 고쳐서 결재과정 올라와라 이렇게 했습니다.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그런 경우도 있고, 저는 제보받은 거예요.

그때 그분이 나한테 거짓말 안 했을 것 아녜요. 그러니까 그분이 나한테 제보준 분이...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그런 경우도 있고, 저는 제보받은 거예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때 그분이 나한테 거짓말 안 했을 것 아녜요. 그러니까 그분이 나한테 제보준 분이...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행정상 그게 위원님도 국장님 하셨지만 행정상 그거 내가 고치고 그냥 결재선 넘길 수 있는 부분은 그건 조금...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행정상 그게 위원님도 국장님 하셨지만 행정상 그거 내가 고치고 그냥 결재선 넘길 수 있는 부분은 그건 조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정책적인 부분은 뭐 그럴 수도 있다고, 과장도 자기가 해서 직접 가는 거 어쨌든 있고 하니까, 그래서 제보받은 것 얘기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그걸 제보받은 거예요 제가.

◐위원 김덕주 아니 그러니까 정책적인 부분은 뭐 그럴 수도 있다고, 과장도 자기가 해서 직접 가는 거 어쨌든 있고 하니까, 그래서 제보받은 것 얘기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그걸 제보받은 거예요 제가.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리고 직원들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쌓이게 했다 너무 똑똑해서, 그래서 그분들하고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스트레스 쌓이게 했죠? 직원들한테.

◐위원 김덕주 그리고 직원들한테 스트레스를 많이 쌓이게 했다 너무 똑똑해서, 그래서 그분들하고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스트레스 쌓이게 했죠? 직원들한테.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가는데마다 제가 가면 일 많이 시킨다는 얘기 많이 나왔고, 그것은 저는 인정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가는데마다 제가 가면 일 많이 시킨다는 얘기 많이 나왔고, 그것은 저는 인정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렇죠?

◐위원 김덕주 그렇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일 많이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일 많이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 직원들이 스트레스 받았으면 “처장님 많이 배웠다.” 그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속으로는 엑스 엑스 막 그래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공모통해서 이렇게 되는 거니까 그런 면도 이제 나이가 드셨으니까 그런 면도 같이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 김덕주 그 직원들이 스트레스 받았으면 “처장님 많이 배웠다.” 그렇게 얘기할 것 같아요? 속으로는 엑스 엑스 막 그래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공모통해서 이렇게 되는 거니까 그런 면도 이제 나이가 드셨으니까 그런 면도 같이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알겠습니다. 예, 참고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알겠습니다. 예, 참고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두 번째가, 지금 이사장이 시장이죠.

그런데 먼저는 민간이사장이 있었죠?

◐위원 김덕주 두 번째가, 지금 이사장이 시장이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런데 먼저는 민간이사장이 있었죠?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지금 관치죠?

◐위원 김덕주 지금 관치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어떤 게, 그러니까 대표이사로서 된다면 대표이사로서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민간이 좋으냐 관치가 좋으냐? 이사장이.

◐위원 김덕주 어떤 게, 그러니까 대표이사로서 된다면 대표이사로서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민간이 좋으냐 관치가 좋으냐? 이사장이.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 당시 제가 사무처장 있을 때 하고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어떻게 다르냐면요. 그 당시 저는 사무처장으로서 직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선이사장이든 민간이사장이든 제가 이사장님 명령을 들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보고를 해야 되는 사항이었고, 직원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요 대표이사입니다.

법에 그러니까 출자출연법이나 다른 법에 의하면 우리 조례도 그렇게 되어있고요. 이사장과 이사들은 재단의 사무처 운영에 관여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이 된다로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즉, 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입니다. 운영하는 의장이고 그 이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그 위치가 아니라 직원이었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그 당시 제가 사무처장 있을 때 하고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후보자 문옥배

어떻게 다르냐면요. 그 당시 저는 사무처장으로서 직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관선이사장이든 민간이사장이든 제가 이사장님 명령을 들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보고를 해야 되는 사항이었고, 직원이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요 대표이사입니다.

법에 그러니까 출자출연법이나 다른 법에 의하면 우리 조례도 그렇게 되어있고요. 이사장과 이사들은 재단의 사무처 운영에 관여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이 된다로 끝나게 되어있습니다.

즉, 이사장은 이사회의 의장입니다. 운영하는 의장이고 그 이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그 위치가 아니라 직원이었기 때문에...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길게 얘기하지 말고...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길게 얘기하지 말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완전히 분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재단의 대표로서 이사장과의 관계에 있어서 제도에 그대로 되어있는 것처럼 그냥 독립성 유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완전히 분리된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재단의 대표로서 이사장과의 관계에 있어서 제도에 그대로 되어있는 것처럼 그냥 독립성 유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지금 이사장 관치가 좋다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 하는 게 낫다.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지금 이사장 관치가 좋다 그러니까 시장이 이사장 하는 게 낫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건 아닙니다.

그건 민간이든 관치든 전혀 관계 없이 그 누가 되든 과거에는...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건 아닙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건 민간이든 관치든 전혀 관계 없이 그 누가 되든 과거에는...

◐위원 김덕주 아니 알아요.

◐위원 김덕주 아니 알아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이사장이 되면 관여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후보자 문옥배 예, 이사장이 되면 관여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라.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라.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대표자가 모든 최고 결정권자이기 때문에 이사장이 누가 되든 재단의 업무에 관해서는 관여할 수 없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저는 어느 게 더 적절하다는 말씀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대표자가 모든 최고 결정권자이기 때문에 이사장이 누가 되든 재단의 업무에 관해서는 관여할 수 없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저는 어느 게 더 적절하다는 말씀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한테 전권을 위임 준다면 결국은 재정 아닙니까 예산, 그런데 이사장이 대표이사가 전권을 행사하면 이사장은 로봇 되면 예산 안 주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 김덕주 대표이사한테 전권을 위임 준다면 결국은 재정 아닙니까 예산, 그런데 이사장이 대표이사가 전권을 행사하면 이사장은 로봇 되면 예산 안 주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것은 이사장 문제가 아니라 법에 시정과의 문제로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것은 이사장 문제가 아니라 법에 시정과의 문제로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얼마 주든 예산편성권자가 시장입니다.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얼마 주든 예산편성권자가 시장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런데 시장이 이렇게 해서 사이가 안 좋아서, 그래서 그 조율을 잘해야 된다 그 얘기 하고요.

◐위원 김덕주 그런데 시장이 이렇게 해서 사이가 안 좋아서, 그래서 그 조율을 잘해야 된다 그 얘기 하고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또 한 가지, 시간 됐죠?

◐위원 김덕주 또 한 가지, 시간 됐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장 윤명수 계속하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계속하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김덕주 저는 이걸봤어요. 이거 보셨죠? 이거 냈죠. 인사청문회 요구자료.

◐위원 김덕주 저는 이걸봤어요. 이거 보셨죠? 이거 냈죠. 인사청문회 요구자료.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이거 보니까 6페이지에요. 심사평가종합표를 보니까 문옥배, 7명인데 5명이 100점을 줬어요. 그리고 90점, 92점 이렇게 줬어요. 여러 군데 다녀봤는데 이런 경우 봤습니까?

7명에서 100점이 5명 나왔다면 이건 짜고 하는 거죠.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위원 김덕주 이거 보니까 6페이지에요. 심사평가종합표를 보니까 문옥배, 7명인데 5명이 100점을 줬어요. 그리고 90점, 92점 이렇게 줬어요. 여러 군데 다녀봤는데 이런 경우 봤습니까?

◐위원 김덕주 김덕주

7명에서 100점이 5명 나왔다면 이건 짜고 하는 거죠.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후보자 문옥배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이런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 김덕주 그 5명이, 100점 5명이 아까 4명 플러스 1명 같아요. 아까 김명회 위원님 얘기했듯이 그 5명이 100점 줬다는 그런 의심이 가는 거예요. 아니더라도.

◐위원 김덕주 그 5명이, 100점 5명이 아까 4명 플러스 1명 같아요. 아까 김명회 위원님 얘기했듯이 그 5명이 100점 줬다는 그런 의심이 가는 거예요. 아니더라도.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이런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평가가 만약에 절대평가였다면 100점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절대평가였다면.

그런데 이번의 평가는 그리고 이번뿐만 아니라 모든 저희가 공모사업이든 보는 것은 상대평가입니다.

즉, 대상을 놓고서 어느 사람을 먼저 뽑을 것인가 어느 단체를 먼저 뽑을까 그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은 절대평가의 100점은 절대기준이 뭐냐라고 물을 수 있겠지만 상대평가는 어느 쪽을 더 뽑기 위해서는 본인들의 점수를 한 방향으로 본인들이 점수를 생각하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이런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평가가 만약에 절대평가였다면 100점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절대평가였다면.

그런데 이번의 평가는 그리고 이번뿐만 아니라 모든 저희가 공모사업이든 보는 것은 상대평가입니다.

즉, 대상을 놓고서 어느 사람을 먼저 뽑을 것인가 어느 단체를 먼저 뽑을까 그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은 절대평가의 100점은 절대기준이 뭐냐라고 물을 수 있겠지만 상대평가는 어느 쪽을 더 뽑기 위해서는 본인들의 점수를 한 방향으로 본인들이 점수를 생각하기 때문에...

◐위원 김덕주 후보자님 말이 많으면 내가 말할 시간이 없어요.

◐위원 김덕주 후보자님 말이 많으면 내가 말할 시간이 없어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그래서 저는 아마 상대평가 차원에서는 그런 점이 나올 수가 있을 거고 절대평가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판단이 됩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래서 저는 아마 상대평가 차원에서는 그런 점이 나올 수가 있을 거고 절대평가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판단이 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면접을 보고 하면 최고 점수하고 최하위 점수를 빼요. 이게 공정성 때문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100점 주고 어떤 사람이 0점 주면 이건 게임이 끝나겠다. 그 2개 빼고서 중간 것을 갖고 플러스 해서 하는 거예요. 그죠. 저도 인사 봐봐서 알아요. 그런데 여기는 뺄 수도 없어 100점짜리가 5개니 뭐를 빼요 5개 다 빼요? 안 되죠. 그런데 어떤 사람 보니까 0점 대도 있어요. 여기.

이것은 임원추천위원분들이 역량이 안됐다고 봐요. 어떻게 0점을 줍니까.

◐위원 김덕주 면접을 보고 하면 최고 점수하고 최하위 점수를 빼요. 이게 공정성 때문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100점 주고 어떤 사람이 0점 주면 이건 게임이 끝나겠다. 그 2개 빼고서 중간 것을 갖고 플러스 해서 하는 거예요. 그죠. 저도 인사 봐봐서 알아요. 그런데 여기는 뺄 수도 없어 100점짜리가 5개니 뭐를 빼요 5개 다 빼요? 안 되죠. 그런데 어떤 사람 보니까 0점 대도 있어요. 여기.

◐위원 김덕주 김덕주

이것은 임원추천위원분들이 역량이 안됐다고 봐요. 어떻게 0점을 줍니까.

◐후보자 문옥배 저는 대상자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는 대상자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래서 100점짜리는 너무했다. 그 얘기를 하고, 이제 조금 어려운 문제입니다.

두 가지만 더 하고 끝낼게요. 2013년부터 2019년도까지 지역언론에다가 홍보비 줬죠?

◐위원 김덕주 그래서 100점짜리는 너무했다. 그 얘기를 하고, 이제 조금 어려운 문제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두 가지만 더 하고 끝낼게요. 2013년부터 2019년도까지 지역언론에다가 홍보비 줬죠?

◐후보자 문옥배 예, 줬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줬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런데 2013년도는 당진시대, 당진신문, 당진투데이인가 조금 비슷하게 돈을 줬어요. 140만 원, 120만 원, 140만 원 줬는데 2015년도부터 조금 이게 이상이 돼가지고 한 쪽으로 몰아주기 시작해요. 그래서 2018년도 보니까 어디는 51건에 5,000만 원 주고 나머지는 1,400, 900 이렇게 줘요. 또 2019년도 가보니까 43건에 4,500 주고 나머진 1,400 이렇게 줘요. 기억나나요?

◐위원 김덕주 그런데 2013년도는 당진시대, 당진신문, 당진투데이인가 조금 비슷하게 돈을 줬어요. 140만 원, 120만 원, 140만 원 줬는데 2015년도부터 조금 이게 이상이 돼가지고 한 쪽으로 몰아주기 시작해요. 그래서 2018년도 보니까 어디는 51건에 5,000만 원 주고 나머지는 1,400, 900 이렇게 줘요. 또 2019년도 가보니까 43건에 4,500 주고 나머진 1,400 이렇게 줘요. 기억나나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기억은 안 납니다마는 통계가 그렇다면 맞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기억은 안 납니다마는 통계가 그렇다면 맞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래서 7년을 다 플러스했더니 당진신문 인터넷 40건에 1,000만 원이고, 주간 당진시대가 210건에 1억 6,699만 8,000원도 또 당진시대 미디어가 2건에 2,200, 당진신문에 170건에 5,600, 당진투데이가 130건에 3,800 이렇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지역, 향토지 어쨌든 지역지라하고 향토지라고 하는데 형평성하고 공평성이 맞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 김덕주 그래서 7년을 다 플러스했더니 당진신문 인터넷 40건에 1,000만 원이고, 주간 당진시대가 210건에 1억 6,699만 8,000원도 또 당진시대 미디어가 2건에 2,200, 당진신문에 170건에 5,600, 당진투데이가 130건에 3,800 이렇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렇게 하면 지역, 향토지 어쨌든 지역지라하고 향토지라고 하는데 형평성하고 공평성이 맞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들으시면 100% 이해 안 가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어떤 기준으로 집행했나에 대한 설명은 드리겠습니다.

여기 두 기자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홍보비는 저희 사업관련 홍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매달 이루어지는 공연, 전시 그리고 특별한 행사인 프리마켓 주관사업 세미나 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홍보매체는 당진에 본사를 둔 지역 언론으로 한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들으시면 100% 이해 안 가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어떤 기준으로 집행했나에 대한 설명은 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여기 두 기자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홍보비는 저희 사업관련 홍보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매달 이루어지는 공연, 전시 그리고 특별한 행사인 프리마켓 주관사업 세미나 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홍보매체는 당진에 본사를 둔 지역 언론으로 한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향토지라고 했잖아요. 제가 향토지 3사, 그러니까 간단히 하시라고요. 저는 알아들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간단히.

◐위원 김덕주 그러니까 향토지라고 했잖아요. 제가 향토지 3사, 그러니까 간단히 하시라고요. 저는 알아들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간단히.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전국이나 충청권 매체 홍보는 하지 않았고 의미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홍보비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에 본사를 뒀는데, 매체별로 홍보비를 합리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발행부수하고 유료부수를 객관적으로 조사 검증하는 정부의 언론ABC 제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세 신문을 차등을 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언론사 분들하고 합의가 된 사항이었고요. 그리고 제가 특정 언론 어디라고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 어떤 언론의 경우는 중간중간에 주간지니까요. 주간에 가끔 못 나오고 건너뛰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쪽에서도 “우리는 이번에 못 나오고 연장되고 하니까 안 줘도 된다” 이렇게 합의를 받아서 저희는 언론사의 언론ABC 제도에 의해서 드렸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전국이나 충청권 매체 홍보는 하지 않았고 의미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홍보비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지역에 본사를 뒀는데, 매체별로 홍보비를 합리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발행부수하고 유료부수를 객관적으로 조사 검증하는 정부의 언론ABC 제도가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거기에 맞춰서 세 신문을 차등을 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언론사 분들하고 합의가 된 사항이었고요. 그리고 제가 특정 언론 어디라고 얘기 안 하겠습니다만 어떤 언론의 경우는 중간중간에 주간지니까요. 주간에 가끔 못 나오고 건너뛰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쪽에서도 “우리는 이번에 못 나오고 연장되고 하니까 안 줘도 된다” 이렇게 합의를 받아서 저희는 언론사의 언론ABC 제도에 의해서 드렸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김덕주 ABC인데 어쨌든 이 결과를 보면 그때 처장할 때 그렇게 얘기하지만 남들이 볼 때 이 객관적인 자료 갖고서 보면 의혹받을 수 있죠?

이 데이터를 보면.

◐위원 김덕주 ABC인데 어쨌든 이 결과를 보면 그때 처장할 때 그렇게 얘기하지만 남들이 볼 때 이 객관적인 자료 갖고서 보면 의혹받을 수 있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이 데이터를 보면.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러니까 ABC에서 그건 차이가 납니다.

왜냐하면 가령...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러니까 ABC에서 그건 차이가 납니다.

◐후보자 문옥배

왜냐하면 가령...

◐위원 김덕주 그것은 아까 전문성 얘기한 거고 객관적인 사람들 볼 때 이 데이터 보면 한쪽에 밀어줬다 생각을, 의혹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혹시 대표이사가 되신다면 이런 것도 좀 공정하게 좀 비슷하게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

◐위원 김덕주 그것은 아까 전문성 얘기한 거고 객관적인 사람들 볼 때 이 데이터 보면 한쪽에 밀어줬다 생각을, 의혹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혹시 대표이사가 되신다면 이런 것도 좀 공정하게 좀 비슷하게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여기서 위원님들이,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취임을 하게 된다면 만약에, 그러면 위원님들에게 아마 저희도 행정사무감사 받잖습니까? 그러면 이 문제가 또 나올 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홍보는 지역에 본사를 둔 언론 그리고 인터넷이 있으면 인터넷언론 중심으로 하고 그리고 똑같이 언론사에 N분의 1은 그것은 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적어도 ABC제도에 의해서 차이가 얼마큼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그 차이는 둬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저희가 1년치를 모아보면 차이가 좀 날 겁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여기서 위원님들이, 그러니까 제가 만약에 취임을 하게 된다면 만약에, 그러면 위원님들에게 아마 저희도 행정사무감사 받잖습니까? 그러면 이 문제가 또 나올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홍보는 지역에 본사를 둔 언론 그리고 인터넷이 있으면 인터넷언론 중심으로 하고 그리고 똑같이 언론사에 N분의 1은 그것은 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적어도 ABC제도에 의해서 차이가 얼마큼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그 차이는 둬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저희가 1년치를 모아보면 차이가 좀 날 겁니다.

그런 부분은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김덕주 아마 이 당진시의회도 홍보비를 줘요, 광고비를, 그런데 그 기준이 의회 쪽은 ABC는 않는 것 같아요. 다만, 적정성 그러니까 당진시대가 부수가 많이 나간다면 조금 이렇게 해서 비등하게 해야, 그러니까 안 되는 신문사도 먹고 살아야 살 거 아닙니까, 너무 이렇게 차이 나면 소외감을 느낀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같은 당진의 향토지 아닙니까, 지역신문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 좀 앞으로는 그런 의혹 받지 않도록 사전에...

◐위원 김덕주 아마 이 당진시의회도 홍보비를 줘요, 광고비를, 그런데 그 기준이 의회 쪽은 ABC는 않는 것 같아요. 다만, 적정성 그러니까 당진시대가 부수가 많이 나간다면 조금 이렇게 해서 비등하게 해야, 그러니까 안 되는 신문사도 먹고 살아야 살 거 아닙니까, 너무 이렇게 차이 나면 소외감을 느낀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같은 당진의 향토지 아닙니까, 지역신문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 좀 앞으로는 그런 의혹 받지 않도록 사전에...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저희가 ABC를 적용하되 그런 부분을 조금 조율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판단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저희가 ABC를 적용하되 그런 부분을 조금 조율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판단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이제 마지막입니다.

저는 후보자님의 2013년도부터 2019년도 출장명령을 쭉 봤어요. 그런데 평상시는 서울 뭐 이렇게 전국 많이 다녀서 그건 어쨌든 벤치마킹때문에 좋으신 거고요.

2019년도 가니까 공주를 많이 가셨더라고, 그런데 공주 갔는데 공주시를 많이 가셨더라고, 결국은 공주시문화재단 설립하러 많이 다니셨죠?

◐위원 김덕주 이제 마지막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저는 후보자님의 2013년도부터 2019년도 출장명령을 쭉 봤어요. 그런데 평상시는 서울 뭐 이렇게 전국 많이 다녀서 그건 어쨌든 벤치마킹때문에 좋으신 거고요.

2019년도 가니까 공주를 많이 가셨더라고, 그런데 공주 갔는데 공주시를 많이 가셨더라고, 결국은 공주시문화재단 설립하러 많이 다니셨죠?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면 여기 사무처장할 때 근무 않고 공주시로 이렇게 막 출장을 맨날 다니면 월급은 어디서 받았습니까? 당진시에서 받았잖아요.

◐위원 김덕주 그러면 여기 사무처장할 때 근무 않고 공주시로 이렇게 막 출장을 맨날 다니면 월급은 어디서 받았습니까? 당진시에서 받았잖아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면 그 이전에 그만두고서 거기 가서 만들었어야지 당진시에 처장하면서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때 문제 생겼죠? 지역에서.

◐위원 김덕주 그러면 그 이전에 그만두고서 거기 가서 만들었어야지 당진시에 처장하면서 거기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때 문제 생겼죠? 지역에서.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 문제에 대해선 제가 이따 해명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 문제에 대해선 제가 이따 해명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간단하게 그럼 해봐요.

◐위원 김덕주 간단하게 그럼 해봐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기회 주시면, 알겠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공주재단을 만들었으니까 그러면 갈 생각 있었으면 여기를 사임을 하고 아예 거기 만들어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의도로 읽힙니다.

그런데 제가 만들 때 거기 가겠다 안 가겠다 결정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것은 협의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제가 미리 그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저에게 공주시에서 요청 왔던 것은 그 당시 부시장님이 전화가 왔었어요. 부시장님이 충남도의 문화예술과장이었습니다.

충남도 문화예술과 도의 재단을 만들 때 제가 관여를 했거든요. 제가 관여해서 만든 재단이 7개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기회 주시면, 알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지금 이제 제가 공주재단을 만들었으니까 그러면 갈 생각 있었으면 여기를 사임을 하고 아예 거기 만들어서 가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의도로 읽힙니다.

그런데 제가 만들 때 거기 가겠다 안 가겠다 결정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것은 협의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제가 미리 그건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저에게 공주시에서 요청 왔던 것은 그 당시 부시장님이 전화가 왔었어요. 부시장님이 충남도의 문화예술과장이었습니다.

충남도 문화예술과 도의 재단을 만들 때 제가 관여를 했거든요. 제가 관여해서 만든 재단이 7개입니다.

◐위원 김덕주 그 문제는 그렇고, 그 문제가 아니고 저는...

◐위원 김덕주 그 문제는 그렇고, 그 문제가 아니고 저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그리고 또 하나 말씀 드릴게요.

◐후보자 문옥배 예, 그리고 또 하나 말씀 드릴게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여기 근무하면서 문화재단 사무처장하면서 공주시를 많이 다닌 게 잘한 거냐 잘못된 거냐 잘못된 거 잘못 했다 얘기하면 될 것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여기 근무하면서 문화재단 사무처장하면서 공주시를 많이 다닌 게 잘한 거냐 잘못된 거냐 잘못된 거 잘못 했다 얘기하면 될 것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게 아니라 저희가 기관에서 요청이 있으면 저희도 가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게 아니라 저희가 기관에서 요청이 있으면 저희도 가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런데 그렇게 말이 많아요?

◐위원 김덕주 그런데 그렇게 말이 많아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특별히 제가 옮겨 다니려고 그런 것도 아니었고, 예를 들면 그 당시 공주 만들고 나서 세종시 문화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저한테 또 초청이 와가지고 다녔습니다마는 거기에 전혀 가거나 이런 생각 없이...

◐후보자 문옥배 특별히 제가 옮겨 다니려고 그런 것도 아니었고, 예를 들면 그 당시 공주 만들고 나서 세종시 문화재단을 만들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한테 또 초청이 와가지고 다녔습니다마는 거기에 전혀 가거나 이런 생각 없이...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덕주 예, 마무리 할게요.

세종시문화재단 만들고 이게 문제가 아니고, 당진시문화재단에 근무하면서 그런 목적으로 출장을 많이 다니니까 당진시 입장에서 보면 문화재단 그 시간 하루동안은 처장님 공백시간 아닙니까? 출장 가서 없으니까 결재받기도 어렵고 그래서 좀 문제돼서 그 문제만큼은 처장님 자꾸 변명할 필요가 없어요.

“그때 당시 이 문제는 내가 출장을 너무 다녀서 당진문화재단에 조금 피해를 준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면 될 것 아닙니까?

◐위원 김덕주 예, 마무리 할게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세종시문화재단 만들고 이게 문제가 아니고, 당진시문화재단에 근무하면서 그런 목적으로 출장을 많이 다니니까 당진시 입장에서 보면 문화재단 그 시간 하루동안은 처장님 공백시간 아닙니까? 출장 가서 없으니까 결재받기도 어렵고 그래서 좀 문제돼서 그 문제만큼은 처장님 자꾸 변명할 필요가 없어요.

“그때 당시 이 문제는 내가 출장을 너무 다녀서 당진문화재단에 조금 피해를 준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면 될 것 아닙니까?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권익위에서도 정부나 지자체에서 요청사항이 있으면 가서 협조하라고 하는...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권익위에서도 정부나 지자체에서 요청사항이 있으면 가서 협조하라고 하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아니 이거 정보 다 있잖아요. 이것은 문화재단 만들러 다닌 것 아닙니까? 공주문화재단.

◐위원 김덕주 아니 이거 정보 다 있잖아요. 이것은 문화재단 만들러 다닌 것 아닙니까? 공주문화재단.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데 그건 개인적이 아니라 공주시에서 소위 말해 지자체에서 요청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었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데 그건 개인적이 아니라 공주시에서 소위 말해 지자체에서 요청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점이었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면 당진시 그 문화를 즐겨야 하는 사람들은 문옥배 처장님이 기획해서 좋은 걸 많이 봐야 될 텐데 문옥배 후보자님 자꾸 공주가서 없으니까 피해입은 거 아니에요. 당진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자꾸 공주 가서 일하니까,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그러면 당진시 그 문화를 즐겨야 하는 사람들은 문옥배 처장님이 기획해서 좋은 걸 많이 봐야 될 텐데 문옥배 후보자님 자꾸 공주가서 없으니까 피해입은 거 아니에요. 당진시민의 입장에서 보면, 자꾸 공주 가서 일하니까, 아니에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앞으로 그런 점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앞으로 그런 점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앞으로도 또 서산시문화재단 만든다면 계속 자리 빌 거예요?

◐위원 김덕주 앞으로도 또 서산시문화재단 만든다면 계속 자리 빌 거예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다른 재단에서 요청이 오면 가겠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다른 재단에서 요청이 오면 가겠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최재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다음 최재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재인 예, 최재인 위원입니다.

저도 후보님의 근무상황부, 출장기록부를 조금 확인을 해봤는데요. 지금 계속 말씀을 하신 당진문화재단에 근무를 하시면서 공주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하던 시기 2020년 8월 달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공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공고와 접수, 면접일자가 상세히 파악됐는데 면접날짜는 2020년 8월 22일이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십니까?

◐위원 최재인 예, 최재인 위원입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저도 후보님의 근무상황부, 출장기록부를 조금 확인을 해봤는데요. 지금 계속 말씀을 하신 당진문화재단에 근무를 하시면서 공주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하던 시기 2020년 8월 달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공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공고와 접수, 면접일자가 상세히 파악됐는데 면접날짜는 2020년 8월 22일이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십니까?

◐후보자 문옥배 기억 못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기억 못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기억 안 나시죠. 그런데 후보님의 근무상황부를 보니까 8월 18일, 8월 25일 공주에 출장으로 출장을 가신 거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면접일 8월 22일은 면접을 어떤 방법으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출장을 안 달고 가신 건지 아니면 연차를 안 쓰고 가신 건지 아니면 근거 없이 가신 건지.

◐위원 최재인 기억 안 나시죠. 그런데 후보님의 근무상황부를 보니까 8월 18일, 8월 25일 공주에 출장으로 출장을 가신 거로 되어있어요.

◐위원 최재인 최재인

그러면 면접일 8월 22일은 면접을 어떤 방법으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출장을 안 달고 가신 건지 아니면 연차를 안 쓰고 가신 건지 아니면 근거 없이 가신 건지.

◐후보자 문옥배 출장을 안 달았다면 연차를 썼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출장을 안 달았다면 연차를 썼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연차면 근무상황부에 나와 있지 않겠습니까?

◐위원 최재인 연차면 근무상황부에 나와 있지 않겠습니까?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그냥 갈 수는 없죠.

출장처리 아니면 연가 둘중에 하나 됐을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냥 갈 수는 없죠.

◐후보자 문옥배

출장처리 아니면 연가 둘중에 하나 됐을 겁니다.

◐위원 최재인 출장이 아니었다면 연차를 쓰셨다는 말씀이시죠?

◐위원 최재인 출장이 아니었다면 연차를 쓰셨다는 말씀이시죠?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예, 둘중에 하나, 그냥, 그럼 무단결근은 안 했을 거로 생각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둘중에 하나, 그냥, 그럼 무단결근은 안 했을 거로 생각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집행부는 확인해 주십시오. 서면으로 보고해 주십시오.

보고 하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님의 과거 경력을 보니까 대전에서 2년 또 공주에서 2년 그리고 서천에서 지금까지 1년 5개월입니다.

모두 처음 재단을 만들고 설립을 하고 이렇게 떠나셨는데 어찌 보면 연임이 가능하신데 연임을 하지 못하시고 떠나는, 만들어 놓고 떠나는 이런 전문가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당진에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위원 최재인 집행부는 확인해 주십시오. 서면으로 보고해 주십시오.

◐위원 최재인 최재인

보고 하고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후보님의 과거 경력을 보니까 대전에서 2년 또 공주에서 2년 그리고 서천에서 지금까지 1년 5개월입니다.

모두 처음 재단을 만들고 설립을 하고 이렇게 떠나셨는데 어찌 보면 연임이 가능하신데 연임을 하지 못하시고 떠나는, 만들어 놓고 떠나는 이런 전문가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데요. 당진에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당진 경우를 제외하고요. 당진 경우를 제외하고 공주는 제가 문화재단 사무처장, 대표이사 하는 동안 한 17년 했는데 네 군데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전부 다 그 중간에 선거가 있었고 시장님이 다 바뀌셨어요. 그래서 공주도 제 연임의사와 무관하게 계약종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대전시도 계약종료가 됐었습니다.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2년 과정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당진 경우를 제외하고요. 당진 경우를 제외하고 공주는 제가 문화재단 사무처장, 대표이사 하는 동안 한 17년 했는데 네 군데 있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이중에서 전부 다 그 중간에 선거가 있었고 시장님이 다 바뀌셨어요. 그래서 공주도 제 연임의사와 무관하게 계약종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대전시도 계약종료가 됐었습니다.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2년 과정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이런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후보님 지금 또 다른 방법으로 해석을 해본다면 정치적인 선택, 그 지자체 장의 정치적인 선택으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위원 최재인 후보님 지금 또 다른 방법으로 해석을 해본다면 정치적인 선택, 그 지자체 장의 정치적인 선택으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 살던 지역에서 어떤 예를 들면 대전처럼 고향이고 집이 있고 오랫동안 있는 데서 한다면 선거 때 캠프에 참여하거나 뭐 정치적인 걸 얘기할 수 있겠지만 공주나 당진 처음올 때도 그렇고요. 공주도 그렇고 서천도 그렇고 전혀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왔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 살던 지역에서 어떤 예를 들면 대전처럼 고향이고 집이 있고 오랫동안 있는 데서 한다면 선거 때 캠프에 참여하거나 뭐 정치적인 걸 얘기할 수 있겠지만 공주나 당진 처음올 때도 그렇고요. 공주도 그렇고 서천도 그렇고 전혀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왔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 후보님께서 그냥 문화예술가의 진정한 전문가로 평가를 받으신다면 그 지자체장이 정치적인 당리당략 없이 연임이 저는 가능했다고도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위원 최재인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 후보님께서 그냥 문화예술가의 진정한 전문가로 평가를 받으신다면 그 지자체장이 정치적인 당리당략 없이 연임이 저는 가능했다고도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조금 첨언드리면 죄송합니다마는 공주는 제가 문화도시로 선정돼가지고 무려 200억을 따왔습니다.

그러니까 매칭이 시 매칭 25억 정도 되고 그리고 국도비가 170억 정도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가차 없이 재계약 안 하고 선거에 했던 분들을 임용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조금 첨언드리면 죄송합니다마는 공주는 제가 문화도시로 선정돼가지고 무려 200억을 따왔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러니까 매칭이 시 매칭 25억 정도 되고 그리고 국도비가 170억 정도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가차 없이 재계약 안 하고 선거에 했던 분들을 임용했습니다.

◐위원 최재인 공주의 문화도시 선정은 후보님께서 거기 대표이사로 가시기 전부터 한 5년 전부터 준비를 했던 상황인 거고...

◐위원 최재인 공주의 문화도시 선정은 후보님께서 거기 대표이사로 가시기 전부터 한 5년 전부터 준비를 했던 상황인 거고...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전년도까지 계속 지원해 갖고 탈락했습니다.

탈락해 갖고 제가 그 탈락한 것을 받아서 제가 다시 기획하고 해서 선정된 겁니다. 그게 쭉 연결된 게 아니라.

◐후보자 문옥배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후보자 문옥배

전년도까지 계속 지원해 갖고 탈락했습니다.

탈락해 갖고 제가 그 탈락한 것을 받아서 제가 다시 기획하고 해서 선정된 겁니다. 그게 쭉 연결된 게 아니라.

◐위원 최재인 예, 그건 또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여쭙겠습니다.

과거에 당진에 2013년에서 20년까지 7년 정도 사무처장으로 재직을 하셨잖아요. 그때 7년 동안 주소를 당진에 두시지 않았어요. 그때 당진은 1명이라도 인구유입을 더 하려고, 왜냐하면 시로 승격을 해야 되고 인구증가를 위해서 목표로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공주로 가시면서 공주에는 주소를 이전하셨더라고요. 서천으로 가실 때도 마찬가지이고,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위원 최재인 예, 그건 또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다른 방법으로 여쭙겠습니다.

과거에 당진에 2013년에서 20년까지 7년 정도 사무처장으로 재직을 하셨잖아요. 그때 7년 동안 주소를 당진에 두시지 않았어요. 그때 당진은 1명이라도 인구유입을 더 하려고, 왜냐하면 시로 승격을 해야 되고 인구증가를 위해서 목표로 했는데, 아이러니하게 공주로 가시면서 공주에는 주소를 이전하셨더라고요. 서천으로 가실 때도 마찬가지이고,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제가 좀 착오가 있었던 겁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제가 7년 넘게 있는 동안에 딱 한 곳에 있었습니다.

어디라고 상호명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전당 근처에 있는 고시원이었습니다.

처음에 올 때 임명받고서 급해서 쉽게 집을 구하기가 좀 찾아다니고 해야 되기 때문에 보니까 고시원이 있더라고요. 바로 전당 옆에, 그래서 고시원은 월로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고 편하게 해서, 일단 고시원에 들어가고 그런 다음에 재단 일 하는데 바빠서 정신을 쓰지 못한 상황이 됐고, 그리고 나서는 특별한 거의 잠만 자는 수준이 되다 보니까 고시원에서 일반 원룸이나 투룸으로 넘길 그런 어떤 필요성을 못 느껴서 고시원에 계속 있었어요. 어디도 옮기지 않고 오직 7년 동안 거기 한 곳에 있었는데 그때 제가 나중에 알았습니다만 무슨 생각이 있었냐면 우리 보통 여기 당진처럼 일이 좀 있는 분들은 몇 개월 단위 6개월이든 몇 개월 단위로 와서 일하다 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그런 분들이 보통 우리 여관이나 모텔 같은데 보면 기거하시는 분들이 많고 제가 있던 고시원에도 그런 분들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했냐면 고시원은 여관이나 또는 무슨 독서실에 있는 것처럼...

◐후보자 문옥배 제가 좀 착오가 있었던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무슨 말씀이냐면, 제가 7년 넘게 있는 동안에 딱 한 곳에 있었습니다.

어디라고 상호명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전당 근처에 있는 고시원이었습니다.

처음에 올 때 임명받고서 급해서 쉽게 집을 구하기가 좀 찾아다니고 해야 되기 때문에 보니까 고시원이 있더라고요. 바로 전당 옆에, 그래서 고시원은 월로 이렇게 들어갈 수 있다고 편하게 해서, 일단 고시원에 들어가고 그런 다음에 재단 일 하는데 바빠서 정신을 쓰지 못한 상황이 됐고, 그리고 나서는 특별한 거의 잠만 자는 수준이 되다 보니까 고시원에서 일반 원룸이나 투룸으로 넘길 그런 어떤 필요성을 못 느껴서 고시원에 계속 있었어요. 어디도 옮기지 않고 오직 7년 동안 거기 한 곳에 있었는데 그때 제가 나중에 알았습니다만 무슨 생각이 있었냐면 우리 보통 여기 당진처럼 일이 좀 있는 분들은 몇 개월 단위 6개월이든 몇 개월 단위로 와서 일하다 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그런 분들이 보통 우리 여관이나 모텔 같은데 보면 기거하시는 분들이 많고 제가 있던 고시원에도 그런 분들이 꽤 많았어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했냐면 고시원은 여관이나 또는 무슨 독서실에 있는 것처럼...

◐위원 최재인 후보님 죄송한데...

◐위원 최재인 후보님 죄송한데...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옮기는 걸로...

◐후보자 문옥배 옮기는 걸로...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후보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7년 동안 공직자로서 당진에 있으면서 그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은 당연히 저희 공직자들은 주소이전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런데 7년이라는 기간은 긴 기간이에요. 그렇죠?

7년이란 동안 긴 기간인데 어떤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게 아니고 고시원 얘기를 하시는 건 저는 지금 해당치 않다고 보고요. 그런데 이제 아이러니하게 초본을 떼어보니 공주에는 바로 이전을 해 주시고 서천에도 이전을 해 주시고 그럼 당진시민 입장에서 특히 저희 위원들이나 시민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밖에 없는 기분이고, 그러면 이제 묻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후보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제가 이 질문을 하는 이유는 7년 동안 공직자로서 당진에 있으면서 그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은 당연히 저희 공직자들은 주소이전을 기본으로 합니다.

그런데 7년이라는 기간은 긴 기간이에요. 그렇죠?

7년이란 동안 긴 기간인데 어떤 피치 못할 사정이 있는 게 아니고 고시원 얘기를 하시는 건 저는 지금 해당치 않다고 보고요. 그런데 이제 아이러니하게 초본을 떼어보니 공주에는 바로 이전을 해 주시고 서천에도 이전을 해 주시고 그럼 당진시민 입장에서 특히 저희 위원들이나 시민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밖에 없는 기분이고, 그러면 이제 묻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건 인정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건 인정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하신다면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주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위원 최재인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하신다면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주하실 계획이 있으십니까?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온 가족일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쨌든 여기에 주소이전 할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온 가족일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어쨌든 여기에 주소이전 할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주소 이전하실 계획이 있으신 거죠?

◐위원 최재인 주소 이전하실 계획이 있으신 거죠?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예, 전에는 고시원이었기 때문에 고시원은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주소이전이, 그래서 그냥 쭉 갔던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전에는 고시원이었기 때문에 고시원은 안 되는 줄 알았습니다. 주소이전이, 그래서 그냥 쭉 갔던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저는 그건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 또 여쭙겠습니다.

지금 아까 후보님께서 10년 전의 당진과 지금의 당진은 완전 다르다. 예산이라든지 문화예술 이런 거에 질도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그렇죠?

◐위원 최재인 저는 그건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다른 것 또 여쭙겠습니다.

지금 아까 후보님께서 10년 전의 당진과 지금의 당진은 완전 다르다. 예산이라든지 문화예술 이런 거에 질도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그렇죠?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예, 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 후보님이 뭐 훌륭하시긴 하지만 지금 이력을 보니까 모든 것이 충남·대전권에만 머물러있어요.

그런데 지금 당진은 시장님의 슬로건도 그렇고,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이에요.

지금 당진이 바라는 건 이렇게 시민들한테 친밀한 문화예술도 중요하지만 당진시가 바라는 건 멀리 보고 전국적으로 세계적인 문화예술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걸 유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대표이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건 우리 후보님의 경력이 대전·충남권에만 머물러있다는 것, 그리고 이런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걸 하려면 해외라든지 수도권에서 인적 인프라가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 최재인 예, 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 후보님이 뭐 훌륭하시긴 하지만 지금 이력을 보니까 모든 것이 충남·대전권에만 머물러있어요.

◐위원 최재인 최재인

그런데 지금 당진은 시장님의 슬로건도 그렇고,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이에요.

지금 당진이 바라는 건 이렇게 시민들한테 친밀한 문화예술도 중요하지만 당진시가 바라는 건 멀리 보고 전국적으로 세계적인 문화예술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걸 유치할 수 있는 능력 있는 대표이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건 우리 후보님의 경력이 대전·충남권에만 머물러있다는 것, 그리고 이런 기획공연이라든지 이런 걸 하려면 해외라든지 수도권에서 인적 인프라가 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문제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후보자 문옥배 저는 직장만 충청권, 대전입니다.

재단에 오기 전에 제가 한 20여 년간을 서울에서 있는 객석평론상을 수상해갖고 음악평론가로 서울에서 활동했고 학자로서 예술경영인으로서 중앙에서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역에 직장을 둠에도 불구하고 문체부 산하 정부 여러 기관에 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현재 지역문화재단이 147개입니다.

147개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현재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제가 표현이 죄송합니다만 어떤 조그마한 시골에서만 밖에서 활동을 한다면 선정이 안 됐겠죠. 그리고 참고로 제 첫 직장은 1989년 서울시 세종문화회관이었습니다.

제가 이력 쓰지 않았지만, 그래서 저는 직장은 충청권, 대전이 맞습니다.

그러나 직장 외에 실제 활동은 중앙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고 그리고 그런 인프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우려하시는 부분은 제가 노력을 해서 커버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는 직장만 충청권, 대전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재단에 오기 전에 제가 한 20여 년간을 서울에서 있는 객석평론상을 수상해갖고 음악평론가로 서울에서 활동했고 학자로서 예술경영인으로서 중앙에서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역에 직장을 둠에도 불구하고 문체부 산하 정부 여러 기관에 위원회 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현재 지역문화재단이 147개입니다.

147개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현재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제가 표현이 죄송합니다만 어떤 조그마한 시골에서만 밖에서 활동을 한다면 선정이 안 됐겠죠. 그리고 참고로 제 첫 직장은 1989년 서울시 세종문화회관이었습니다.

제가 이력 쓰지 않았지만, 그래서 저는 직장은 충청권, 대전이 맞습니다.

그러나 직장 외에 실제 활동은 중앙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고 그리고 그런 인프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우려하시는 부분은 제가 노력을 해서 커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후보님 제출해 주신 서류를 보니까 기부라든지 봉사활동이 조금 저는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좀 서운하게도 기부도 대전 쪽으로만 하고 계시더라고요. 맞으시죠?

◐위원 최재인 예,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님 제출해 주신 서류를 보니까 기부라든지 봉사활동이 조금 저는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좀 서운하게도 기부도 대전 쪽으로만 하고 계시더라고요. 맞으시죠?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최재인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을 하시게 되신다면 뭐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지만 당진 쪽에도 기부를 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위원 최재인 만약에 대표이사로 취임을 하시게 되신다면 뭐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지만 당진 쪽에도 기부를 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위원 최재인 최재인

◐후보자 문옥배 사실 기부가 지금 제가 두 군데 아주 소액을 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좀 부족하고 그다음에 대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임명이 된다면 당진에도 기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기도 하고, 봉사활동의 경우는 공주나 제가 서천에 있을 때는 조직에서 하는 봉사활동 외에는 다른 활동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당진에 근무할 때는 제가 드림스타트에 요청을 해가지고 학생 둘을 받았습니다.

둘을 받아 갖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제가 바이올린, 대학에서 바이올린을 했기 때문에 악기 레슨을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드림스타트에 요청해서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만약에 당진에 제가 결정이 된다면 기부활동 부분도 그렇고 봉사활동도 찾아서 말씀하신 그런 우려가 없게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사실 기부가 지금 제가 두 군데 아주 소액을 월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습니다마는 말씀하신 것처럼 좀 부족하고 그다음에 대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만약에 임명이 된다면 당진에도 기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기도 하고, 봉사활동의 경우는 공주나 제가 서천에 있을 때는 조직에서 하는 봉사활동 외에는 다른 활동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참고로 당진에 근무할 때는 제가 드림스타트에 요청을 해가지고 학생 둘을 받았습니다.

둘을 받아 갖고 일주일에 한 번씩 제가 바이올린, 대학에서 바이올린을 했기 때문에 악기 레슨을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드림스타트에 요청해서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만약에 당진에 제가 결정이 된다면 기부활동 부분도 그렇고 봉사활동도 찾아서 말씀하신 그런 우려가 없게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아까 말씀드렸던 집행부, 저희 후보님께서 공주문화재단에 면접보러 가신 날 확인을 해 주시고 팀장님 확인해 주시고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것이 제가 대조를 해서 확인이 된다면 위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아까 말씀드렸던 집행부, 저희 후보님께서 공주문화재단에 면접보러 가신 날 확인을 해 주시고 팀장님 확인해 주시고 그것을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것이 제가 대조를 해서 확인이 된다면 위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위원장 윤명수 예 우리 윤은실 팀장님, 우리 최재인 위원님 서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우리 윤은실 팀장님, 우리 최재인 위원님 서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문화예술정책팀장 윤은실 예.

◐문화예술정책팀장 윤은실 예.

◐문화예술정책팀장 윤은실

◐위원장 윤명수 최재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최재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최재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 최재인 최재인

◐위원장 윤명수 다음은 안요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다음은 안요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안요진 안녕하십니까? 안요진 위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고요. 특정 분이 아니고 아무튼 빨리 문화재단이 좀 기능을 해서 매우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냥 단순히 문화재단이 아니고 당진문화재단이 존재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 안요진 안녕하십니까? 안요진 위원입니다.

◐위원 안요진 안요진

개인적으로는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의 취임을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고요. 특정 분이 아니고 아무튼 빨리 문화재단이 좀 기능을 해서 매우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바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냥 단순히 문화재단이 아니고 당진문화재단이 존재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희는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문화재단도 아니고 대전문화재단도 아니고 충남문화재단도 아니고 당진문화재단입니다.

그 얘기는 제가 지역예술인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할 때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사업 논의할 때 보면 “대상을 당진이 아닌 출향인이라든가 외부 사람 교류해서 좀 가져와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의를 하신 분들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예, 그건 좋은 발상입니다마는 그건 조금 더 후에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당진문화재단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저희는 당진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문화재단이 실제적으로 있는 도시와 없는 도시가 재단이 생긴지가 보통 20여 년 돼거든요. 그 차이가 결정적으로 많이 결과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진의 뭐 문화재단에 대해서 가끔 언론에 보면 시끄러운 점도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뭐 이런 거 하지만 그러나 문화재단이 없는 도시와 있는 도시는 바로 전문적인 시책과 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기관이 있음으로 해서 그 지역의 문화발전에 대단한 차이를 느낀다는 것이 이건 이미 드러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희는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문화재단도 아니고 대전문화재단도 아니고 충남문화재단도 아니고 당진문화재단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 얘기는 제가 지역예술인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할 때도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사업 논의할 때 보면 “대상을 당진이 아닌 출향인이라든가 외부 사람 교류해서 좀 가져와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건의를 하신 분들이 있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냐면 “예, 그건 좋은 발상입니다마는 그건 조금 더 후에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당진문화재단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저희는 당진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문화재단이 실제적으로 있는 도시와 없는 도시가 재단이 생긴지가 보통 20여 년 돼거든요. 그 차이가 결정적으로 많이 결과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진의 뭐 문화재단에 대해서 가끔 언론에 보면 시끄러운 점도 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뭐 이런 거 하지만 그러나 문화재단이 없는 도시와 있는 도시는 바로 전문적인 시책과 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기관이 있음으로 해서 그 지역의 문화발전에 대단한 차이를 느낀다는 것이 이건 이미 드러난 상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안요진 제가 조금 방향을 바꿔서 다르게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당진에 문화재단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다시 여쭤볼게요.

좀 아까 첫 번째 드렸던 질문하고 조금은 다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문화예술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씀드리는 부분도 그렇고요. 이게 단순히 문화재단 안에서만 정책이나 그것들이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왜냐하면 제가 계속해서 주장하는 바가 당진의 인구문제와도 직결되어 있어요.

결국에는 일자리를 찾아서 당진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지만 떠나신 지 좀 되셔가지고 그런데 그 사이 인구도 많이 늘었죠.

그렇지만 또 당진을 떠나는 첫 번째 이유가 결국에는 정주여건 그 안에도 문화예술이 차지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위원 안요진 제가 조금 방향을 바꿔서 다르게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위원 안요진 안요진

당진에 문화재단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다시 여쭤볼게요.

좀 아까 첫 번째 드렸던 질문하고 조금은 다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가 문화예술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씀드리는 부분도 그렇고요. 이게 단순히 문화재단 안에서만 정책이나 그것들이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왜냐하면 제가 계속해서 주장하는 바가 당진의 인구문제와도 직결되어 있어요.

결국에는 일자리를 찾아서 당진에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지만 떠나신 지 좀 되셔가지고 그런데 그 사이 인구도 많이 늘었죠.

그렇지만 또 당진을 떠나는 첫 번째 이유가 결국에는 정주여건 그 안에도 문화예술이 차지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안요진 그래서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위원 안요진 그래서 이런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위원 안요진 안요진

◐후보자 문옥배 제가 아까 모두 발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문화재단의 역할이 시를 대신해서 보조금 받아서 보조금 주고 하는 이런 기관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기능 중에 하나일 뿐이고, 문화재단은 그 도시의 문화 자체를 혁신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대개 지역문화를 활성화 시킨다는 것으로서 이해를 하는데 저는 활성화보다는 문화를 통해서 그 지역을 혁신하고 또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화재단이 필요한 것은 그 지역의 문화예술진흥 활성화 그 역할이 맞습니다마는 그보다는 문화를 통해서 그 지역이 발전하는 그런 역할을 문화로 할 수 있고 그리고 그것을 위한 행정보다는 전문기관이 필요해서, 그래야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제가 아까 모두 발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문화재단의 역할이 시를 대신해서 보조금 받아서 보조금 주고 하는 이런 기관이 아닙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것은 그 기능 중에 하나일 뿐이고, 문화재단은 그 도시의 문화 자체를 혁신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대개 지역문화를 활성화 시킨다는 것으로서 이해를 하는데 저는 활성화보다는 문화를 통해서 그 지역을 혁신하고 또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화재단이 필요한 것은 그 지역의 문화예술진흥 활성화 그 역할이 맞습니다마는 그보다는 문화를 통해서 그 지역이 발전하는 그런 역할을 문화로 할 수 있고 그리고 그것을 위한 행정보다는 전문기관이 필요해서, 그래야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재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안요진 그래서 결국에는 단순히 시민들이 당진에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누릴 것들이 없고 청년들이 또 누릴 것들이 없어서 특히나 당진이 갖고 있는 당진만의 정체성을 갖고 이걸 어떻게 시민들이 향유하고 누릴 수 있게 고민하는 지점이 문화재단의 역할 같거든요. 그런 부분을 후보자님이 보실 때 당진이 갖고 있는 아주 주요한 후보자님의 눈에 비쳤을 때 매력적이라고 당진이 갖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고 그걸 또 어떻게 콘텐츠 할 것인가 그게 과제같아요. 제가 볼 때.

◐위원 안요진 그래서 결국에는 단순히 시민들이 당진에서 많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데 그 아이들이 누릴 것들이 없고 청년들이 또 누릴 것들이 없어서 특히나 당진이 갖고 있는 당진만의 정체성을 갖고 이걸 어떻게 시민들이 향유하고 누릴 수 있게 고민하는 지점이 문화재단의 역할 같거든요. 그런 부분을 후보자님이 보실 때 당진이 갖고 있는 아주 주요한 후보자님의 눈에 비쳤을 때 매력적이라고 당진이 갖고 있는 매력은 무엇이고 그걸 또 어떻게 콘텐츠 할 것인가 그게 과제같아요. 제가 볼 때.

◐위원 안요진 안요진

◐후보자 문옥배 너무나 큰 범위의 질문을 하셨거든요. 거기에 비해서 제가 조금 좁혀서 말씀드린다면 문화도시를 얘기를 할 때 사실은 우리나라에 외부에서 볼 때 진정한 문화도시는 서울 정도거든요.

나머지는 그 정도의 인프라와, 인적 인프라 또는 하드웨어 인프라 이게 갖추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도시들은 어떤 특정 부분을 특성화해서 문화도시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주가 문화도시가 된 것은 비엔날레 부분 때문이고 그리고 부산이 문화도시로서 얘기되는 것은 아시다시피 영화제일 겁니다.

그리고 대구가 문화도시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다섯 건의 뮤지컬과 오페라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데는 서울 제외하고는 대구가 유일합니다.

공연장이 공공 공연장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특성화되는데, 저희 당진도 문화의 전반적인 것을 발전시켜야 되겠지만 특별히 당진만의 것을 주장한다면 저는 두 가지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는 우리 전통적으로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기지시 줄다리기든 또는 솔뫼성지 또는 면천읍성과 같은 이런 전통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 부분을 특성화시키는 부분이 하나가 되겠고, 또 하나는 현대 와서 그러니까 전통이 아닌 현재에 와서 형성된 당진만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민간미술관이 많다는 겁니다.

저희가 현재 18만 5천이거든요. 이 정도의 규모에 이렇게 민간미술관이 많은 도시는 없습니다.

그것을 묶어서 전국에서 지금 아미미술관 같은 경우는 전국의 미술관 중에서 관람객 전국 1위입니다.

그래서 아미미술관뿐만 아니라 나머지 미술관들을 한 7개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걸 묶어서 당진은 18만의 조그만 도시지만 거기는 미술관 순례를 할 정도의 특별함이 있다라는 그런 것들을 한번 정책적으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너무나 큰 범위의 질문을 하셨거든요. 거기에 비해서 제가 조금 좁혀서 말씀드린다면 문화도시를 얘기를 할 때 사실은 우리나라에 외부에서 볼 때 진정한 문화도시는 서울 정도거든요.

◐후보자 문옥배

나머지는 그 정도의 인프라와, 인적 인프라 또는 하드웨어 인프라 이게 갖추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도시들은 어떤 특정 부분을 특성화해서 문화도시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주가 문화도시가 된 것은 비엔날레 부분 때문이고 그리고 부산이 문화도시로서 얘기되는 것은 아시다시피 영화제일 겁니다.

그리고 대구가 문화도시된 것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다섯 건의 뮤지컬과 오페라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데는 서울 제외하고는 대구가 유일합니다.

공연장이 공공 공연장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특성화되는데, 저희 당진도 문화의 전반적인 것을 발전시켜야 되겠지만 특별히 당진만의 것을 주장한다면 저는 두 가지 정도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는 우리 전통적으로 갖고 있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기지시 줄다리기든 또는 솔뫼성지 또는 면천읍성과 같은 이런 전통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 부분을 특성화시키는 부분이 하나가 되겠고, 또 하나는 현대 와서 그러니까 전통이 아닌 현재에 와서 형성된 당진만의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민간미술관이 많다는 겁니다.

저희가 현재 18만 5천이거든요. 이 정도의 규모에 이렇게 민간미술관이 많은 도시는 없습니다.

그것을 묶어서 전국에서 지금 아미미술관 같은 경우는 전국의 미술관 중에서 관람객 전국 1위입니다.

그래서 아미미술관뿐만 아니라 나머지 미술관들을 한 7개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걸 묶어서 당진은 18만의 조그만 도시지만 거기는 미술관 순례를 할 정도의 특별함이 있다라는 그런 것들을 한번 정책적으로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위원 안요진 제가 이렇게 당진만의 매력을 여쭤본 이유가 결국엔 지금 후보자님께서도 아주 적합한 말씀을 주셨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26년 6월에 있었던 베니스 비엔날레라든지 아트바젤에서도 혹시 관심을 갖고 뭐 직접 가보시진 않았겠지만 미디어나 잡지를 통해서 보셨는진 모르겠어요. 그 미술계 흐름이라는 게 결국엔 요즘 최신 트렌드를 저도 관심 있게 보면 결국에는 어떤 뉴욕이나 예전의 유럽을 중심으로 했던 것에서 벗어나서 그리고 호봉 스타작가들에서 벗어나서 지역성 그다음에 한 개인의 경험 참작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리고 제3세 세계 디아스포라의 경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는 그냥 소개하는 단계를 넘어서 주변에서 중심부로 완전히 주인공이 된 경향들이 있거든요.

◐위원 안요진 제가 이렇게 당진만의 매력을 여쭤본 이유가 결국엔 지금 후보자님께서도 아주 적합한 말씀을 주셨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26년 6월에 있었던 베니스 비엔날레라든지 아트바젤에서도 혹시 관심을 갖고 뭐 직접 가보시진 않았겠지만 미디어나 잡지를 통해서 보셨는진 모르겠어요. 그 미술계 흐름이라는 게 결국엔 요즘 최신 트렌드를 저도 관심 있게 보면 결국에는 어떤 뉴욕이나 예전의 유럽을 중심으로 했던 것에서 벗어나서 그리고 호봉 스타작가들에서 벗어나서 지역성 그다음에 한 개인의 경험 참작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리고 제3세 세계 디아스포라의 경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는 그냥 소개하는 단계를 넘어서 주변에서 중심부로 완전히 주인공이 된 경향들이 있거든요.

◐위원 안요진 안요진

◐후보자 문옥배 그렇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렇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안요진 최근에는 공주에 계셨으니까 더 잘 아실 거예요. 공주같은 경우가 여행에 있어서도 뭐 떡순례 그다음에 칼국수, 인절미 이런 경험들 그러니까 10만 이 앞뒤의 도시들에서 젊은이들이 굉장히 그것을 경험하는 것을 선호하고 골목을 경험하고 이런 것들이 많아지거든요. 그런 경향들이 문화로도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것을 여쭈어본 거고, 그랬을 때 당진도 정말 오히려 기회다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서 당진이 앞으로 어떤 것을 중심으로 어떻게 매력을 발산해서 어떻게 사람들을 유입하고, 문화라는 게 결국에는 사람을 잡을 수도 있고 떠나게 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아주 그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서 여쭤본 겁니다.

◐위원 안요진 최근에는 공주에 계셨으니까 더 잘 아실 거예요. 공주같은 경우가 여행에 있어서도 뭐 떡순례 그다음에 칼국수, 인절미 이런 경험들 그러니까 10만 이 앞뒤의 도시들에서 젊은이들이 굉장히 그것을 경험하는 것을 선호하고 골목을 경험하고 이런 것들이 많아지거든요. 그런 경향들이 문화로도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것을 여쭈어본 거고, 그랬을 때 당진도 정말 오히려 기회다라는 생각이 있거든요.

◐위원 안요진 안요진

그래서 당진이 앞으로 어떤 것을 중심으로 어떻게 매력을 발산해서 어떻게 사람들을 유입하고, 문화라는 게 결국에는 사람을 잡을 수도 있고 떠나게 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아주 그 중심에 있다고 생각해서 여쭤본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당진에 전통적인 게 있고 현대에 와서 생성된 게 있는데 저는 물론 재단이 다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시와 함께 재단에서 당진만의 문화도시, 소위 말하면 당진형 문화도시라는 것이 보편적인 누구나 다 있는 문화도시가 아니라 “당진에 가면 좀 특별해! 뭐가 있어!” 대체 불가능한 그런 점을 부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당진에 전통적인 게 있고 현대에 와서 생성된 게 있는데 저는 물론 재단이 다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시와 함께 재단에서 당진만의 문화도시, 소위 말하면 당진형 문화도시라는 것이 보편적인 누구나 다 있는 문화도시가 아니라 “당진에 가면 좀 특별해! 뭐가 있어!” 대체 불가능한 그런 점을 부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안요진 그런 부분들을 잘 유념해 주시고 제가 기대하는 부분들이 그겁니다.

문화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현재 당진에 굉장히 부족한 게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 현재의 불편함을 시민들이 정말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떠난다는 그 행동,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마주하시고 미래에 대한 또 대표이시니까 비전을 잘 세우는 대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결국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대표이사가 되셔서 지역의 니즈도 잘 받아들이시면서 또 시민들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고 미래도 잘 준비하는 대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안요진 그런 부분들을 잘 유념해 주시고 제가 기대하는 부분들이 그겁니다.

◐위원 안요진 안요진

문화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현재 당진에 굉장히 부족한 게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그 현재의 불편함을 시민들이 정말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거든요. 떠난다는 그 행동,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잘 마주하시고 미래에 대한 또 대표이시니까 비전을 잘 세우는 대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건 결국엔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의 목소리를 잘 경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대표이사가 되셔서 지역의 니즈도 잘 받아들이시면서 또 시민들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고 미래도 잘 준비하는 대표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마지막 한 말씀 드리면 말씀하신 것처럼 재단운영 그리고 재단 특히 시민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 있잖습니까? 이걸 할 때 민관이 협력이 아닌 저는 협업 또 하나는 협치를 하겠습니다.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같이 논의해서 결정해서 지역이 그리고 지역의 하드웨어가 특성에 반영되고 또 지역의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이 반영되는 그런 협치 거버넌스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마지막 한 말씀 드리면 말씀하신 것처럼 재단운영 그리고 재단 특히 시민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 있잖습니까? 이걸 할 때 민관이 협력이 아닌 저는 협업 또 하나는 협치를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같이 논의해서 결정해서 지역이 그리고 지역의 하드웨어가 특성에 반영되고 또 지역의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이 반영되는 그런 협치 거버넌스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안요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 안요진 기대하겠습니다.

◐위원 안요진 안요진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윤명수 안요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명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안요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김명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위원입니다.

먼저 첫 번째 도덕성 및 윤리성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지역문화재단 경영에 대한 기본철학에 문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 업무수행의 공정성과 투명한 윤리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문화재단의 인사, 사업선정 등 주요의사결정 과정에서 공정성, 투명성,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 원칙과 직원채용 시 공정성과 객관성의 기준이 무엇이며 재단의 혁신이나 인적 쇄신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위원입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먼저 첫 번째 도덕성 및 윤리성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지역문화재단 경영에 대한 기본철학에 문화재단은 공공기관으로 업무수행의 공정성과 투명한 윤리성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문화재단의 인사, 사업선정 등 주요의사결정 과정에서 공정성, 투명성,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 원칙과 직원채용 시 공정성과 객관성의 기준이 무엇이며 재단의 혁신이나 인적 쇄신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후보자 문옥배 세 가지 말씀주셨거든요. 하나는 인사문제였고, 하나는 직원채용 시 문제였고, 그다음에 조직혁신에 관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말씀드리면 먼저 첫 번째 인사의 공정성, 투명성, 독립성 문제는 저는 정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이것은 출자출연 관련 지침이 있고 또 인사혁신처에서 지침이 있습니다.

여기에 충실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직원을 뽑을 때 서류하고 필기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이 있거든요. 그런데 대개 간과하는 것들이 필기시험을 볼 때 누군가 문제를 내잖습니까? 그 사람이 채점을 합니다.

그런데 인사혁신처 지침에 의하면 문제를 낸 사람하고 채점한 사람하고 다르게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간과하는 거죠. 그래서...

◐후보자 문옥배 세 가지 말씀주셨거든요. 하나는 인사문제였고, 하나는 직원채용 시 문제였고, 그다음에 조직혁신에 관한 문제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이것을 말씀드리면 먼저 첫 번째 인사의 공정성, 투명성, 독립성 문제는 저는 정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이것은 출자출연 관련 지침이 있고 또 인사혁신처에서 지침이 있습니다.

여기에 충실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직원을 뽑을 때 서류하고 필기시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면접이 있거든요. 그런데 대개 간과하는 것들이 필기시험을 볼 때 누군가 문제를 내잖습니까? 그 사람이 채점을 합니다.

그런데 인사혁신처 지침에 의하면 문제를 낸 사람하고 채점한 사람하고 다르게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간과하는 거죠. 그래서...

◐위원 김명회 그때 면접은 누가 하나요? 재단 내에서 하나요?

◐위원 김명회 그때 면접은 누가 하나요? 재단 내에서 하나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아닙니다.

◐후보자 문옥배 아닙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그러면.

◐위원 김명회 그러면.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외부에서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면접할 때 인사혁신처 지침에 의하면 몇 프로 이상은 절대 행정과 재단이 못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어기면 감사에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그걸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예를 들면요. 서류 다음에 필기시험 그다음에 면접 있잖습니까?

이걸 한번 하는데 적어도 최소한 아홉에서 열 분의 심사위원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정부 가이드라인에 한 번에, 어떤 한 곳에 참여한 사람은 그다음 부분에 참여를 못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꼼꼼하게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이 되어있는데 이것을 하지 않아서 가끔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에서 연구를 해서 이것이 공정하다고 제시하고 지침으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조직혁신의 문제는 재단의 인적인 부분과 조직의 문제인데 저는 무엇보다도 성과관리체계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과관리체계 안에는 직원들의 평가와 그리고 인사...

◐후보자 문옥배 외부에서 하게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면접할 때 인사혁신처 지침에 의하면 몇 프로 이상은 절대 행정과 재단이 못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어기면 감사에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그걸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예를 들면요. 서류 다음에 필기시험 그다음에 면접 있잖습니까?

이걸 한번 하는데 적어도 최소한 아홉에서 열 분의 심사위원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정부 가이드라인에 한 번에, 어떤 한 곳에 참여한 사람은 그다음 부분에 참여를 못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꼼꼼하게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이 되어있는데 이것을 하지 않아서 가끔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에서 연구를 해서 이것이 공정하다고 제시하고 지침으로 내려온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조직혁신의 문제는 재단의 인적인 부분과 조직의 문제인데 저는 무엇보다도 성과관리체계를 개선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과관리체계 안에는 직원들의 평가와 그리고 인사...

◐위원 김명회 그것은 다음에 제가 질문사항에 있습니다.

◐위원 김명회 그것은 다음에 제가 질문사항에 있습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성과관리체계 혁신을 통해서 조직에 혁신하는 부분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성과관리체계 혁신을 통해서 조직에 혁신하는 부분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문화재단의 직원을 뽑는데도 정부 가이드라인이 있고 지침이 있고 한 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표이사를 뽑는 임원추천위원회는 엄청난 전문성이 좀 그래 보이네요 사실은.

하여튼 그건 본 위원 의견이고요.

두 번째로 경영평가독립성, 공공수익성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문화재단의 경영평가 결과와 조직운영상의 주요 문제점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경영혁신방안이 있습니까? 갖고 계십니까?

◐위원 김명회 문화재단의 직원을 뽑는데도 정부 가이드라인이 있고 지침이 있고 한 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표이사를 뽑는 임원추천위원회는 엄청난 전문성이 좀 그래 보이네요 사실은.

◐위원 김명회 김명회

하여튼 그건 본 위원 의견이고요.

두 번째로 경영평가독립성, 공공수익성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현재 문화재단의 경영평가 결과와 조직운영상의 주요 문제점을 어떻게 진단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경영혁신방안이 있습니까? 갖고 계십니까?

◐후보자 문옥배 경영평가가 당진이 ‘다’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경영평가가 당진이 ‘다’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그동안 ‘나’했다가 ‘다’등급 받고...

◐위원 김명회 그동안 ‘나’했다가 ‘다’등급 받고...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공개가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그 분석을 해보면 공개된 파일을 분석해 보면 평가 부분이 두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경영 영역, 하나는 성과 영역인데 성과 영역은 사업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업 부분은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영 부분에서 점수가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기 다르죠. “사업을 잘했으면 되지 결과가 사업을 잘했으면 되지 그 앞에 경영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경영 부분에서 보는 것은 당연히 사업성과가 잘 나오기 위해서 경영을 잘하는 건데 사업만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기 항목을 보면 사회기여도라든가 또는 ESG경영 또는 절차적 정당성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업의 영역이 만점이 나와도 가령 사회기여도가 없거나 또 ESG가 아니면 경영 부분에서 점수가 안 나오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앞에 전반 부분은 공공, 문화재단이 공공기관이잖습니까? 출연기관으로서의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 부분을 생각하라는 그런 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이미 평가지표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분석을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공개가 되어있거든요. 그런데 그 분석을 해보면 공개된 파일을 분석해 보면 평가 부분이 두 부분으로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하나는 경영 영역, 하나는 성과 영역인데 성과 영역은 사업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사업 부분은 점수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경영 부분에서 점수가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기 다르죠. “사업을 잘했으면 되지 결과가 사업을 잘했으면 되지 그 앞에 경영이 무슨 문제가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경영 부분에서 보는 것은 당연히 사업성과가 잘 나오기 위해서 경영을 잘하는 건데 사업만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거기 항목을 보면 사회기여도라든가 또는 ESG경영 또는 절차적 정당성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업의 영역이 만점이 나와도 가령 사회기여도가 없거나 또 ESG가 아니면 경영 부분에서 점수가 안 나오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앞에 전반 부분은 공공, 문화재단이 공공기관이잖습니까? 출연기관으로서의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 부분을 생각하라는 그런 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부족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이미 평가지표 가이드라인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분석을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취임 후에 시장님 지시가 재단 이사회의 의결과 다르다면 누구를 따르겠습니까? 이 질문을 왜 하냐면 그동안 먼저 7년 전에 계셨을 때도 정관에 대해서 갈등이 좀 있었죠? 공주에서도 정관에 대해서 갈등이 좀 있었죠? 이랬을 때 대표가 된다면 의견은 어떻습니까? 혹시.

◐위원 김명회 취임 후에 시장님 지시가 재단 이사회의 의결과 다르다면 누구를 따르겠습니까? 이 질문을 왜 하냐면 그동안 먼저 7년 전에 계셨을 때도 정관에 대해서 갈등이 좀 있었죠? 공주에서도 정관에 대해서 갈등이 좀 있었죠? 이랬을 때 대표가 된다면 의견은 어떻습니까? 혹시.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저는 이 부분은 법령에 명시한 대로 따르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는 이 부분은 법령에 명시한 대로 따르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법령에 조례가 우선입니까? 정관이 우선입니까?

조례가 우선이지요. 법이.

◐위원 김명회 법령에 조례가 우선입니까? 정관이 우선입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조례가 우선이지요. 법이.

◐후보자 문옥배 예, 조례가 우선으로 되어있는데 제가 어디 사례에서, 정부의 사례 있잖습니까? 거기서 보면 정관 얘기를 또 보는 것 같아서 지금 좀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법령에 따른다는 얘기는 뭐냐면 예를 들면 어떤 사안이 있습니다.

이 사안이 시장님이 지시를 하셨어요. 그 사안이 이사회의 의결사항이라면 당연히 이사회를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사회의 의결사항이 아니라면 재단의 내부규정과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없는 부분인데 이사회 아니라 하더라도 규정과 내규에 보면 이건 적절치 않다 그러면 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하면 그것은 결국은 나중에 감사에 문제가 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조례가 우선으로 되어있는데 제가 어디 사례에서, 정부의 사례 있잖습니까? 거기서 보면 정관 얘기를 또 보는 것 같아서 지금 좀 망설였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법령에 따른다는 얘기는 뭐냐면 예를 들면 어떤 사안이 있습니다.

이 사안이 시장님이 지시를 하셨어요. 그 사안이 이사회의 의결사항이라면 당연히 이사회를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사회의 의결사항이 아니라면 재단의 내부규정과 내규에 따르겠습니다.

무조건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없는 부분인데 이사회 아니라 하더라도 규정과 내규에 보면 이건 적절치 않다 그러면 할 수가 없는 거죠. 왜냐하면 그것은 결국은 나중에 감사에 문제가 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그러면 이사회에서 그 부분이 이사님들을 아마 잘, 우리 당진시에도 대단히 전문성이 있는 분이시긴 한데 이사회의 의결이 일반시민과 조금 더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사실 그렇거든요. 많이 의견이.

그래서 이것을 재단을 이끌어갈 때 이사님들의 역할이 엄청 중요하단 말이죠. 그랬을 때 그러면 예산이 시에서 출자출연기관으로 가는데 조례에 따르지 않고 이사회 결정만 간다면 그러면 민간으로 가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위원 김명회 그러면 이사회에서 그 부분이 이사님들을 아마 잘, 우리 당진시에도 대단히 전문성이 있는 분이시긴 한데 이사회의 의결이 일반시민과 조금 더 의견이 다를 수도 있고 사실 그렇거든요. 많이 의견이.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래서 이것을 재단을 이끌어갈 때 이사님들의 역할이 엄청 중요하단 말이죠. 그랬을 때 그러면 예산이 시에서 출자출연기관으로 가는데 조례에 따르지 않고 이사회 결정만 간다면 그러면 민간으로 가는 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후보자 문옥배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아까는 뭐냐면 어떤 지시 사안이 있는데 이 사안이 이사회의 의결 사항이 아닌 경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아까는 뭐냐면 어떤 지시 사안이 있는데 이 사안이 이사회의 의결 사항이 아닌 경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의결 사항이 아닐 때는 이사님들의 의견이 필요 없지.

◐위원 김명회 의결 사항이 아닐 때는 이사님들의 의견이 필요 없지.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안에 따라서 지시하신 사항이라든가 그건 행정에서 시장님뿐만 아니라 행정에서 저희에게 요구한 사항이 있는데 이 사안을 봤을 때 이건 이사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러면 당연히 이사회에 상정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항이라면 재단의 내규라든가 규정이 있고 그다음에 정부의 큰 지침이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법령에 따르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안에 따라서 지시하신 사항이라든가 그건 행정에서 시장님뿐만 아니라 행정에서 저희에게 요구한 사항이 있는데 이 사안을 봤을 때 이건 이사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러면 당연히 이사회에 상정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항이라면 재단의 내규라든가 규정이 있고 그다음에 정부의 큰 지침이 있습니다.

거기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법령에 따르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 김명회 이런 문제가 좀 있었기에 질문했던 거고요.

재단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자체 수입 확대 또 국·도비 확보 또 지역문화예술과의 상생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운영 방법이 있습니까? 방향이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이런 문제가 좀 있었기에 질문했던 거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재단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유지하면서 자체 수입 확대 또 국·도비 확보 또 지역문화예술과의 상생을 함께 달성하기 위한 운영 방법이 있습니까? 방향이 있습니까?

◐후보자 문옥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하셨거든요.

◐후보자 문옥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하셨거든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국·도비 확보 방안이 혹시 있는지.

◐위원 김명회 국·도비 확보 방안이 혹시 있는지.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하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는 어쨌든 수입의 문제로 말씀하셨거든요.

◐후보자 문옥배 하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하나는 어쨌든 수입의 문제로 말씀하셨거든요.

◐위원 김명회 그래서 그때 그럼 수입을 할 때요. 재단의 자체 수입을 높인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요?

◐위원 김명회 그래서 그때 그럼 수입을 할 때요. 재단의 자체 수입을 높인다면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사실 재단의 수입이라는 것은 국·도비까지는 포함이 되는 겁니다.

수입은 보통 세 가지가 있습니다.

국·도비를 저희가 가져오는 것, 하나는 기부금, 하나는 사업수입금입니다.

그런데 재단에 국·도비가 선정률이 좀 다른 데에 비해서 떨어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떨어진 이유가 뭐냐면 직원들의 국·도비를 선정할 때 이 기획서 쓰고 하는 여러 가지 그 업무 기획 역량 부분에서 떨어지면 결국은 공모 심사에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좀 다른 얘기입니다마는 올해 서천문화재단이 제가 있을 때 올해 국·도비를 15억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가져온 것 중에 다년 사업이 있었습니다.

한 4년, 5년 하는 사업이 3개가 있었는데 서천은 설립 2년 차에 그걸 해 왔는데 당진은 다 떨어졌습니다.

그 차이는 뭐냐면 재단이 오래됐고 안 됐고 문제가 아니라 그걸 신청한 직원들의 기획적 역량...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사실 재단의 수입이라는 것은 국·도비까지는 포함이 되는 겁니다.

◐후보자 문옥배

수입은 보통 세 가지가 있습니다.

국·도비를 저희가 가져오는 것, 하나는 기부금, 하나는 사업수입금입니다.

그런데 재단에 국·도비가 선정률이 좀 다른 데에 비해서 떨어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떨어진 이유가 뭐냐면 직원들의 국·도비를 선정할 때 이 기획서 쓰고 하는 여러 가지 그 업무 기획 역량 부분에서 떨어지면 결국은 공모 심사에서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좀 다른 얘기입니다마는 올해 서천문화재단이 제가 있을 때 올해 국·도비를 15억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가져온 것 중에 다년 사업이 있었습니다.

한 4년, 5년 하는 사업이 3개가 있었는데 서천은 설립 2년 차에 그걸 해 왔는데 당진은 다 떨어졌습니다.

그 차이는 뭐냐면 재단이 오래됐고 안 됐고 문제가 아니라 그걸 신청한 직원들의 기획적 역량...

◐위원 김명회 그것은 대표이사가 다 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직원들이 더 관여할 부분이죠.

◐위원 김명회 그것은 대표이사가 다 할 수는 없잖습니까? 그렇다면 직원들이 더 관여할 부분이죠.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전 첫 번째 직원들의 역량강화훈련을 먼저 시키겠습니다.

두 번째는 역량강화훈련을 시키면서 무엇을 해야 되냐면요. 네트워크를 구축해줘야 됩니다.

그러면 네트워크라는 것은 국·도비를 주는 정부기관이 있습니다.

그 기관의 담당자들을 저희 세미나나 이런 데에 불러서 엮어줍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우리를 봐주는 게 아니라 특별히, 본인 심사하는 게 아니라, 그러나 그분들이 각 사업에 대해서 그네들이 처음 만들 때 취지라든가 이런 부분을 알 수 있는 일종의 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통해서...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전 첫 번째 직원들의 역량강화훈련을 먼저 시키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두 번째는 역량강화훈련을 시키면서 무엇을 해야 되냐면요. 네트워크를 구축해줘야 됩니다.

그러면 네트워크라는 것은 국·도비를 주는 정부기관이 있습니다.

그 기관의 담당자들을 저희 세미나나 이런 데에 불러서 엮어줍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우리를 봐주는 게 아니라 특별히, 본인 심사하는 게 아니라, 그러나 그분들이 각 사업에 대해서 그네들이 처음 만들 때 취지라든가 이런 부분을 알 수 있는 일종의 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통해서...

◐위원 김명회 이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당진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뭐 했는데 공모사업을 냈는데 시에서 좀 결정을 안 했다. 이런 소리도 살짝 들렸는데 그런 어려움도 좀...

◐위원 김명회 이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당진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뭐 했는데 공모사업을 냈는데 시에서 좀 결정을 안 했다. 이런 소리도 살짝 들렸는데 그런 어려움도 좀...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어쨌든 지금 국·도비 확보는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하고 네트워크를 좀 강화해서 해 주고자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사업수입은 어려운 부분이 이런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공공성과 배치되는 문제인데요. 저희가 문예의 전당 티겟사업하고 그다음에 예술학교 수강료 사업이 2개가 유일하게 수입입니다.

그런데 이게 티켓값 수강료를 올리면 시민의 문화향유권이 침해된다고 민원제기 될 거고 그것을 안 올리자니 결국 이게 유일한 수입원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이 티켓을 저희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할 때는 수요조사라든가 시민과 함께 이런 것을 통해서 적절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어쨌든 지금 국·도비 확보는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하고 네트워크를 좀 강화해서 해 주고자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또 하나 사업수입은 어려운 부분이 이런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공공성과 배치되는 문제인데요. 저희가 문예의 전당 티겟사업하고 그다음에 예술학교 수강료 사업이 2개가 유일하게 수입입니다.

그런데 이게 티켓값 수강료를 올리면 시민의 문화향유권이 침해된다고 민원제기 될 거고 그것을 안 올리자니 결국 이게 유일한 수입원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사실은 이 티켓을 저희가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할 때는 수요조사라든가 시민과 함께 이런 것을 통해서 적절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사실은 딜레마죠. 완전히 시민 무료로 한다는 것도 어렵고 그렇다고 액수를 많이 올려서 하기도 어렵고, 큰 공연 같은 경우는 사실은 뭐 외부에서 왔을 때는 10만 원도 넘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자체 저기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딜레마에 있긴 하지만 어떻게 수익성을 높이는지 이것이 궁금했고요.

세 번째로 직무수행계획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계획서 126쪽에 지역문화예술계와의 소통, 공정, 신뢰, 거버넌스 재구축이 외부 과제라고 이렇게 하였는데요. SWOT 분석의 약점에서 지역문화예술계와의 신뢰 훼손, 거버넌스 사업 미추진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유가 뭐죠?

◐위원 김명회 사실은 딜레마죠. 완전히 시민 무료로 한다는 것도 어렵고 그렇다고 액수를 많이 올려서 하기도 어렵고, 큰 공연 같은 경우는 사실은 뭐 외부에서 왔을 때는 10만 원도 넘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 자체 저기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딜레마에 있긴 하지만 어떻게 수익성을 높이는지 이것이 궁금했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세 번째로 직무수행계획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계획서 126쪽에 지역문화예술계와의 소통, 공정, 신뢰, 거버넌스 재구축이 외부 과제라고 이렇게 하였는데요. SWOT 분석의 약점에서 지역문화예술계와의 신뢰 훼손, 거버넌스 사업 미추진을 분석하였습니다.

이유가 뭐죠?

◐후보자 문옥배 제가 속속히 사정을 알지는...

◐후보자 문옥배 제가 속속히 사정을 알지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본인이 계획서에 쓰셨길래.

◐위원 김명회 본인이 계획서에 쓰셨길래.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썼습니다. 그런데 재단의 사정은 속속히 알 수는 없었고, 이 계획서 쓰면서 재단에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한 부분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부분을 보고, “조금 지역 계하고 관계성이 조금 훼손됐구나! 거버넌스가 조금 끊어졌구나!” 느꼈던 것이 뭐였냐면요. 지역예술인 문예진흥기금 주는 사업 말고 지역 사회단체가 있습니다.

그것을 시민단체라고 하지 말고, 시민단체든 사회단체든 전반적인 그런, 예를 들면 지속협 같이요. 그런 단체와 같이하는 거버넌스사업이 있어야 되는데, 전에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후에는 진행이 좀 안 된 것 같은 이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썼습니다. 그런데 재단의 사정은 속속히 알 수는 없었고, 이 계획서 쓰면서 재단에 연락하거나 만나거나 한 부분은 없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런데 어떤 부분을 보고, “조금 지역 계하고 관계성이 조금 훼손됐구나! 거버넌스가 조금 끊어졌구나!” 느꼈던 것이 뭐였냐면요. 지역예술인 문예진흥기금 주는 사업 말고 지역 사회단체가 있습니다.

그것을 시민단체라고 하지 말고, 시민단체든 사회단체든 전반적인 그런, 예를 들면 지속협 같이요. 그런 단체와 같이하는 거버넌스사업이 있어야 되는데, 전에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후에는 진행이 좀 안 된 것 같은 이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위원 김명회 그래서 그렇게 약점이라고...

◐위원 김명회 그래서 그렇게 약점이라고...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지난번에 신문에도 미술계와의 갈등 문제가 나오고 해서 “아 이렇게 날 정도, 그냥 구두, 말에 의해서 굴러다니는 민원이 아닌 언론에 나올 정도면 큰 어떤 갈등이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훼손이 됐다고, 그리고 거버넌스 부분을 다시 구축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지난번에 신문에도 미술계와의 갈등 문제가 나오고 해서 “아 이렇게 날 정도, 그냥 구두, 말에 의해서 굴러다니는 민원이 아닌 언론에 나올 정도면 큰 어떤 갈등이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좀 훼손이 됐다고, 그리고 거버넌스 부분을 다시 구축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당진이 문화도시조성을 하려다가 못 했는데요. 문화도시조성과 도시관광활성화 등 직무수행계획서에서 제시한 사업을 현재의 재단에, 여기 이번에는 다른 데에서는 공주나 서천은 “관광”까지, “문화관광재단”이 되었지만 당진은 “문화재단”이란 말이죠. 그런데 여기다가 이제 “관광”까지 더 부칠 건데 그렇다면 현재 재단의 인력, 조직, 재정여건으로 실제 추진할 수 있는지 또 우선순위와 재정여건 악화 시 사업조정 방안이 있는지 왜냐하면 서천에서도 이번에 재정악화로 인해서 문화예술인 뭐 설립한다고 하고 이제 못하고 그랬잖습니까?

◐위원 김명회 당진이 문화도시조성을 하려다가 못 했는데요. 문화도시조성과 도시관광활성화 등 직무수행계획서에서 제시한 사업을 현재의 재단에, 여기 이번에는 다른 데에서는 공주나 서천은 “관광”까지, “문화관광재단”이 되었지만 당진은 “문화재단”이란 말이죠. 그런데 여기다가 이제 “관광”까지 더 부칠 건데 그렇다면 현재 재단의 인력, 조직, 재정여건으로 실제 추진할 수 있는지 또 우선순위와 재정여건 악화 시 사업조정 방안이 있는지 왜냐하면 서천에서도 이번에 재정악화로 인해서 문화예술인 뭐 설립한다고 하고 이제 못하고 그랬잖습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맞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거기에 대한 계획은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거기에 대한 계획은 있습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인력으로는 조금 업무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최소한 한 팀 정도가 추가 되면 원활히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재정 말씀을 하셨습니다.

문화도시사업을 할 때 재정이 악화돼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저는 기존 사업은 이미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고도화하는 정책으로 가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국비사업을 저희가 유치하게 따오게 되어있습니다.

국비사업을 따오면 국비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러면 이게 중복사업이 되거든요. 그러면 국비사업으로 하고 중복사업이 되는 이 부분을 일몰시키고 문화도시의 예산으로 이렇게 넣을 예정이고요.

그리고 결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하면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앵커사업, 가장 중심사업을 먼저 하고 그리고 거버넌스 사업을 이 두 가지,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그 사업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앵커사업하고 그다음에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이런 사업을 우선순위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인력으로는 조금 업무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최소한 한 팀 정도가 추가 되면 원활히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재정 말씀을 하셨습니다.

문화도시사업을 할 때 재정이 악화돼서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저는 기존 사업은 이미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고도화하는 정책으로 가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국비사업을 저희가 유치하게 따오게 되어있습니다.

국비사업을 따오면 국비사업과 유사한 사업을 저희가 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러면 이게 중복사업이 되거든요. 그러면 국비사업으로 하고 중복사업이 되는 이 부분을 일몰시키고 문화도시의 예산으로 이렇게 넣을 예정이고요.

그리고 결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부족하면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앵커사업, 가장 중심사업을 먼저 하고 그리고 거버넌스 사업을 이 두 가지,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그 사업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앵커사업하고 그다음에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이런 사업을 우선순위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당진시가 문화도시 선정에서 떨어진 이유가 간단하게 말하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당진시에서는 문화도시선정이 안 된 이유가, 저희도 용역 엄청나게 돈 들여서 했거든요. 일반시민들과 거버넌스 다 구축해서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어졌습니다.

이유가 혹시 뭐라고 한마디로 말씀하실 수 있으신가요?

◐위원 김명회 당진시가 문화도시 선정에서 떨어진 이유가 간단하게 말하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당진시에서는 문화도시선정이 안 된 이유가, 저희도 용역 엄청나게 돈 들여서 했거든요. 일반시민들과 거버넌스 다 구축해서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떨어졌습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이유가 혹시 뭐라고 한마디로 말씀하실 수 있으신가요?

◐후보자 문옥배 아니...

◐후보자 문옥배 아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어렵습니까?

◐위원 김명회 어렵습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떨어진 다른 도시 있잖습니까? 거기들도 거의 다 1억 정도의 용역비로 다 주고 하고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후보자 문옥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떨어진 다른 도시 있잖습니까? 거기들도 거의 다 1억 정도의 용역비로 다 주고 하고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당진에 대한 애착심이 많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물어봤고요.

그동안 당진에서 8여 년 동안 본인의 역량을 저는 충분히 발휘했다고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에 다시 오고 싶었던 것은 당진을 어떤 창의성으로 부족함을 채우려고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하실 말씀 간단하게 있으십니까?

◐위원 김명회 당진에 대한 애착심이 많기 때문에 혹시나 하고 물어봤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동안 당진에서 8여 년 동안 본인의 역량을 저는 충분히 발휘했다고도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에 다시 오고 싶었던 것은 당진을 어떤 창의성으로 부족함을 채우려고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하실 말씀 간단하게 있으십니까?

◐후보자 문옥배 질의주신 내용 중에 다른 위원님이 비슷한 질의가 있었는데 왜 서천에서 좀 임기가 남았는데 당진으로 옮기게 됐느냐?

◐후보자 문옥배 질의주신 내용 중에 다른 위원님이 비슷한 질의가 있었는데 왜 서천에서 좀 임기가 남았는데 당진으로 옮기게 됐느냐?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그것하고는 조금 다르고요.

◐위원 김명회 그것하고는 조금 다르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데 제가 당진에 대한 생각은 일단 당진에 많은 애착이 있습니다.

초대 사무처장이기도 했고, 그다음에 오랜 기간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떠나고 나서도 당진에 대해서는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는 이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문화도시사업도 떨어지게 되고 그리고 다른 국비공모사업도 아주 큰 것들이 유치가 안 되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왜냐하면 재단끼리는 정보가 공유되니까요. 보면서 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선 9기에서 당진형 문화도시를 하겠다는 이런 공약사항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이건 좀 특이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문화도시를 해 봤기 때문에 당진형문화도시라면 어쨌든 당진중심이지만 어쨌든 문화도시를 하겠다는 시장님의 민선9기의 의지가 대표공약사항으로 문화도시 공약사업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그러면 제 경험이 여기에 가서 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음속에 갖고 있던 당진에 대한 그런 생각, 그리고 이번에 문화도시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어떤 역할을 좀 할 수 있을 거라는 이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런데 제가 당진에 대한 생각은 일단 당진에 많은 애착이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초대 사무처장이기도 했고, 그다음에 오랜 기간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떠나고 나서도 당진에 대해서는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는 이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문화도시사업도 떨어지게 되고 그리고 다른 국비공모사업도 아주 큰 것들이 유치가 안 되고 이런 부분을 보면서 왜냐하면 재단끼리는 정보가 공유되니까요. 보면서 좀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민선 9기에서 당진형 문화도시를 하겠다는 이런 공약사항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이건 좀 특이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문화도시를 해 봤기 때문에 당진형문화도시라면 어쨌든 당진중심이지만 어쨌든 문화도시를 하겠다는 시장님의 민선9기의 의지가 대표공약사항으로 문화도시 공약사업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그러면 제 경험이 여기에 가서 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음속에 갖고 있던 당진에 대한 그런 생각, 그리고 이번에 문화도시라는 것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어떤 역할을 좀 할 수 있을 거라는 이런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위원 김명회 마지막으로 재단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혹시 공모 공고 전에 당진에 문화재단이 사임을 하면서 대표이사가 공석이 되어있는데요. 지원을 하라는 권유를 누구에서든지 받아본 적이 있으십니까?

◐위원 김명회 마지막으로 재단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혹시 공모 공고 전에 당진에 문화재단이 사임을 하면서 대표이사가 공석이 되어있는데요. 지원을 하라는 권유를 누구에서든지 받아본 적이 있으십니까?

◐후보자 문옥배 권유의 의미가 진지하고 무겁게 이렇게 권하는 그런 거라면 해당이 안 되겠지만 좀 가볍게 각각의 아는 사람들이...

◐후보자 문옥배 권유의 의미가 진지하고 무겁게 이렇게 권하는 그런 거라면 해당이 안 되겠지만 좀 가볍게 각각의 아는 사람들이...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당진이 또 비어있으니까 한번 해봐라.

◐위원 김명회 당진이 또 비어있으니까 한번 해봐라.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얘기하는 거라면 제가 당진을 떠난 후라도 저랑 연락하는 예술인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분들하고 가끔은 통화도 하고 공주도 오신 분도 계셨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씀이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공주에서 무슨 무슨 사업, 문화도시사업도 그렇고 특히 미술 이런 사업은 너무 좋아! 당진에 한번 기회 되면 와서 이런 거 했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를 저에게 자주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얘기하는 거라면 제가 당진을 떠난 후라도 저랑 연락하는 예술인들이 좀 있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분들하고 가끔은 통화도 하고 공주도 오신 분도 계셨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씀이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공주에서 무슨 무슨 사업, 문화도시사업도 그렇고 특히 미술 이런 사업은 너무 좋아! 당진에 한번 기회 되면 와서 이런 거 했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를 저에게 자주한 분이 있었습니다.

그런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대표이사 선임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입장과 함께 취임 후 노사관계, 조직 갈등, 직원 이직 등 내부 조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운영방법이 있으십니까?

◐위원 김명회 대표이사 선임과정의 공정성에 대한 입장과 함께 취임 후 노사관계, 조직 갈등, 직원 이직 등 내부 조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운영방법이 있으십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앞에서 취임과정에 선정에 문제가 논의되고 했었는데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도 이해관계 문제는 굉장히 항상 유의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해충돌에 대해서 정부 지침 중에 재단 직원이 떠난 다음에 3년 안에는 심사를 참여를 못하게끔...

◐후보자 문옥배 앞에서 취임과정에 선정에 문제가 논의되고 했었는데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도 이해관계 문제는 굉장히 항상 유의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해충돌에 대해서 정부 지침 중에 재단 직원이 떠난 다음에 3년 안에는 심사를 참여를 못하게끔...

◐위원 김명회 그건 법적인 거고요.

그건 사적이해관계라고, 이해충돌하고는 조금 더 다르게 사적이해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위원 김명회 그건 법적인 거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그건 사적이해관계라고, 이해충돌하고는 조금 더 다르게 사적이해관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게 사적이해관계 항목에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후보자 문옥배 아니 그게 사적이해관계 항목에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위원 김명회 그런데 기피신청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이것은 다르죠. 보는 입장에 따라서.

◐위원 김명회 그런데 기피신청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이것은 다르죠. 보는 입장에 따라서.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저는 그러니까 심사위원들 생각은 모르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제가 떠난 지가 만 6년이 됐습니다. 정확하게.

그래서 2년 정도가 지났고, 그다음에 저는 이해충돌법에서 저의 2년이나 또는 재단직원을 심사에 쓰지 말라고 3년 된 그것들은 뭐냐면 시효를 정한 것은 관계가 됐을 때 시효가 없으면 영원히 가면 그럼 그 사람과는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때문에 최소한에 정해놓은 거라 생각합니다.

◐후보자 문옥배 저는 그러니까 심사위원들 생각은 모르겠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제가 떠난 지가 만 6년이 됐습니다. 정확하게.

◐후보자 문옥배

그래서 2년 정도가 지났고, 그다음에 저는 이해충돌법에서 저의 2년이나 또는 재단직원을 심사에 쓰지 말라고 3년 된 그것들은 뭐냐면 시효를 정한 것은 관계가 됐을 때 시효가 없으면 영원히 가면 그럼 그 사람과는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기 때문에 최소한에 정해놓은 거라 생각합니다.

◐위원 김명회 우리가 인사청문회랑 과거를 보면 중학교 때 이야기, 군대 갔던 이야기 다 나오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한 거고요.

◐위원 김명회 우리가 인사청문회랑 과거를 보면 중학교 때 이야기, 군대 갔던 이야기 다 나오기 때문에 이 얘기를 한 거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나옵니다. 물론 예.

◐후보자 문옥배 나옵니다. 물론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시간이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있어서, 마지막 질문을 한 번 더 할게요.

아까 직원 갈등 이거 얘기 좀 나오긴 했지만 사실은 13년부터 19년까지 있을 동안 24명이 떠났어요. 직원들 중에요. 이게 작은 인원은 아니다. 왜 떠났을까? 라는 고민을 해야 되고, 마지막으로 재단의 계약 사업진행과정에서 특정업체나 단체에 대한 편중을 방지하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방안이 있는지를 마지막으로 물어보면서 아까 분명히 신문사와 다 합의를 한 사항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합의를, 그러니까 “우리는 안 줘도 된다 홍보비를 안줘도 되고 이 사항에서는 안 해도 된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이 되신 겁니까?

◐위원 김명회 시간이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있어서, 마지막 질문을 한 번 더 할게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아까 직원 갈등 이거 얘기 좀 나오긴 했지만 사실은 13년부터 19년까지 있을 동안 24명이 떠났어요. 직원들 중에요. 이게 작은 인원은 아니다. 왜 떠났을까? 라는 고민을 해야 되고, 마지막으로 재단의 계약 사업진행과정에서 특정업체나 단체에 대한 편중을 방지하고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방안이 있는지를 마지막으로 물어보면서 아까 분명히 신문사와 다 합의를 한 사항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합의를, 그러니까 “우리는 안 줘도 된다 홍보비를 안줘도 되고 이 사항에서는 안 해도 된다” 이렇게 확실하게 말씀이 되신 겁니까?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합의를 다하셨다고요?

◐위원 김명회 합의를 다하셨다고요?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러니까 제가 각각의 세 군데 신문사를 한꺼번에 모아놓지는 않고요. 개별적으로 만나서 “저희가 광고비를 하는데 이러이런 기준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또 한 신문사의 경우는...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러니까 제가 각각의 세 군데 신문사를 한꺼번에 모아놓지는 않고요. 개별적으로 만나서 “저희가 광고비를 하는데 이러이런 기준으로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고, 또 한 신문사의 경우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안 하겠다” 하셨다...

◐위원 김명회 “안 하겠다” 하셨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그러니까 못 낼 경우에,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후보자 문옥배 그러니까 못 낼 경우에,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그것은 청문 이것 끝난 다음에 어디 신문사의 누구랑 그런 합의를 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예요. 합의를 진짜 했는지 아까 거론됐던 그런 신문사라든지 미디어에 누구하고 합의를 했는지 이것은 밝혀 주셔야 공정성이 있다고 봅니다.

◐위원 김명회 그것은 청문 이것 끝난 다음에 어디 신문사의 누구랑 그런 합의를 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이것은 중대한 문제예요. 합의를 진짜 했는지 아까 거론됐던 그런 신문사라든지 미디어에 누구하고 합의를 했는지 이것은 밝혀 주셔야 공정성이 있다고 봅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러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그래서 이것을 구체적인, 그러니까 여태껏 그렇게 해왔지만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방안 있는지 간단하게 마무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그래서 이것을 구체적인, 그러니까 여태껏 그렇게 해왔지만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리방안 있는지 간단하게 마무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이 계약이나 사업의 편중, 저희는 지방계약법이라는게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법도 있고 법령 심지어 시행규칙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촘촘히 절차를 명시하는데 여기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맞추다 보면 이런 절차 과정에서, 사람이 하는 일이라 100%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그러나 제도적으로 특정 누군가에 의해서 좌우되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걸러지는 부분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법령에 의해서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이 계약이나 사업의 편중, 저희는 지방계약법이라는게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거기에 대해 법도 있고 법령 심지어 시행규칙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촘촘히 절차를 명시하는데 여기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맞추다 보면 이런 절차 과정에서, 사람이 하는 일이라 100%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그러나 제도적으로 특정 누군가에 의해서 좌우되거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걸러지는 부분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법령에 의해서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법령에 의해서 철저히 하겠다.

왜냐하면 지금 이런 의혹들이 나오고 임원추천위원이 누구냐 이런 문제가 나오는 이유 중에 대표적인 게 지금 이 마지막 질문 때문에 아마 시민들이 일부에 다는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일부 아시는 분들이 말씀을 하시는 중 아마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똑같이 배분을 못 해요.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사회주의도 아니고, 그렇지만 어느 정도 형평성에 대해서는 있어야 되겠지요. 기준이 법령에 맞추어서,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고 어느 쪽에 특정한 단체나 어디에다가 편중이 된다면 그것이 당진시의 신뢰도이고 당진시의 객관성과 공공성을 훼손하는 일이기 때문에 염려들을 하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위원 김명회 법령에 의해서 철저히 하겠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왜냐하면 지금 이런 의혹들이 나오고 임원추천위원이 누구냐 이런 문제가 나오는 이유 중에 대표적인 게 지금 이 마지막 질문 때문에 아마 시민들이 일부에 다는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겠지만 일부 아시는 분들이 말씀을 하시는 중 아마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똑같이 배분을 못 해요.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사회주의도 아니고, 그렇지만 어느 정도 형평성에 대해서는 있어야 되겠지요. 기준이 법령에 맞추어서, 그런데 이렇게 하지 않고 어느 쪽에 특정한 단체나 어디에다가 편중이 된다면 그것이 당진시의 신뢰도이고 당진시의 객관성과 공공성을 훼손하는 일이기 때문에 염려들을 하시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정부지침 가이드라인이나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정부지침 가이드라인이나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예,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위원장 윤명수 김명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추가 질의 혹시 있으십니까?

◐위원장 윤명수 김명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우리 위원님들 추가 질의 혹시 있으십니까?

◐위원 김덕주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 김덕주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1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김덕주 위원님 1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김덕주 임원 구성 있죠?

◐위원 김덕주 임원 구성 있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보니까 이사장, 대표이사, 이사 그러니까 15명이죠?

이사장, 대표이사 포함해서 15명이죠? 그러니까 이사는...

◐위원 김덕주 보니까 이사장, 대표이사, 이사 그러니까 15명이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이사장, 대표이사 포함해서 15명이죠? 그러니까 이사는...

◐후보자 문옥배 제가 명수는 떠나 후에 어떻게 됐는지 몰라서요.

◐후보자 문옥배 제가 명수는 떠나 후에 어떻게 됐는지 몰라서요.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잘 몰라요?

◐위원 김덕주 잘 몰라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떠난 후이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예, 떠난 후이기 때문에.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그러면 모르면 그렇고요.

또 자문기구가 이 정관에 보면...

◐위원 김덕주 그러면 모르면 그렇고요.

◐위원 김덕주 김덕주

또 자문기구가 이 정관에 보면...

◐후보자 문옥배 예, 자문기구를 만들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자문기구를 만들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정관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정관에 보면 자문기구가 15명이내로 구성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구성할 겁니까? 된다면.

◐위원 김덕주 정관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정관에 보면 자문기구가 15명이내로 구성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구성할 겁니까? 된다면.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된다면 그냥 무작정 자문기구가 아니라요.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사안이 있으면 사안별로 자문기구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전체 재단운영에 관한 자문기구도 만들 수 있고, 정관에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다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된다면 그냥 무작정 자문기구가 아니라요.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사안이 있으면 사안별로 자문기구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전체 재단운영에 관한 자문기구도 만들 수 있고, 정관에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다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만들어야죠.

◐위원 김덕주 만들어야죠.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예.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만들어야 되는데 계속 편중이 나오죠 편중, 제가 편중이라고 하는 단어는 편중,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골고루 좀 해달라!

◐위원 김덕주 만들어야 되는데 계속 편중이 나오죠 편중, 제가 편중이라고 하는 단어는 편중,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골고루 좀 해달라!

◐위원 김덕주 김덕주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구성하되, 자문위원회는 구성되어야 되요. 밑에서 못하는 걸 보좌해 주니까, 그런데 일방적 한쪽에 편중하지 말라 구성할 때는 이렇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딱 해야 바른말 하는 사람도 있고 또 이렇게 끌고 가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가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 않나요?

◐위원 김덕주 구성하되, 자문위원회는 구성되어야 되요. 밑에서 못하는 걸 보좌해 주니까, 그런데 일방적 한쪽에 편중하지 말라 구성할 때는 이렇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딱 해야 바른말 하는 사람도 있고 또 이렇게 끌고 가는 사람도 있고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가는 겁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그렇게 생각 않나요?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고루 각 분야에 또 자문회에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말씀하신 것처럼 고루 각 분야에 또 자문회에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덕주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이상입니다.

◐위원 김덕주 김덕주

◐위원장 윤명수 또 추가 질의, 김명회 위원님 10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또 추가 질의, 김명회 위원님 10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위원 김명회 혹시 후보자가 부적격 판정을 받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거라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위원 김명회 혹시 후보자가 부적격 판정을 받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거라고 혹시 생각하십니까?

◐위원 김명회 김명회

◐후보자 문옥배 모르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모르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 김명회 모르겠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위원 김명회 모르겠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위원 김명회 김명회

◐위원장 윤명수 본 위원도 몇 가지 질문을 해야겠지요.

우리 문옥배 후보자님 대전이나 공주, 서천에서 인사청문회 해보셨나요?

◐위원장 윤명수 본 위원도 몇 가지 질문을 해야겠지요.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우리 문옥배 후보자님 대전이나 공주, 서천에서 인사청문회 해보셨나요?

◐후보자 문옥배 현재 인사청문회 다른 데에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현재 인사청문회 다른 데에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위원장 윤명수 처음이신가요?

◐위원장 윤명수 처음이신가요?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후보자 문옥배 예,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도시는 충청권에서 세종 그리고 충청남도 광역시 그리고 당진 그리고 서천입니다.

서천도 저 취임 이후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상자가 아니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예, 인사청문회를 하고 있는 도시는 충청권에서 세종 그리고 충청남도 광역시 그리고 당진 그리고 서천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서천도 저 취임 이후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상자가 아니었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그래도 차분하게 대응을 아주 잘해 주고 계십니다.

저도 후보자님께 몇 가지 묻겠습니다.

앞서 다섯 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경력과 직무수행 능력 또 도덕성, 재단의 경영 방향 그리고 임원 추천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까지 충분히 질의해 주셨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하고, 저는 오늘 청문회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후보자의 생각과 각오를 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오늘 상당히 많은 질문과 지적을 받으셨습니다.

그중에서 후보자가 동의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사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를 모두 들으신 지금 이 부분만큼은 제가 부족했다. 또 앞으로 대표이사가 된다면 반드시 고치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그래도 차분하게 대응을 아주 잘해 주고 계십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저도 후보자님께 몇 가지 묻겠습니다.

앞서 다섯 분 위원님들께서 후보자의 경력과 직무수행 능력 또 도덕성, 재단의 경영 방향 그리고 임원 추천 과정에서 제기된 사항까지 충분히 질의해 주셨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하고, 저는 오늘 청문회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후보자의 생각과 각오를 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오늘 상당히 많은 질문과 지적을 받으셨습니다.

그중에서 후보자가 동의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사실과 다르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를 모두 들으신 지금 이 부분만큼은 제가 부족했다. 또 앞으로 대표이사가 된다면 반드시 고치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있으면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후보자 문옥배 공정성을 말씀하신 분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직시 어떤 결과 나온 데이터에 그런 부분이 보인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취임해서 한다면 공정성, 투명성에 방점을 두고 누가 봐도 크게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끔, 그렇다고 N분의 1로 무조건 어떤 사업이든 이런 것들을 하겠다는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그러나 법령이 있고, 정부의 지침이 있고, 우리 시 내의 여러 가지 방침이 있을 겁니다.

이거에 철저히 맞추어서 어떤 당위성을 가지고 그런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공정성을 말씀하신 분이 많으셨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제가 재직시 어떤 결과 나온 데이터에 그런 부분이 보인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취임해서 한다면 공정성, 투명성에 방점을 두고 누가 봐도 크게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끔, 그렇다고 N분의 1로 무조건 어떤 사업이든 이런 것들을 하겠다는 그런 말씀은 아닙니다.

그러나 법령이 있고, 정부의 지침이 있고, 우리 시 내의 여러 가지 방침이 있을 겁니다.

이거에 철저히 맞추어서 어떤 당위성을 가지고 그런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좋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이미 당진문화재단에서 오래 근무하셨고 또 이후 다른 지역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도 경험하셨습니다.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 아주 단순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 다시 문옥배여야 하는가?” 다른 문화경영 전문가가 아니라 후보자가 지금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맡아야 하는 이유를 우리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해 주십시오.

◐위원장 윤명수 예, 좋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후보자께서는 이미 당진문화재단에서 오래 근무하셨고 또 이후 다른 지역 문화재단의 대표이사도 경험하셨습니다.

그런데 시민들 입장에서 아주 단순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 다시 문옥배여야 하는가?” 다른 문화경영 전문가가 아니라 후보자가 지금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맡아야 하는 이유를 우리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해 주십시오.

◐후보자 문옥배 추천 위원분들이 저를 선택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제가 당진문화재단을 지원하게 된 것으로서 답변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에 대한 애착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다른 서천이나 공주, 대전도 다 초대를 했기 때문에, 네 군데가 다 초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초대에 대한 애착은 좀 많이 있습니다. 중간 거쳐 가는 게 아니라.

그러나 당진에 특별한 것은 제가 50대 때 가장 활발했던 50대를 당진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심혈을 많이 기울였고 그 당진의 사례가 모범 사례가 돼서 공주문화재단 또 서천문화재단 또 다른 재단을 만드는데 불려 가기도 하고 중앙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당진은 제가 심혈을 기울였던 그리고 애착이 많았던 마음속에 남아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 나이의 친구들은 이미 공직에서 물러난 나이입니다.

그런데 제가, 저도 이제 공직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어쨌든 그 나이에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남았던 그 당진에 대한 것들을 당진에 와서 문화도시를, 당진의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 현 민선 9기의 공약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내가 조금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아주 깊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진에 대한 그런 마음 그리고 문화도시에 대한 당진의 열정 이런 두 부분이 저를 당진으로 지원하게 됐고 저는 그에 부응해서 제가 그동안에 다른 재단 다니면서 가졌던 노하우를 발휘해서 당진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문화도시로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추천 위원분들이 저를 선택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아까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제가 당진문화재단을 지원하게 된 것으로서 답변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당진에 대한 애착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다른 서천이나 공주, 대전도 다 초대를 했기 때문에, 네 군데가 다 초대를 했습니다. 그래서 초대에 대한 애착은 좀 많이 있습니다. 중간 거쳐 가는 게 아니라.

그러나 당진에 특별한 것은 제가 50대 때 가장 활발했던 50대를 당진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심혈을 많이 기울였고 그 당진의 사례가 모범 사례가 돼서 공주문화재단 또 서천문화재단 또 다른 재단을 만드는데 불려 가기도 하고 중앙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당진은 제가 심혈을 기울였던 그리고 애착이 많았던 마음속에 남아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 나이의 친구들은 이미 공직에서 물러난 나이입니다.

그런데 제가, 저도 이제 공직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어쨌든 그 나이에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남았던 그 당진에 대한 것들을 당진에 와서 문화도시를, 당진의 문화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이 현 민선 9기의 공약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내가 조금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겠다라는 생각을 아주 깊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진에 대한 그런 마음 그리고 문화도시에 대한 당진의 열정 이런 두 부분이 저를 당진으로 지원하게 됐고 저는 그에 부응해서 제가 그동안에 다른 재단 다니면서 가졌던 노하우를 발휘해서 당진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문화도시로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임기가 끝났을 때 문옥배를 대표이사로 선택한 것이 옳았다고 이렇게 평가받기 위해 반드시 만들어 놓겠다는 결과, 하나만 말씀해 주시죠.

◐위원장 윤명수 임기가 끝났을 때 문옥배를 대표이사로 선택한 것이 옳았다고 이렇게 평가받기 위해 반드시 만들어 놓겠다는 결과, 하나만 말씀해 주시죠.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후보자 문옥배 질의서 중에 어떤 위원님이 “그 결과를 정량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냐?” 이런 질의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제가 답변을 해놓은 것이 뭐였냐면, 두 가지로써 “아! 그래도 있는 동안에는 조금 변화가 있었구나” 물론 제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많은 변화를 할 수 없습니다마는 2년 동안에 최소한에 변화가 됐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객관적으로 들어낼 수 있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경영평가 부분입니다.

경영평가 정부의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경영평가에서 하고, 또 하나는 문화지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전국 문화지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광역이다 보니까 촘촘하게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내년에 저희 당진만의 문화지수를 조사를 하고 그리고 매년 지수 조사를 통해서 어떻게 당진이 변화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 건가 이런 것을 통해서 경영평가와 문화지수를 통해서 결과로써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질의서 중에 어떤 위원님이 “그 결과를 정량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냐?” 이런 질의가 있었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거기에 제가 답변을 해놓은 것이 뭐였냐면, 두 가지로써 “아! 그래도 있는 동안에는 조금 변화가 있었구나” 물론 제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많은 변화를 할 수 없습니다마는 2년 동안에 최소한에 변화가 됐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객관적으로 들어낼 수 있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경영평가 부분입니다.

경영평가 정부의 기준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경영평가에서 하고, 또 하나는 문화지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전국 문화지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광역이다 보니까 촘촘하게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내년에 저희 당진만의 문화지수를 조사를 하고 그리고 매년 지수 조사를 통해서 어떻게 당진이 변화했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 건가 이런 것을 통해서 경영평가와 문화지수를 통해서 결과로써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좋습니다.

오늘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좋은 평가도 있었고 또 지적도 있었습니다.

대표이사가 된다면 결국 그 모든 평가는 말이 아니라 결과와 또 책임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께서 대표이사로 임명된다면 오늘 이 자리에서 당진시민들에게 꼭 한 가지 약속을 한다면 무엇을 약속하시겠습니까?

◐위원장 윤명수 예, 좋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오늘 마지막 질문입니다.

오늘 청문회에서 좋은 평가도 있었고 또 지적도 있었습니다.

대표이사가 된다면 결국 그 모든 평가는 말이 아니라 결과와 또 책임으로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보자께서 대표이사로 임명된다면 오늘 이 자리에서 당진시민들에게 꼭 한 가지 약속을 한다면 무엇을 약속하시겠습니까?

◐후보자 문옥배 문화재단은 출연기관입니다. 공기관입니다.

그리고 문화재단은 역할은 지역문화진흥법하고 문화재단 설립 가이드라인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원래 설립하게 된 그 취지가 있습니다.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취지에 충실해서, 문화재단이 그 역할에 충실하다면 지역문화가 변화할 것입니다.

발전이라는 표현보다는 도시가 뭔가 변화가 되고 시민의 삶이 변화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재단이 갖고 있는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서 그걸 가지고 우리 도시 당진의 변화 그리고 우리 당진시민의 삶의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문화재단은 출연기관입니다. 공기관입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문화재단은 역할은 지역문화진흥법하고 문화재단 설립 가이드라인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원래 설립하게 된 그 취지가 있습니다.

길게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취지에 충실해서, 문화재단이 그 역할에 충실하다면 지역문화가 변화할 것입니다.

발전이라는 표현보다는 도시가 뭔가 변화가 되고 시민의 삶이 변화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재단이 갖고 있는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서 그걸 가지고 우리 도시 당진의 변화 그리고 우리 당진시민의 삶의 변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잘들었습니다.

오늘 후보자께서 하신 답변과 약속은 인사청문회 회의록에 남고 또 시민들께도 공개되는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임명될 경우 오늘 말씀하신 약속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여러 의견과 지적도 무겁게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발언은 조금 이따 또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인사청문회에 대한 소감 및 의견 등 간략하게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윤명수 예, 잘들었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오늘 후보자께서 하신 답변과 약속은 인사청문회 회의록에 남고 또 시민들께도 공개되는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임명될 경우 오늘 말씀하신 약속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여러 의견과 지적도 무겁게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발언은 조금 이따 또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추가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께서는 인사청문회에 대한 소감 및 의견 등 간략하게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문옥배 본 인사청문 과정에서 저에게 말씀하신 분들은 제가 소중하게 기억을 해서 실제 재단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화재단의 운영을 오직 시민의 문화적 삶 그리고 도시의 혁신 그리고 공공성에 중심을 두고 운영할 것을 다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후보자 문옥배 본 인사청문 과정에서 저에게 말씀하신 분들은 제가 소중하게 기억을 해서 실제 재단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 문옥배

그리고 저는 문화재단의 운영을 오직 시민의 문화적 삶 그리고 도시의 혁신 그리고 공공성에 중심을 두고 운영할 것을 다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윤명수 문옥배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장시간에 걸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의 적격성 검증을 위해 심층 질의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후보자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으며,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채택을 위한 회의는 10월 8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회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산회)

◐위원장 윤명수 문옥배 후보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윤명수 윤명수

오늘 장시간에 걸쳐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의 적격성 검증을 위해 심층 질의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신 문옥배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후보자님께서는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으며,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채택을 위한 회의는 10월 8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문옥배 후보자 인사청문회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산회)


◐출석위원수(6인)

위 원 장
윤명수
부위원장
최재인
위 원
김덕주 김명회 안요진
박명우


◐출석후보자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 문옥배


◐의회사무국 참석공무원

  • 전 문 위 원유미진
  • 속 기 사박정용


◐참석공무원

  • 문화예술과장구본휘


◐서명날인

  • 위 원 장윤명수
  • 부위원장최재인



◐출석위원수(6인)

위 원 장
윤명수
부위원장
최재인
위 원
김덕주 김명회 안요진
박명우
위 원 장
윤명수
윤명수윤명수
부위원장
최재인
최재인최재인
위 원
김덕주 김명회 안요진
김덕주김덕주김명회김명회안요진안요진
박명우
박명우박명우



◐출석후보자

◐출석후보자

당진문화재단대표이사 후보자 문옥배



◐의회사무국 참석공무원

  • 전 문 위 원유미진
  • 속 기 사박정용
  • 전 문 위 원유미진
  • 전 문 위 원유미진
  • 속 기 사박정용
  • 속 기 사박정용



    ◐참석공무원

    • 문화예술과장구본휘
  • 문화예술과장구본휘
  • 문화예술과장구본휘



    ◐서명날인

    • 위 원 장윤명수
    • 부위원장최재인
  • 위 원 장윤명수
  • 위 원 장윤명수
  • 부위원장최재인
  • 부위원장최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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