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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 의류 수거 체계 정비 및 지역경제 연계 등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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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의정활동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 의류 수거 체계 정비 및 지역경제 연계 등 정책 제안 당진시의회 2025-07-28 조회수 79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28일 제1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명회 의원이 의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명회 의원은 “헌옷은 더 이상 단순한 폐기물이 아닌,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실현을 위한 공적 자산이다”라며, “의류 폐기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접근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발언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환경부에 따르면 2022년 국내 폐의류 발생량은 10만6천 톤으로, 2018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정부와 국회, 해외 주요 국가들 모두 의류 재고 소각·매립 금지, 재활용 의무화 등 제도 마련에 본격 착수한 만큼, 탄소중립도시를 표방하는 당진시도 선도적 대응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명회 의원은 ▲의류 수거함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접근성 개선및 관련 조례 제정과 ▲자원순환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김명회 의원은 “의류 자원순환 정책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필수 전략이다”라며, “당진시가 앞장서서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 의류 수거 체계 정비 및 지역경제 연계 등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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